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이또한 지나가리요즘 스트레스로 인해 몸이 아파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요즘 업무 스트레스로 인해 몸이 아픈데요 탈출 할수 있는 방법 없나요? 멘탈을 빨리 되찾고 정상적인 생활을 하고 싶어요 방법 알려주세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꽃잎지다분노조절 장애는 왜 일어나는걸까요.안녕하세요. 붉은날다람쥐293 근희입니다. 사람들에게 분노조절장애는 왜일어나는가요. 약간에 분노는 누구나 가지고있는줄은 알고있는데 과하게 심한사람들은 무엇때문인가 이또한 질병에 속하나요.궁금하여 문의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보미야보미야나는 할 수 있어! 이렇게 아침마다 외치는 것이 실제 도움이 될까요?어떤 유명한 분들이 나와서 하는 이야기를 들어보면 아침마다 자신에게 '나는 할 수 있어!' 등을 마치 체면 걸 듯이 외치면서 하루를 시작하면 실제 성공에 도움이 된다고 하던데 실제로 그런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긍정적인나비꽃건망증이 심하신 분들은 일기를 쓰는게 좋을까요?건망증이 심하신 분들은 일기같은걸 쓰는게 건망증 없애는 효과에 도움이 될까요??요즘 자꾸 깜빡깜빡 하는거 같은데 일기를 쓰면 도움이 될까 생각해봅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핫한여우63왜 슬픈 이야기를 들어도 눈물이 안나나요?상황이 어려운 친구가 있습니다. 평소에 그 친구를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고 가슴이 꽉 막히는 기분인데요. 며칠전에 친구가 속상해하면서 울고 있는데도, 함께 울어주고 싶은데도 눈물이 안 나더라구요. 예전에는 내가 면저 눈물이 났었는데 ... 제가 나이들면서 메마른걸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많이사랑스런늑대불면증이 치매를 걸리게한다는데 사실인가요?안녕하세요.잠을 잘 못자는 불면증이 치매를 걸리게 한다고 하던데 사실인가요?왜 잠을 못자는게 치매를 유발시키는지 이유가 궁금합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친절한부엉이971마음이 불안할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마음이 불안해요. 갑자기 잠에 깨서 걱정이되고 불안하고. 엄마께 너무 잘못한것만 생각나고. 친구어머니 돌아가신거 보니까. 우리엄마도 협심증 있으신대 너무 걱정이.되요. 불안한 마음에 잠을 못자겠어요.ㅠㅠ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옹골진카구4앞으로 어떡해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어 떡하죠?현재 특성화고 다니는 고2 여자 입니다. 진짜 제목 그대로 앞으로 어떡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꿈이 있어 들어간 학교는 현실을 깨닫고 꿈이 사라졌습니다. 뭘하고 싶은지도 모르겠고 아침에 일어날때도 기분이 너무 별로고 학교가면 괜찮아 졌는데 최근에는 학교에 가서도 좀 힘들었습니다. 수업시간에는 집중도 안돼고 그저 죽고싶다는 생각 밖에나지 않습니다. 정말 죽고싶어요 제가 왜 사는지 모르겠어요. 살아도 부모님 짐밖에 안될거면 차라리 그냥 콱 죽어버리고 싶어요. 항상 가족 속만 썩이는 병신인데 살아야 할까요? 친구들은 앞을향해 가는데 왜 저는 제자리걸음일까요..앞이 너무 막막해요. 최근 엄마가 아프셨는데 아무생각이없어요. 그 흔한 걱정조차도 못하겠고 진짜 뭐라하지 감흥? 엄마가 아프다고 하면 '아 그렇구나'하고 끝나요 제가 왜이럴까요? 아무한테도 못말하는게 너무 답답하고 앞으로 미래른 어떡해 해야하는지도 모르겠어서 긴 글 적어봤습니다. 감사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도덕적인청설모113가끔 제가 타인처럼 느껴집니다 문제가 있는걸까요제목 처럼 가끔 거울을 보거나 자신에 대한 평가를 하게 되면제3자처럼 느껴집니다. 정확히는 이사람이 나라고? 하는 느낌이요이게 뭔가 잘못을할때 그렇게 느끼거나 한것은 아니고 행동을 쭉 곱씹으면 3인칭 시점으로 보인다고 해야할까요그러면서 점점더 멀게 느껴집니다.이게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걸까요 심각하면 병원에 가볼까해서 문의드립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아직도독특한포도인생이 너무 힘들어요.. 저는 왜이렇게 걱정이 많게 태어난걸까요?대학교 막학기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고등학생 때부터 자기혐오가 있었던 것 같은데 수능 공부하면서 현실과 이상의 괴리감, 불안감에 우울증이 심해진 것 같아요. 실패를 맛 본 기억에 그래도 현재에서 갈 수 있는 최선의 방향으로 삶을 이끌어 가고 싶었고, 순간마다 최선을 다했다 생각했는데 이제와 대학생활을 돌아보니 후회만 됩니다.. ‘아 그냥 내 삶은 실패 투성이구나. 나는 뭘 해도 안되는가봐’ 하는 생각만 들어요. 운이 유독 잘 따르는 주변 친구들을 보면 그 친구도 노력했고 잘된 것을 축하하는 마음도 들지만 너무 부럽고 그 친구들의 상황과 제 상황을 자꾸 비교하며 자괴감만 커져요.이렇게 자기혐오 덩어리에 패배의식만 갖고 있는 제 속마음을 그런 친구들에게 말하기도 힘들어요. 말하는 것도 한두번이지 제 우울을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옮기고 싶지 않은데.. 또 혼자서만 하루종일 생각하고 앓기는 너무 힘들어요그동안 부모님, 친구들 생각하면 그래도 자살하고 싶다는 생각 참아지고 내가 더 열심히 해야지 다짐했는데 이제 그조차 힘드네요.. 어떤 상황이 올 때마다 어떻게 사고당할지 너무 현실감있게 생각하는 저를 보면 이대로가다간 정말 저도 모르게 저질러버릴까봐 두려워요.스트레스 받는 일이 오면 가슴에 뭐가 올라간듯 숨도 잘 안 쉬어지고 자려고 누우면 심장이 너무 빨리뛰고 숨이차요. 정신과 진료를 받아보고 싶은 생각도 많이 했지만 우선 부모님이 반대하시고 저도 기록에 남기기 싫어요..ㅜㅜ 그리고 진료비도 부담되고요….마그네슘이랑 멜라토닌 영양제가 효과가 있나요? 그리고 이런 감정을 극복하거나 잊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적다보니 길어졌네요 두서없이 쓴 것 같지만 답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