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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아리따운참고래164고양이는 강아지처럼 아무데나 똥 안싸지 않나요?저도 그렇게 알고 있는데 창고에 고양이가 들어왔었나봐요저 보고 깜짝 놀라 도망가더라구요근데 거기다가 똥을 싸놨는데 개는 아닌것 같고 고양이일텐데 길고양이는 강아지처럼 아무곳에다가 똥을 싸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아직도끈기있는고등어성견의 변에서 회충이 나왔을 때 해줄 수 있는 것이 있을까요사진은 없습니다만, 이틀 전 산책 중 변에서 국수가락같은 회충 두세마리 정도를 발견하였습니다.내부기생충 약을 먹여야 하는 것이 맞으나, 실내생활 위주고 산책중 뭘 주워먹지도 않는데다 먹고 난 후 반드시 설사를 하고 컨디션이 나빠지는 증상이 있어 한동안 먹이지 않아왔는데요. 회충을 발견하자마자 그날 저녁 몸무게에 맞는 내부기생충약을 먹였습니다. 그 후로 하루 넘게 설사를 하다가 오늘 저녁 드디어 정상적인 형태의 변을 보았네요. 이 외에 더 해야 할 것이 있을까요? 그리고 똥꼬스키를 하루에 한번 정도 하는데, 이것은 혹시 기생충 때문일까요? 약 일주일 전에 병원에 갔을 때 항문낭액을 짜달라 말씀드렸었는데, 차있지도 않다고 하셨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아자아자내일을향해10살된 수컷 아이 않는법. 이자세 맞는지요?요추 디스크 초기로 조심 해야 한다길래가능한 산책시 걷다 않고 그러다 내려주고 산책시키는데요.제가 앉고 있는 이자세가 바른 자세인지 알고 싶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여전히튼실한자스민강아지가 사료를 소화 못시키고 계속 토를 합니다.ㅠㅠ저녁에 먹은 건사료를 소화가 안되는지 어제 아침에그대로 토해서 아침에 습식사료를 급여했는데 방금 또 그대로 소화하지 못하고 토했습니다:.ㅠㅠ몇달전에 복통으로 내원시 췌장 수치가 올랐지만3일후 정상으로 돌아와 만성 췌장염은 아닌것 같다고 해서 안심하고 있었는데..아픈곳은 없는것 같은데.. 왜 자꾸 토를할까요?ㅠㅠ아기가 심장b1에서 b2로 넘어가는 시기인것 같다고해서약 처방은 없었으나 10월15일에 정말 검진 예약이 되어있습니다. 검사후 처방 할것 같은데..ㅠㅠ문제는 계속 사료를 왜 소화를 못시키고 토를할까요?이것도 심장병이랑 연관이 있을까요?요즘 자꾸 병원을 가서 스트레스 많이 받을텐데..또 응급실가면 아기가 스트레스 받아서 심장에 안좋을까봐 너무 걱정입니다..이런경우 있으셨던분이 계실까요?? ㅠㅠㅠㅠ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탈노동고고싱견종이 다른 반려견들끼리도 교합이 되어서 전혀 다른 견종이 나오기도 하나요?마치 사람으로 치면 인종이 다른 사람들이 결혼하게 되면혼혈인 자녀가 나오는데반려견 역시도 견종이 다른 반려견이 만나게 되면전혀 다른 새로운 견종이 나오게 되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한가로운오후퍼그라는 강아지는 키우기가 어려운 강아지인가요?주변을 보면 보통은 말티즈? 라던가 푸들을 많이 키우더라구요퍼그라는 강아지가 뭔가 멍한게 귀엽던데요^^;;혹시 퍼그는 반려견으로 기르기에 어려운 강아지인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진심친화적인라마강아지 폐 종양 기수(진행 현황)에 대해 궁금합니다안녕하세요.엑스레이와 CT를 보았을 때, 강아지 폐암이 몇 달 정도 진행된건지 알 수 있을까요?폐 종양은 보통 빠른 시기에 크나요?약 2~3주간 기침, 가래 증상만 있던 상태입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홀릭스타이경우 강아지 다리에 쥐가난것일까요?안녕하세요 몇시간전 질문을 올려 수의사 선생님께 양질의 답변을 받긴했으나 지금 상황이 다 정리가 된것같아 다시 질문 좀 드립니당!평소 디스크와 슬개골 탈구가 약간있는 노견인데요오늘따라 다리 컨디션이 좋은지 산책하면서 달리기하고 그러더라구요 그러다가 집에와서 이리저리 다니다가 갑자기 낑?하고 뒷다리를 주저앉듯하더니 아파하더라구요증상으로는 앞선 설명과 더불어 뒷다리떨림,기지개를 피듯 뒷다리를 쭉피었다가 뒷발차기하듯 할때도 있었습니다. 통증이 있는듯 보였구여 한 10분정도 그러더니 갑자기 그후로 지금까지 아무렇지도 않아보이는데요이경우는 사람처럼 근육에 쥐가났다가 풀린거로 봐야하나요?쥐라면 근육이 단단해진다는데 등이랑 엉덩이만 토닥여준다고 뒷다리 근육상태는 모르는? 상황입니다왼쪽뒷다리인거 같은데 기지개행동?이나 그런상황에선 두다리 모두 쭉핀듯 합니다지금은 멀쩡한듯 한데 어떤 증상이였던건지 궁금합니다!좀더 증상이 명확히 설명이 가능해져서 질문올려봅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확실히활약하는주인공강아지 항문낭 파열, 뒤늦게 생긴 알러지가 원인이 되기도 하나요?안녕하세요, 해외에서 강아지를 키우고 있습니다. 강아지는 4살 중성화된 암컷 이탈리안 그레이하운드로, 3살 무렵부터 제가 돌보고 있습니다.올 해 5월, 강아지의 왼쪽 항문낭이 퉁퉁 부어 처음으로 병원을 가게 되었는데요, 설명을 영어로 들어 정확한 표현인진 모르겠으나 항문낭염으로 진단받고 수의사 선생님이 항문낭을 짜주시고, 약을 10일 가량 먹이며 증상이 호전되었습니다. 3살 전까지 돌봐주었던 주인분에 따르면, 이전까지 항문낭을 짜준 적이 없고 관련된 문제도 없었다 하여 항문낭을 안짜주어도 되는 아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이 이후 항문낭이 찬 것 같을 때 짜는 걸 시도해보았지만 실패하여 나중에 병원에 데려가서 짜야하나 생각하고 있던 참이었습니다..그리고 며칠 전, 약 4개월만에 비슷한 증상이 오른쪽 항문낭에도 나타나 발견하자마자 병원에 데리고 갔습니다. 이전과 같이 압출하고 끝날 문제겠지 했는데, 수의사 선생님이 확인해보시고는 어떤 사료를 먹이냐고 여쭤보시더니 항문낭이 제 기능을 못하는 걸로 보이고, 먹는 음식에 알러지 성분이 포함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껏 치킨이 들어가있는 사료 및 간식을 꾸준히 먹어왔기에 알러지가 있다고는 생각을 못했는데 (소고기 관련 간식은 먹을 때 소화나 배변 관련 문제들이 있는 것 같아 기피하곤 했습니다) 일단 비알러지성 음식으로 바꿔 수술일까지 약을 먹이고 있습니다..병원에 다녀온 뒤 하루 뒤, 부어있던 염증이 터져 고름이 나오기 시작했지만, 살이 아물어도 염증은 낫지 않아 제거 수술이 필요하다는 의사 선생님의 소견에 내일 모레에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생각지도 않던 알러지 문제때문에 항문낭을 제거까지 해야한다니 많이 당황스럽기도 하고 무엇보다 강아지에게 미안하기도 합니다. 수술 후, 비알러지성 사료로 바꾸던, 알러지 성분을 찾아보던 사료를 바꿀 것이긴 하지만, 남은 다른 한 쪽 항문낭에도 같은 문제가 생기면 어떡하지 걱정됩니다. 이처럼 알러지 문제로 항문낭염/파열이 생기는 게 흔한 문제일까요? 강아지도 사람처럼 뒤늦게 없던 알러지가 생기기도 하는 건가요? 아니면 알러지 반응이 있었지만 지금껏 눈치채지 못하고 지금 발현된 것 뿐일까요.. 혹은 단순히 항문낭을 제대로 관리해주지 못해 생긴 문제일까요.어떤 문제에도 확답은 없다는 것은 알지만, 관련된 경험과 지식이 있으신 분들의 소견을 듣고 싶습니다. 설명에 도움이 될만한 정보들을 넣다보니 글이 많이 길어졌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답변과 의견 미리 감사드립니다 🙇♀️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더없이신선한호박죽습식이 혀에 감겨 올라오지 않아 먹기 힘들어하는 고양이에게 해줄 수 있는 게 무엇이 있을까요?몇 달 전 8살이 넘은 것으로 추정되는 고양이를 입양했습니다. 긴 시간 보호소에서 지냈으니 함께하는 짧은 시간만이라도 건강하게 지냈으면 해서 건식과 습식을 같이 먹이려 하는데, 먹으려고 하는 아이의 의지와는 별개로 입에 잘 들어가지 않아 못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여러 습식을 주며 관찰해 본 결과, 건식은 혀에 붙어서 올라오니 괜찮은데 습식은 그렇지가 않으니 물기만 먹게 되는 일이 많아 덜먹게 되는 것 같다 결론지었습니다.츄르와 비슷한 제형은 츄르 외엔 안 먹으려 하고, 그나마 잘 먹는 걸 으깨서 물에 개어 주니 이쪽은 입도 안 대고. 한 번에 얼마 먹지도 못하니 물에 타서 주는 건 물배만 채우는 것 같고..뭔가 좋은 방법 없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