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옹졸한새1365스트레스 안받는 직업 없죠~~?~~직업중에 정신적인스트레스 안받는직업없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우울증 초기 증상과 대처 방법이 궁금합니다.우울증 초기 증상과 대처 방법은 무엇이 좋나요??우울증의 초기 증상에는 어떤 증상이 발생하며 이를 인지하고 대처하기 위해 필요한 행동은 무엇이 있나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친근한바구미71숨 못쉬는 꿈해몽 가능하신 분 있나요?어제 자는데 꿈을 꿨습니다.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제가 갑자기 숨을 못 쉬게 됐고 꿈 속에서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정신차리라며 제가 숨 쉬도록 인공호흡도 하고 뭐 이런저런 걸 해서 다시 숨을쉬게 됐어요 혹시 꿈 해몽 가능하신 분 있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여전히아름다운땅강아지가족이랑 절연하고 싶어요 힘들어요…안녕하세요 저는 부모님과 여동생이 있어요 어렸을 때 아빠는 엄마와 합의 이혼을 했고 그 뒤로 엄마는 저희가 교회 간 사이에 짐싸들고 나간 걸로 알고 있었어요 엄마가 사라지고 나서 친조부님께서 봐주셨는데 친할아버지는 알코올 중독자로 할머니를 맨날 팼어요 그래서 할머니랑 아파트 옥상에서 도망간 적도 많고요 가끔은 아빠가 집에 들어올 때마다 술 먹고 제가 엄마인줄 알고 가슴을 만지는 것도 있었고 또 다른 때는 뭔 잘못이였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맞았던 적도 많고 멍도 많이 들었었어요 하여튼 그런 기억들 때문에 아빠를 포함한 친할아버지도 남자인 친척들도 무서웠어요 지금도 여전히 인사하는 건 괜찮다가도 발자국소리만 들으면 심장이 쿵쿵 거리고 힘들어요 가족이랑 절연하고 싶다가도 경제적으로 물질적으로 지원도 받고 있어서 어떻게 정리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상담을 꼭 받아야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우울한 감정만으로 사람이 죽을 수도 있나요?우울함 불안함같은 정신적인 고통으로 발생하는 자해나 자살시도, 거식증 등의 증상이 아예 없다는 전제 하에 사람이 죽을 수도 있나요?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 사고나 섭식 장애로 인한 사망 사례는 꽤 접해봤는데 그렇게 생명에 직접적으로 연결된 증상이나 행동 없이 정신적인 고통만으로도 생명에 영향을 주는지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궁금돌이'정신증'이란 어떤 증상을 말하는 것인가요?정부에서는 정신관련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 100만명을 목표로 심리상담을 진행한다고 하는데요. 그 대상이 되는 "정신증"이란 어떤 증상을 말하는 것일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귀염초코푸들정신건강의학과 진료 받아야할까요?새벽에 잠을 못자고 심박수가 빠르고불안이 심해서 가끔 혼자 우는데 증상이 심한건가요? 지금도 가만히 앉아있는데 우울하고잘 웃는 내가 억지웃음 내는것 같아 진료 받아서 치료하고 싶어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하야로비고소공포증을 이겨내는 방법은 무엇이있을까요?심리적으로 무섭다는 생각을 안할수가없는데 높은곳에만 있으면 눈감으면된다 이러는데 눈감아도 무서운건 매한가지 아닌가요? 저만이런건가요? 어떻게 극복할수잇을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목성호두정신과 진료가 필요한지 고민이에요.안녕하세요, 고3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우울감, 불안, 무기력 증세가 있는 것 같아 정신과 진료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주말에 정신과에 가야겠다.' 생각하면 정말 거짓말처럼 너무나도 괜찮은(좋은) 상태가 되어서 (플라시보 효과인 듯 싶어요.) 병원에 가지 않아도 되겠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평소에는 그냥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아무것도 하기 싫은 상태이다가도 진료를 결심할 때면 너무 건강한 상태로 돌아가요. 그리고 올해 들어서는 좋은 담임 선생님을 만난 덕분인지 작년에 비해 꽤나 나아진 느낌도 들고, 사실 주말 하루를 소비하기에는 해야할 일이 많은 시기라 부담이 많이 되기도 해요.작년 가을~겨울 즈음 우울증세가 생겼습니다. 작년에 가장 심했는데 그때는 등교도 어려웠고, 몸도 무겁고, 그냥 달리는 차가 날 치었으면 좋겠다고 매일 생각했습니다. 그때 진료를 받았어야 했는데 당시에는 하루하루 버티는 것조차 힘들었고, 담임선생님과의 유대도 약해서 누구에게도 이야기하지 않았고 그저 버텼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학기 초 담임선생님과의 상담에서 '사실 내가 작년에 상태가 안좋았다. 차에 치이고 싶었다.' 이야기하기도 하고 친구들에게도 내가 이런 생각을 한다라는걸 조금이지만 이야기하면서 조금 나아졌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힘들고 자퇴하고 싶고 가끔 죽고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예전과는 다르게 쉽게 눈물이 나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런 생각을 할때마다 다른 사람들도 나와 같은 상황에서 똑같이 힘든데 나만 나를 동정해서 실제 내 생각보다 과장해서 우울한 척을 하고 있는건 아닌지 의심이 들기도 해요. 병원에 갔는데 우울하지 않다고 하면 시간과 돈을 날리는 셈이 되는것도 고민이 되구요. 이런 상황에서 정신과에 방문하는 것이 도움이 될까요?+회피성 성격장애를 가진것은 아닌가하는 생각도 합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빠스타이뷰친구가 우울증으로 약을 먹고 있는데 어떻게 해줘야할까요??친구가 괴로워하는거 같아요 친구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를 해주는게 좋을까요?? 따끔한 말 한마디를 해주는게 좋을까요?? 우울증환자에게 어떻게 해주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