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클래식한대벌래162아들뻘 되는 신입사원과 같이 일하려면?안녕하세요. 이번에 저희 부서에 제 밑으로 신입사원이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반갑고 들떠 있었는데 차츰 같이 일을 하면서 성격과 생각이 너무 다르다는 것을 느꼈어요.전화 보다는 챗으로 그리고 대면 보다는 비대면을 훨씬 선호하네요.어떻게 맞춰 나가야 할까요?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보직에 맞지 않는 업무도, 하다 보면 할 수 있는걸까요?보직에 맞지 않고 처음 해보는 일을,경력직으로 그러나 업무에서는 신입으로 가게 되면 적응 할 수 있을까요? 그 현장에서는 사실상 신입이고, 연차로는 5년차입니다. 어떻게 새 업무에 적응하는게 좋을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회사에서 사업부 정리로 인한 퇴사, 어떻게 하는게 좋은걸까요?퇴사를 권고하고, 희망퇴사를 하게 되면 보상금을 주고, 기간이 다할때까지 버티면 다른 그룹사에 원치않는 부서로도 가야 할 수 있는데, 어떤게 옳은걸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역대급총명한파프리카경력증명서 전 직장 전화하기 껄끄러울때제목 그대로 입니다입사지원시 경력증명서를 내야하는데경력이 전 직장 두 곳인데두 곳 중 한 곳은 괜찮은데,입사하려는 회사에서 왜 한 곳만 내냐고 물어보시면 어떻게 대답하는게 현명할까요?ㅠㅠ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유난히세심한살구회사 사회생활 잘모르겠어요 조언 부탁드립니다.인원20명 있는 작은회사겸 공장입니다저는26살 기술경력3년차로 입사한지1년 좀 넘어갑니다제업무와 관련없는걸 위에서는 배우라고 다 도움된다이런식으로 흘러가 현재2달간 배우고있는데너무 힘이듭니다 다른곳과 다르게 여기는 기본 출근시간이 8시까지입니다 저는 다른일을 배우기위해 1시간 일찍 출근하고있습니다일하는 중간마다 배우러가고저는 제 기술력을 끌어올리고싶은데 이제와서 못하겠다라고 말해도 될까요? 제가 너무어려서 저만 생각하는거 같기도 합니다 도움을 주실수있으실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다시봐도협동적인야채김밥이런 경우는.. 어찌해야하나요? 좀 억울합니다.지난 5월.. 약 2년 가까이 일했던 회사에서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주로 대표님과 둘이서 서울과 부산을 오가며 업무를 보았는데요. 문제는 대표님이 차량이 없는 관계로 제 개인소유의 차량으로 2년가까이 업무를 봐왔습니다. 물론 대표님이 매달 할부금은 내주셧고요. 그간 회사업무 보는 용도로만 약 5-6만키로 정도는 탄것 같아요. 심지어 최근 1년간은 아예 저는 운전대를 잡지도 못해보았고 대표님이 혼자 끌고 다니셧거든요. 근데 마지막까지 제가 좋은 관계로 퇴사한게 아니다보니 심술이 나신건지는 모르겟지만, 엊그제 연락오더니 차에 이상이 생겨서 요즘 운행을 잘 안하니 최대한 도로 가져가라고 하더라구요. 2018년식 제네시스 g80이며 13만키로 중고차를 제가 사서 정말 이상없이 깨끗하게 잘 타고 다녓던 차입니다. 14만키로 정도 되엇을때부터 현재 21만 키로까지 회사업무차량으로 썻습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최근 1년간 운행은 온전히 대표님이 하셧구요. 적어도 점검을 한번 다 받고나서 이상이 있는 부분은 소모품 교체나 수리를 해서 돌려주는게 도리 아닌가싶어서요. 이걸 보장못받는 경우 제가 할수있는 법적조치는 뭐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확실히강한삼계탕연봉기능직 질문입니다 몰라서요 처음이기도 하고연봉기능직이 2년 계약하고 나와야 된다는건데 진짜로 정규직 전환 안되나요? 회사에서는 정규직 전환 안된다는데 2년까지 하고 그만 둬야 하나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수줍은노루34회사내 10살어린 여직원의 징징거림회사 여직원이 본인보다 10살이 어린데 회사생활하면서타부서에 잇는 30살 넘게 차이나는 직장내 흰머리 남자를 퇴근길에 본거 같다. 자기 얼굴을 들여다보고갔다.이러길래 왜이렇게 이상한 말을 하냐고 여직원을 한번 혼내줫더니.기분이 나쁘다. 역겹다. 그냥 얼굴만 보고 갔을 뿐이다. 나 없을때 혼자 사무실에 있는데 그 30살넘게 차이나는 남자가흰머리를 검은색으로 염색하고 20대처럼 스키니진에 엄청 꾸미고 사무실로 오더니 안녕하세요~이렇게 대꾸하길래아무말안하고 컴퓨터만 쳐다봤더니 계속 자기 옆모습만 쳐다보다가 슬금슬금 옆으로 오더니물건을 건내주면서왜 인사를 안하냐? 씨발. 왜 매번 모른척하냐 인사하라고 이렇게 싸웟다. 딸이 여직원이랑 동갑이라고 했다.너한테 말을 걸수도잇는거지 예민하다.앞으로 인사를 해라.계속 징징대서 회사랑 안맞는거 같다. 이렇게 말해줫더니 힘들게 입사했는데 저 사람때문에 내가 왜 관둬야되는지모르겠다. 이렇게 말ㅇ하는데 어떻게 대처해야되는지.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수줍은노루34자꾸 이상한소리하는 직장동료ㅇㅇㅇㅇㅇ본인보다 10살정도 어린 직장동료이고회사내 ㅈ늙은 남자분이 퇴근길에 쫓아온건지 전철역에서 봤다. 자기얼굴을 보고 갔다. 기분이 나쁘다.나이차이가 30살은 넘게 난다. 흰머리의 남자말하는거지?? 이랬더니맞다고. 이래서 다독여줫는데도퇴근후에 본인이 전화해서 회사 그만두지말고 친하게 지내자고,퇴근후에도 연락하자고 사적으로 이렇게 이야기햇는데.계속 집에 가면 , 스토킹이 있는거 같다. 자꾸자기에게 말을 건다. 늙은 남자 노숙자가 싫다. 이런말만 반복해서본인은 먼저 퇴근해야되는데 그 후배 3시간넘게 같이 기다려줘서 같이 퇴근하고,또아침에 일찍와서 같이 내내 있어줫더니보안요원이 순찰돌고 있다고 이야기해줬는데그 다음날 또 와서 보안요원도 못믿겠다 진짜 힘들다고 토할거같다길래앞으로 퇴근길까지 같이걸어갈래? 전철까지 같이갈래? 이렇게 권유했더니 아니라고 하루종일 같이 있었떠니 혼자있고싶다고. 오늘은 혼자 가겠다고 내일아침에 보자고 갔는데.본인이 없을때 또 회사내 늙은 남자분하고 싸웠다.싫다는데 자꾸 남자가 와서 자기한테 말을 걸었다.역겹고 토할거 같다. 계속 이런말을 하면 어떻게 대처해야되는지.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수줍은노루34자꾸 이상한말을 하는 직장직원ㅇㅇㅇㅇㅇ스토킹을당한다. 모르는사람이 집앞에도 찾아와있다.진짜 그런가싶어서 보니까 회사앞에 모르는여자들이 쳐다보고 미소짓고있는걸보기도해서저 이상한여자들 말하는거야? 이렇게 대꾸해줘도,나이많은 이상한 노인들이 회사 근처를 빙빙돌고 진짜로 클락션을 울리면서 그 여자분주변으로 노숙자들이 빙 둘러쌓이는걸본적이 있기도하고.이상한차가 직장앞에 계속 꾸역꾸역들어오고. 애기들이 갑자기 오기도하고직장동료한테는 노숙자들은 원래 백화점 안에 들어와도되는거다. 요즘은 어쩔수 없는거다. 이렇게 대답해줘도계속 이상한 소리를하는 어덯게 대처해야되는지.노인들이 토할거같이 역겹다. 하루이틀도 아니고 계속 그래서 내가해줄테니까 기다려 알겠어. 몇번 계속 다독여봐도하루이틀도 아니고 지금 회사 다니는 6개월 내내 하루도 안빠지고 오늘도 왔다. 역겹다 더럽다 징그럽다. 저이상한여자애좀 어떻게해달라. 너무 화가난다.매번 징징대는소리에. 본인도 가끔은 더럽고 너무 지쳐서 모른척하고있는데어떻게 해결해야되는지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