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수줍은갈매기41직장내 여우같은 직장동료 대처법 없나요신입으로 들어와서 일을 달 모를때는 좀 자제를 하다가일 좀 알고 다른 사람 일도 좀 알려주고 하다보니 만만하네 싶었는지 자꾸 여우짓하며 직장내 질서를 흐트러트리려하는 직원이 있는데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상대방한테 엄청 친근한척 다가가면서 딸이라 생각하라구러고 자기자신이 겪은 일을 얘기하면서 상대방 속 얘기들어주고 공감하는 척해서 자기가 우위에 서고 좀만 뭔가 소원한거같으면 술자리 만들어서 상대방 속마음 알고싶어하고 조종하려하는 정말 그냥 대놓고 여우같은 스타일이요위아래를 따지려는건 아니지만 직장내 질서를 너무 흐트러트리는 사람들을 내편만들어서 네가 좌지우지하고싶다는게 너무 눈에 보이는 여자라 참 어찌해야할지 어렵네요사장이아니라 자를 수도 없고..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정치 이야기는, 왜 늘 논란이 생기는걸까요?회사 사람들과 정치 이야기를 하다 보면, 서로의 정당이나 생각에 대해서 이야기 하다 꼭 결론 짓다보면 서로 감장만 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선이 코앞에 다가와서 그런지, 더 정치이야기에 민감하고, 어떻게 이 화제를 원만하게 돌릴 수 있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하나둘셋넷사무실에서 손톱깎는 사람 오바아닌가요사무실에서 가끔 보면 손톱 깎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손거스러미 다듬는 정도가 아닌 열손가락 다깎는 사람이요~ 손톱깎는 소리도 듣기 싫고 그손톱 작은조각들이 다른자리로 튀어올까봐도 싫네요 개인 위생은 집에서 챙겨야지 왜 사무실에서 하는지.. 손톱깎지마라고 말해도 될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강력한여새275회사에서 축의금이나 조의금관련 질문인데요.축의금이나 조의금후 서운하네요.제가 조의금으로 100,000원 또 축의금으로 100,000원을 챙긴적이 있는데요. 두분다 문자한통오구 고맙다고 하시는데 서운하네요. 저만그런건가요? 궁금합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종종빼어난도미판매서비스업, 매니저/관리자 직의 스탠스는 어때야하나요?나이라던지 경력을 이유로 매니저(관리자) 제안을 받는 편이에요. 그로인해 매니저를 한 적도 있구요.이 아래 내용은 매니저를 맡았을때 제가 했던 대로 적어볼게요.개인적으로 너무 친밀하게 애인유무 묻거나 쉴때 뭐했는지 질문받는걸 싫어했어서 그런 질문 안물어봤어요. 오늘 먹을 메뉴 정했냐, 날씨 덥다/춥더라, 같은 질문 외엔 일 얘기만 해요.자잘하고 귀찮은 것들은 제가 맡아서 하다가, 매니저로서 해야 할 일이 생기면 스탭한테 맡겼어요."~하고 올건데, 스티커가 소진되었으니 채워줘요."이런식으로요.포지션 지정이 필요할 경우엔 거의 고정시켜놓는데, 저를 제외하고 3명인 경우엔 좀 더 바쁘고 정신없거나 할일이 좀 더 많은 쪽에 2명을 세웠구요.한명인 곳에 제가 같이 있다가, 이쪽은 한명으로 괜찮을때 2명 쪽이 버거울때면 그쪽 도와주러 가고 다른 자잘한 일을 해요.청소는 다같이 해야하는 사이즈였어서, 구역만 나눠서 돌아가면서 했어요. A구역을 O,P가 하고 B구역을 J,K가 했다면 다음주엔 반대로 하는 식으로요.그리고 박스나 쓰레기 버리는건 1명이 하기엔 많아서 2명을 지정했고, 하루마다 바꿔서 했어요.O,P가 1일에 했다면 J,K가 다음날인 2일에 하고 다음날은 다시 O,P가 하는 식.회사의 방침과 제 생각도 의자가 있어도 손님 오면 일어서서 응대하길 원해서, 최대한 지키되 기본 휴게시간 외에 좀 쉴 수 있게 해줬어요.스탭이 지각을 하는 경우도 있는데, 지하철 노조로 인해 갑자기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을 경우엔 한번 넘어가줬어요.하지만 놓쳤다거나 늦잠 잤다는 건 예기치 못한 외부요인이 아니잖아요. 이런 경우엔 출근하면 늦지말라고 얘기했는데, 또 지각을 했었어요."엄연히 약속이고 다른 스탭들은 약속을 지키는데 안지키는거고 그걸 뭐라 안하면 억울하고, 나도 늦어도 되겠구나 생각할 수 있으니 시간 약속을 지켜야한다."라면서 지각 당일 휴게시간을 없앴어요.기본 휴게시간을 줄이거나 없애는건 나중에 문제될지 모르니, 제가 임의로 주던 휴게시간을요.그렇게 하니 아무리 기본휴게시간은 안줄어들어도, 더 쉬고 싶어서 그런지 시간을 지키더라구요.전 출근시간보다 훨씬 일찍 오길 바라지 않아요.어차피 청소할 여유시간을 둔 시간이 출근시간이라, 9시 출근이면 9:01되기 전에만 오면 되거든요.일찍 와서 준비하거나 여유롭게 쉬다 정각에 시작해도 된다, 하지만 강제로 일찍 올 필요는 없으니 지각만 하지마라고 했었구요.휴게시간도 14시까지면 14:01되기 전에만 오면 되는데 지나서 오면, 인지하고만 있다가 몇번 반복되면 얘기했어요. 얼마 안되지만 반복되면 그만큼 다름 사람보다 더 쉬는거라 부당하게 생각할거라고.외국어를 저도 못하지만, 무조건 잘해야한다 생각도 안해요. 하지만 못한다고 응대를 안하는건 안된다 생각해요. "못한다고 뭐라할 건은 아니다, 대신 통역어플 쓰거나 간단한 단어로만이라도 소통을 하려는 노력을 해달라"해요.화장실에 대해선 자유롭게 풀어주고 있어요.갑자기 없어지면 당혹스러우니, 톡에 얘기하고 가거나 옆에 다른 스탭있으면 그 스탭한테 말하고 가라. 정말 급할 경우가 아니라면 너무 붐빌 경우엔 잠시 참아달라. 하지만 웬만해선 참지않길 바라니 급하지 않더라도 바쁜 시간대를 알면 그 전에 다녀오길 바란다. 하고 있어요.혼자 생각하기에는 힘들지않게 쉬는 시간 더 주고 상냥하게 하다가 규칙을 안지키면 칼 같다 생각하는데, 잘못 생각하고 있는건지위 내용대로 한다면 이런식으로 하면 더 좋았을 것 같다, 좋을텐데- 그렇게 하면 안된다- 조언해주시면 좋겠어요.(위와 다른 근무타입의 궁금증)만약 로테이션으로 포지션이 돌아야할 경우, 시간대 별로 위치를 미리 알려주는 게 좋을지 그때마다 매니저한테 물어보는게 좋은 방법일지화장실에 대해선 자유롭게 풀어주지만 그때문인지, 어떤 곳에선 한 스탭이 화장실을 갈때면 항상 20분 이상 다녀오는데 그럴 경우 어떻게 하면 좋을지 (인간으로서의 기본인데 제어하긴 그래서 자유롭게 한다해놓고, 왜이렇게 오래 다녀와요?라고 하기가 좀 그래서 말을 못했었어요...)그외에, 언급되지않은 부분에서 조언해주시는 것도 좋아요. 생각나는 것만 적은거라서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회사 타부서 회식할 때 다른 부서인 나를 초대하면 가시는가요?회사 회식 문화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지만 싫어하는 사람도 있고 친화력이나 자리를 위해 참석하기도 합니다. 만약 회사 타부서 회식에 나를 초대하면 관계를 위해 가시는가요? 아니면 거절하시는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파이널데스티네이션남의 험담을 자주하는 직원에게 한소리 해야할까요?직원중에 한명이 말이 꽤나 많습니다.그런데 그많은 말들이 대부분 다른직원 험담입니다.심지어 본인도 잘모르는 그냥 카더라소재로 본인이 잘아는것처럼 험담을 하네요.저는 이 행동이 너무 보기싫고 짜증이 나는데 제가 한소리 해도 괜찮을까요?저를 험담한것은 아닌데 제가 나서는게 주제넘어보일것같기도해서 망설여지네요.1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치킨마요덮밥회사에서 비밀 사내커플인 직원들이 있는데 모르는척해줘야겠죠?저희회사에 신규직원 둘이 사귀는것같습니다.처음에는 몰랐는데 어느날 탕비실에 들어가는데 둘이 손을 잡고있었는지 제가들어가니 엄청 어색해하면서 당황해하더라구요.현재는 제가 알기로는 몇몇직원들은 거의 알고있는분위기입니다.당사자 둘만 비밀처럼 지내고있어요.이러니 주위사람들만 조금씩 불편해지는 경우가 생기네요.그냥 공개하라고 말하고 편하게 지내라고 하고싶은데 역시나 본인들 의사를 존중해 모른척해줘야할지 고민입니다.3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앙념치킨중소기업 생산직에 대해 궁금합니다.1.중소기업 생산직 취업은 어떻게 해야 들어갈 수 있나요?2.경력이나 스펙 많이 보나요?3.이런사람은 중소기업 생산직에서도 안뽑인간다 이런게 있나요?4.장기백수에 무경력자는 취업이 어려운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헤라아레스당기순이익과 영업이익에 대해 질문드려요회사 매출관련해서 보면서 당기순이익이나 영업이익이 마이너스일때가 있는데 그럴땐 대표는 월급을 못 받는다고 생각하면 되는건가요?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