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럭저럭순진무구한어묵새로운 사람들과 친해지고 싶은데 너무 어색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새로운 모임이나 직장에서 어색한 분위기를 깨고 친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워낙 성격이 내향적이라 힘들어요. 노하우 알려주세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빠른정보온라인 영업을 하고있습니다 다른 직종으로 이직하려고합니다.그냥 단순하게 열심히 하는데로 돈을 버는곳으로 가고싶습니다영업을 하는데 너무 힘이듭니다 열심히 한다고 영업이라는게 되는것도아니고사람들에게 너무 치여서 힘이듭니다 그냥 단순하게 사람 안부딛치고 혼자서 일을할수 있는 직종이 무었이있을까요 생산직종? 알아보고있는데 그냥 단순하게 생산하는곳 이런곳도 사람에게 치일수 있을까요?10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럭저럭순진무구한어묵연봉 협상 때 말 꺼내기가 너무 어려운데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연봉 협상 때 말 꺼내기가 너무 어려운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동기들보다 연봉이 낮은 것 같은데 조심스럽게 연봉 협상 제안하는 방법이 있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어느토요일오후의향기중소기업 면접관으로 들어가게되었어요중소기업 면접관으로 들어가게되었는데요.영업관리 직무자에게 할 질문이나 , 그 직무에 필요한 덕목 그런것이 어떤게 있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긍정적인나비꽃직장생활을 하면서 기숙사 생활 많인 힘든가요?직장생활을 하면서 기숙사 생활을 하시는 분들도 여럿 계실거 같은데요.이런 기숙사 생활은 많이 힘든지 궁금합니다.많이 힘들까요?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자신이 쓸모없다고 느끼는 사람은, 왜 그런건가요?자존감이 내려와있어서 그런건가요? 일을 안나가고 집에만 있으면 자신은 할 일이 없고, 자신의 존재감이 사라진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마음의 병은 어떻게 치료 할 수 있는건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핀아s수습기간에 연차 사용 하게 되면 계약 만료 될 가능성이 높나요?아는 지인이 제게 최근에 6일 근무를 하는 병원에 입사 하게 되었는데, 토요일날 가족 같이 친한 절친의 결혼식을 가야하는 상황이라 걱정을 많이 하더라고요 수습기간에 연차를 사용한다고 말 하는 것도 눈치 보이고 무엇보다 어렵게 된 취직이라 수습기간에 연차 써서 안좋게 찍히면 짤릴까봐 엄청 걱정을 하는 것 같아서 조언을 듣고 싶어요 결혼식은 안가면 되는 거 아닌가 라고 생각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다른 친구는 몰라도 결혼 하는 친구는 부모님들끼리 서로 친구고 자기도 그 친구 결혼식 만큼은 가고 싶다고 말하는데 정말 수습기간의 연차 사용은 불이익을 가져오는지 궁금합니다.1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종종열렬한짜장면기업 자소서 양식은 어떤 걸 주로 쓰나요?그냥 자소서 첨부라고만 나와있어서 자율양식인 것 같아요. 여러 항목들로 나뉘어진 자소서 양식을 쓰는 게 일반적인가요?? 동기나 포부, 성격, 강점 이런 거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붉은기러기181반도체쪽 프로젝트 매니저가 되기 위해서 필요한 역량은 무엇인가요?현재 이직을 준비중입니다. 반도체 구매업무를 주로 했는데 반도체쪽 프로젝트 매니저가 되고 싶어서요. 어떤 역량이 필요할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정말자신감넘치는푸들퇴사해야 할까요…..🙂↕️🙂↕️🙂↕️🙂↕️🙂↕️🙂↕️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40대 중반입니다.새로운 분야에 새롭게 이직을 하여 이제 곧 2달이 되어갑니다.지금까지 근태는 좋습니다.근무시간이 9시 부터인데 집과 거리가 있어서 지하철로 왕복 2시간30분정도 왕복하고 있으며 지각이나 조퇴를 해본적 없이 다니고 있습니다.그런데 문제는 저보다 6살 어린 직장상사가 일 못한다고 갈구는일 때문에 스트레스가 심하다는 것입니다.물론 나이는 사회생활 하는데 문제는 없다고 생각합니다.그렇지만 다른 직원들 앞에서 아직도 그거를 못하냐고 언성 높이고 화를 내니까 저도 속으로는 기분이 좋지 않더군요.물론 처음에는 제가 일을 못하니까 저사람이 화를 내는구나 생각하며 일하면서 죄송합니다. 라고 말씀드리고 지내 왔는데, 점점 도가 지나치는것 같다는 생각이 요즘 부쩍 드네요.제가 처음 이곳에 입사했을때 이것 저것 가르쳐 주면서 저는 제가 직접 해보고 싶었으나 선배들이 일을 다하니 제가 해볼수있는 기회는 줄고 저는 말로만 배우는 상태가 되면서 지금의 시간이 된것 입니다. 1달 반 말입니다.저는 수습기간 3개월 안에 일을 마스터 하자라고 생각했는데 이곳은 저와 생각이 다른가 봅니다.못하면 왜 아직도 못하느냐~~내가 그거 이렇게 하는거라고 가르쳐 주지 않았느냐 라고 하면서 화를내는데그 상사는 제 막내 동생과 동갑입니다 ㅜㅜ나이먹고 막내 동생뻘한테 매일같이 욕 바가지로 먹으니까 이제는 일 하다가 또 실수해서 그 상사한테 혼날까봐스트레스받고 눈치 보느라 스트레스 받고…….아……그리고는 저한테 뭔가 잘못을 하면 미안하지 않은것 같다고…사람이 말을하면 쳐다보고 말해야 하는거 아니냐고 하고…..저는 실수한게 미안해서 못쳐다 보는건데요….그래도 이제 곧 2달 되어가면서 일도 눈에 조금씩 보이고 하는데 아직은 기대에 못 미치나 봅니다ㅜㅜ혼내더라도 가끔은 격려도 해주면서 잘할수 있을꺼예요저희가 도와드릴께요~~라고 당근도 필요한 법인데매일 채찍만 날아오니 아직3개월도 안되었는데 제가 지치기 시작했습니다.제 앞에 3명이 줄줄이 그만뒀다 하더라구요 ㅜㅜ그래도 일이 힘들어서 그만뒀다는 소리 듣기싫어서 수습기간 3개월은 채우고 당당히 퇴사하고 싶은데 방법이 있을까요? ㅜㅜ10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