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간 실효된 2세대실비보험, 살리는게 맞나요?39세 여성입니다. 지난 1년간 우체국 보험 실비(보험료 신규로 오른뒤 창구납부로 되어 있어 몰맀음)가 납입되지 않아 실효가 됐대요. 보험은 2세대(최초 2014년 가입) 5년만기상품으로 최근 월 6만원으로 인상되었던데, 미납된 약 80만원을 일시납부하면 실효된 걸 살릴 수 있다고 합니다. (문자등으로 고지했다며 실효취소는 아니고 부활?이 가능하다고) 참고로 그 기간은 임신기간이라 산부인과 외애 병원을 다닌 적은 없고요. 굳이 받을 수도 없는 돈이고 병원도 간적이 없는데 이 실비를 살릴 실익이 잇나요?부활 안시키고 4세대를 가입하는게 맞는게 아닐까요? 아프다 해도 실비보험료 80만원 돌려받는게 쉬운일이 아닐텐데 말입니다. 보험 잘 아시는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