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이 많이 나는 사람은 러닝 심박수가 높아질 수 밖에 없나요?키 대비 몸무게는 정상 범위에 들어가는데 더위를 많이 타고 땀이 많이 나는 체질입니다요즘 마라톤 연습을 하려고 러닝을 연습하는데 최대심박수의 70~85%정도가 심폐지구력 훈련에 좋다고 해서그 정도 심박수를 유지하면서 뛰려고 노력중입니다.그래서 심박수에 맞춰서 속도를 정하면 6.5 ~ 7.5km/h 정도로 뛰어야 하는데계속 이렇게 심박수에 맞춰서 훈련하면 체온이 높은 사람도 심박수가 낮아질 수 있나요?아니면 체온이 높은 사람은 다른 기준으로 훈련을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