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나만없어가나디자격증을 따두면 좋을만한거 추천받고싶어요30대 후반인데 하던일은 더이상 하고 싶지않고 이직하고 싶은데(아직 재직중)나이 상관없이 자격증 따두면 좋을만한 직종은 무엇일까요?ㅜ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개인용 폰이랑 업무용 폰 따로 하는분계신가요?업무를 볼때는 업무용 번호, 퇴근후에는 개인번호,퇴근후에는 업무폰은 꺼두는 분들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혹시 여러분들중에 실제로 그렇게 하시는 분들 있으실까요?저는 업무특성상 그렇게 하게 되면 근무형태가 바뀌었을때, 연락을 받지 못하기때문에 문제가 생기는데요.제목처럼, 하시는분들이 계신지, 계시다면 어떤 업종에 일하고계신지도 궁금합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유연한검붉은용k1t7직상생활에서 어떤사람이 너무 불편합니다직장다른사람들이랑 그냥 두루두루 지내고있는데요어느사람이 저를챙겨주는게 좀과해서 조금 불편한티를 냈는데(바빠서 다음에 뵈자는것 등)어느순간부터 그분이 저를피하고 그분이 다른사람과 대화하다가 제가지나가면 말흐리면서 눈흘기고좀 그러는데 직접적으로 묻긴그렇고..손절인거라면 제 입장에서는 그분때문에 힘든일이 많이 있었어서 좋긴한데... 제가 그분에거 어떤태도로 대해야 할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항상찬란한아보카도제가 쪼잔한건지 고민됩니다 ……..다섯명이서 N빵 할 일이 있어서 제가 먼저 계산하고 돈 보내달라고 했는데 금액은 인당 6천원이에요두명은 보내줬는데 두명은 이틀연속 카톡으로 말 해도 읽고 안 보내는데 너무 제가 쪼잔한건가요 ? 그냥 더이상 말 안해야할지 ,,10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감사해여일하면서 계속 혼나는 저 계속 다니는게 맞을까요?안녕하세요?저는 아울렛 신발매장에서 올해 4월부터 근무하고 있는 정규직 22살 남성입니다. 제가 올해 4월부터 근무를 하고 있는데 일할 때마다 계속 혼나고 있습니다.1.사이즈를 아직도 잘 못 외우고 있다는 것.2.온라인 택배 상품 사이즈를 잘못 포장해서 환불이 들어오게 한 것.(사이즈 확인 제대로 안한 것)3.상품 위치 아직도 제대로 못 외운 것(상품 위치가 제품 종류끼리 정리가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뒤죽 박죽으로 되어 있습니다.)4.손님응대 할 때 저는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점장님이 보기에는 대충 응대해서 노쇼가 발생하게 한 것.(상품 위치를 몰라서 오랫동안 찾다가 노쇼발생,행사 홍보 안함,하품 많이 함,졸뻔 한 적도 있음 등)5.시킨 것만 해야하는데 안 시킨 것까지 한 것.6.손님응대를 주말에는 시야를 넓게 가져서 한 사람이 여러 팀을 봐야하는데 1팀씩 보려고 한 것.이 중에 제일 많이 혼나는 것이 3번과 4번입니다. 그래서 저는 매일 일하러 갈 때마다 혼날까봐 불안합니다.특히 주말이 더 불안합니다.그리고 점장님은 매장 CCTV로 제가 뭐하는지 다 감시하고 있습니다.조금이라도 혼자 근무할 때 딴짓을 하면 바로 전화가 옵니다.그리고 혼자 근무할 때 조금이라도 잘못한게 있거나 노쇼발생하거나 그러면 바로 전화가 옵니다. 그리고 분명히 점장님은 제품위치 모르는게 있으면 바로 매니저님에게 전화해서 물어보라고 하는데 전화해서 물어보면 알려는 주시지만 왜 모르냐고 화부터 내고,똑같은 물건 위치를 계속 물어보면 왜 모르냐고 잔소리를 합니다 . 그리고 전화를 안하면 또 왜 전화 안하냐고 잔소리를 합니다.전화를 안하는 이유는 혼나기 싫어서 안하는것인데....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계속 다니는게 좋을까요?아니면 내일 출근날인데 그만두는게 좋을까요?급여는 240에 3.3프로 제외후 다음달 5일에 받습니다.주 5~6일 근무,하루는 풀타임근무,나머지는 1시부터 9시까지 근무합니다.(휴식시간 1시간)일주일에 1번은 혼자 풀근무하게 되는데(10시부터 9시까지,월요일에) 휴식시간은 혼자 근무하기 때문에 제대로 없습니다.눈치껏 쉬는 것입니댜.(주 6일 근무인데 격주 2회 휴무입니다.)그만두는게 나을지 계속 다니는게 나을지랑 임금 240만원을 받는게 최저시급보다 적은지도 알려주세요.(1달에 6~7회 휴무입니다.9시 이후에 끝날 때도 있습니다.연장수당 받는게 맞을지도 알려주세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여러분들이위너입니다.MZ 분들 회사에서 6시 정각에 퇴근을 하면 눈치가 보이시나요?이번에 대학을 졸업하고 작은 회사에 입사를 해서 일을 배우고 있는 단계 입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의 출근 시간은 오전 9시 이고 퇴근 시간은 6시 정각 입니다. 이번에 입사한 동기2과 저까지 포함해서 총 3명인데요. 퇴근시간이 6시인데 퇴근을 잘 안해요. 동기3명도 눈치보다가 대리님이 퇴근하라고 하면 그때 퇴근을 하거든요. 혹시 요즘 MZ 분들은 회사에서 6시 정각에 퇴근을 하면 눈치를 보시나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리사와업무를 효율화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할까회사 내 각종 주간 월간 보고 분기보고, 그룹 상시보고 등으로 인해 업무 부담이 상당합니다. 기획팀이다 보니 300명이나 되는 사업부의 내용을 속속들이 파악해야하고 이슈도 해결해야하는데 인원은 4명뿐이라 한계가 있네요. 이런 상황에서 한명이 빠지면 남은 사람이 백업까지해야합니다. 어떻게 효율화를 할 수 있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대범한메뚜기127직장인분들 다들 몇시에 자서 몇시에 일어나시나요?안녕하세요.평일에 출퇴근 시간은 도합 몇시간이신가요? 다들 어떤가 싶어서 물어봅니다.다들 이렇게 열심히 사시는구나 하면서요 ㅎ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색다른콜리160협업이 안대고 약간 분조장 잇는 인물 다루는법?상대방이 나이가 좀잇는데여, 대략 50대초반으로 알고있는데여문제는 함께 먼가 해야대는데 분조장이 있더라거여 .거기다가 자기 기분대로 상대방을 대하는데여.그렇다고 상대방이 중요하냐 하면 아니거든여, 있으나 마나인데.그래도 우리가 무슨 베이비시터도 아니고 지할 건 해야되는데 협조가 안대는데여.어떻게다뤄야하나여?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럭저럭두근대는베고니아사장과 직원관계 보이지않는 상하관계어려워요. 직장생활 할만큼 했눈데도. 사장님과의 보이지 않는벽이 넘 스트레스받아요. 친한거 같으면서. 결정적일땐 냉정해지고 차가워지는거 힘들어요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