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차분한오색조207옛날부터 생각해오던건데 제 성격..옛날부터 생각해오던건데 제 성격 이런게 어떤 성격인지 알려주실수 있으실까요저는 누군가에게 굉장히 잘해요. 못믿을수있으시겠지만 저는 지식과 지혜가 있다 생각해서 그사람이 힘들어하면 희생해서 도와줘요. 해결도 잘해주고요. T적으로 해결하는게 아니라 상대방이 잘알아듣게요.. 그리고 딱 끝내고 싶은데 그사람을 제가 의지하게 만드는건 아닌지 생각이들고 괴로워요.. 이건 뭔가요.나쁘게 말하면 그사람이 저에게 의지하게 만들고 저는 힘들어서 도망가는 모양세 예전부터 이런 관계가 자주 반복되었어요.제 입장에서는 , 나한테 의지하길 바라는게 아니라, 그사람이 힘들지 않았으면해서 잠깐 희생해서 그사람을 조금이라도 살리자 하고.. 제할일이 끝나고 그사람이 평안해졌으니 전 가야되는데.. 그사람의 삶은 저로인해 뭔가 바뀐거같아서 괴롭더라구요.. 이게 어떤 걸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짱아11신경과의사에게 왜자꾸 부끄러운감정이드는건가요?신경과의사는여자이고 저두여자에요 근데 저를 특별히 챙기시는성향이 있으세요 신경과외래를가면일단 얼굴이 벌개져요...그리고 신경과의사가 머리쓰다듬으면 얼굴벌개진체로 뛰어다니게되는데 이게 무슨심리인가요? 저왜그러는거에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갓쌩찐남이따금씩 제가 잘 가고 있는지 고민됩니다.40 초반 남성인데요..성장과정 속에서 겪어선 안 될 폭력. 트라우마를 꽤 오랜시간 경험했어요.가까스로 극복은 했는데.. 가꿔야 할 경력. 이력은 단절이 되었고,오랜 시간 미성년 시절부터 겪어온 폭력은 공소시효 만기란 이유로 단 1원조차 배상. 보상을 받지 못하고 있지요.이렇게 좌절. 시름에서만 있을 수 없어뒤늦게 사회복지사 2급.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코자 몸부림치는데..엊그제까지 실습을 하면서 눈시울이 많이 붉어졌어요.40이 되어서 실습에서 화장실 청소질하는 제 모습이 지금도 서글프고 억울하고 화가 나더라구요. 나라를 위해 폭력. 트라우마 한복판에서도 군복무를 이악물며 마쳤는데.. 정작 돌아온 건 큰 어려움. 아픔. 외면당함. 버림받음이니.. 나라도 원망스럽더라구요. 그렇게 여러 인권에 대해 권리. 처우를 해주면서 왜 정작 저처럼 장기간 학폭 학따에 시달린 채 경력 단절과 만신창이 직전까지 간 사람들에겐 단 1원도 배상. 사과. 처우는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잘 가고 있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예리한고니251여러분들의인생 목표는 무엇인가요?아이 둘 낳고 애들 키우며 전업주부로 산 지 6년이 다되어갑니다출산 전까지만해도잘풀리는 사람 어디에서도 빠지지는 않게 괜찮은 사람그런데 요즘은 나는 뭐하러 이렇게 사나 싶은 생각이 드네요다들 어떤 목표로.. 어떤 생각으로 살고 계신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더없이달달한타이거밤새는법좀 제발알려주세요 밤새는게 어려워요저는 새벽2~3가 고비인데 집중력 떨어진게 느껴져요 낮잠자면 풀로 다 자버려서 낮잠은 안좋은거같아요ㅜ 공부하다가 집중도 잘안될때 있는데 그때 억지로 잠 깨워야하나요? 제가 의지가 없어서 그런건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키덜트70졸릴때에 하품이 나는 이유가 뭘까요?졸릴때에 하품이 나는이유가 뭘까요?엄청 졸릴수록 하품의 속도가 빨라지는듯 합니다.하품을 멈추면 졸음도 멈출까요. 궁금하네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처음부터짜릿한닥스훈트스트레스 해소 방법은 어떤게 젤 좋아여?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그런지 입 맛도 떨어지고 몸무게도 내려가고 있습니다ㅜ 두통도 같이 생기는 바람에 너무 힘드네여 다들 스트레스는 어떻게 푸시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정신과 간호사 업무 배출관장 등 업무.간호사입니다.핑거에네마 관장 폴리 등 시행하시나요?이직 생각중입니다. 저것들이 너무 싫어요..경력은 두 달쯤 됐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좋은날이에요시어머니 생신 용돈? 선물?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이번 주 남편 어머니 생신이라고 합니다.저희 친정은 그래도 저희를 많이 지원해주시고(생일 용돈 주시고 차도 사주시고.. 등등)시댁은 그 반대에요. 받기만 하려고 해요.근데 남편 누나들이 옆에서 재잘재잘,본인 엄마니까 처음에는 다같이 모아서 1000만원 만들어서 드리자 했어요.제 입장에서는 친정부모님께도 그렇게는 못해드리는데 그건 안된다고 했어요.결국 각 집마다 알아서 했고저희는 100만원 + 최신휴대폰 드렸어요.이번에도 누나들은 하는 말이 매달 용돈을 못드리니 이번 생일에는 50만원씩 드리자고 하네요.남편은 효자고, 우유부단하고요.. ㅎㅎ그냥 하는게 맞겠죠? 주저리 주저리 남편이랑 싸우기는 싫고 ㅎㅎ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미래도엄격한앵무새좋은 사람인지 알아보는 법,, 어려워요좋은 사람인지 알아보는 방법이 있을까요? 말보다 행동이 더 중요하다고 하는데, 어떤 점을 보면 그 사람의 진심이나 인성을 판단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