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은근히신나는호박죽말의 무게를 깨닫는 요즘 다들 어떠신가요?저는 올해 30대 중반입니다. 워낙 사람을 좋아하고 수다도 잘 떨고 털털해요ㅎㅎ 그래서 제 애기도 잘 하고 사람들이랑 금방 친해지는게 장점이었는데 요즘들어 친했다고 생각한 지인들한테 상처를 많이 받네요… 제가 했던 말들이 약점이 된다는게 뭔지 알것 같아요… 인생에 회의감도 들고 나를 정말 소중하게 생각했다면 저런말은 하지않았을텐데… 무례한 사람들이 너무 많네요.오늘 머리가 너무 띵하네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말랑콩떡이런말투에 상처받았는데 받을일이 아닌걸까요?티비에서 어떤연옌이 언니 동생으로 두명나오더라구요동생이 이언니랑 엄청 친하다 엉니가 위험에 빠지면 내가 젤먼저 구해준다 뭐든지 해줄거다! 라는 식으로 말하길래 제가 와 나도 저런 후배있으면 좋겠다 라고 말했는데 친구가 옆에서 너부터가 먼저 좋은사람이 되면 좋은후배가 생길거야? 그랬나? 따를거야~ 하는거예요 저는 그말에 화가났고 친구에게 아니! 내가 좋은사람이 아닌거야? 왜 내가 좋은사람이 먼저 되야한다고 하는거야!? 충분히 나는 후배 잘챙기는데? 라고 화를냈는데 친구는 왜 화가났는지 모르겠다고하네요 저는 그냥 이렇게 말해주면 좋겠더라구요 넌 충분히 그런 후배들이 따를거야~ 이렇게만이라도 공감해주면 좋겠는데.. 뭔가 가르치려는말투에 기분이나쁘더라구요..자기는 저말이 저를 생각해서 공감해준말이라고하는데..기분나빴으면 미안하다면서 그러더라구요..하..전 기분이 매우안좋은데.. 상처받을 일이 아닌걸까요?제가 너무 예민했나요?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최고로순수한삼겹살불안해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반배정 진짜망해서혼자짜쳐지내는데 선생님들한테도미움사고외모도최하위권이라진짜어케살죠ㅜㅜㅜ공기낭비하는느낌인데진짜어카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압도적으로끼가넘치는식빵명상은 어떻게 시작하면 되나요? 초보자도 집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세요.평소 생각이 많고 마음이 쉽게 지치는 편이라 명상을 해보고 싶습니다.처음 시작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할 수 있는 방법이나, 하루에 어느 정도 시간부터 시작하면 좋은지 궁금합니다.호흡 명상처럼 간단하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도 함께 알고 싶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갈수록희망을주는미어캣하수인 밖에는 못된다는 소리를 들었어요경비일을 하는데 두사람이 하고 있습니다.저는 같이 있는 사람이 하자는 대로 하고 맞추어서 하고 다툼이 일어나지 않게 무난하게 하려고 애씁니다. 그러고 있는데 같이 있는 사람 하수인밖에는 못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잊혀지지 않고 신경이 쓰입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갈수록희망을주는미어캣다참이 나오는데 저는참이 않나오네요.저는 근무서는 일을 합니다. 옆에서 2사람이 사료만드는 일을 합니다옆에서 도와주기도 하는데 그 사람들은 참이 나오는데 저도 갖다 주기도 하는데 오늘은 우유만 나오고 다른개 않나오네요. 일하는 사람만 나온다고 제것은 가지고 오지 말라고 했습니다. 서운한 마음이 생겨서 일않하고 않먹으면 된다고 돈모아서 사먹는다고 다먹는데 나만 않먹는것도그렇지 않냐고 참도 않나오는데 돕는일도 않할려고요 좀 기분이 그렇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아무것도하기싫음안녕하세요. 올해 26살 남자입니다.저는 26살 남자이고, 부산에 있는 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했습니다.사회로 나가 취직을 해야 하는데, 사회복지쪽으로 가는게 맞을지와 사회복지로 가지 않는다면, 무엇을 배워할지 모르겠고, 사회복지든 다른 진로든 제가 가서 잘 적응할 수 있는지 모르겠어요.그래서 집에서 거의 3개월동안 아무것도 안하고 폰만 보고있습니다.가족들은 빨리 알아보고 취업을 하거나, 뭐라도 배우라고 하는데, 저는 뭘 배우고자 하는 의지도 안 생기고, 취업하고자 하는 의지도 안 생겨요.저는 왜 이럴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매일여린초밥웩슬러지능검사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유동추론이 125~135정도 나오면 어떤 직업이 좋나요?유동추론 》언어이해 》처리속도》시지각》작업기억순으로 나왔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한참여린판다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요?(진로)저는 청소,정리수납 프리랜서입니다.지금 여기저기 플랫폼에 노력을 가해서,조금씩 아주 미약하지만, 성장하고있어요.원래 목표는 사업체를 꾸려서 300~500정도수입까지 만드는 것이였습니다.혼자서 작업하는게 적성에 맞더라구요.정리되고, 깨끗해지면 기분이 매우좋고, 누군가의 삶에 도움이 된거같아서, 뿌듯도하구요.근데, 저를 허드렛일하는 사람으로 보는 시선이 가슴을 아프게하네요. 때때로요.그리고, 신랑이 올해 말 내년에는 임신준비해서 갖기를 바라는데, 저는 아이를 낳으면 또 혼자 주부로 살게되는게 두렵습니다. 그리고 당장 일을 그만두기를 바라는데,답답합니다.임신도 그냥되는게 아닌 세상에서, 골치아픈데요즘 심경이 복잡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고민이너무많아예민한 성격이라서 너무 스트레스 받고 걱정이에요!제목 그대로입니다. 제가 워낙 예민한 성격이라타인의 행동, 말 하나하나로 다 예측을 하고 판단을 하게 되어버려요.이게 좋은 점은 상대의 기분을 빠르게 캐치할 수 있다는 점과가끔 뭐 남이 연애하는지.. 뭐 이런 것들도 금방 눈치챌 수 있다는거고관상, MBTI 등등의 정보로도 어떤 사람인지 파악할 수 있으며뭐 굳이 대인관계가 아니여도 집에서 나는 작은 소리도 금방 듣고(근데 이어폰 많이 껴서 사람 말은 잘 못들음)가끔은 알람을 맞춰놓지 않아도 알람 시간대에 깨거나알람을 맞춰놓았음에도 알람보다 1~2분 일찍 일어날 때도 있고뭐 대충 이 정도 예민합니다.. 근데 단점은 일단 상대에 대해서 너무 알아버리니까 가끔 환멸도 나고평소에 잘 지내던 사람도 단점이 보이면 계속 그거만 부각되어서 보여요그리고 학교는 또 워낙 시끄러운 공간이다보니 다녀오면 극도로 예민해지고 힘들어요또 매일 두통까지 같이 동반되니까 하루가 너무 지칩니다자다가도 잡생각에 번쩍 눈이 떠질 때가 많고요어제도 모의고사 푸는데 애들의 작은 소리까지도 들려서 너무 신경 쓰이더라고요뭐 시기가 시기이다보니까 그럴 수 있겠다 싶겠지만 워낙 어릴 때부터자다가 부모님이 방에 조용히 들어오기만 해도 바로 잠이 깨서요어떻게 하면 덜 예민해질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기질적인거라 고쳐지지도 않을 것 같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