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진심고운교수님아내와의 다툼이 날이 갈수록 심각해집니다.고3때부터 6년연예하고 24살때 결혼을했습니다.20년넘는 결혼생활동안 크고작은 다툼이 많았습니다.이혼도 쉽지 않는게 첫째둘째가 장애가 있습니다.같이 부부상담을 받자고해도 자기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왜하냐고 합니다. 제가 5년전쯤 스트레스성 원형탈모로 아직도 완치가 안된상태입니다. 대화로 풀려고해도 말이 안통합니다.말하는 기준이 다르니 너무 답답합니다.말그대로 진퇴양난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갑자기순진한조랑말건강(자궁선근증)과 결혼과 진로 문제인생에 중요한 3가지가 다 엉망인거 같아요30대중반인데 2년째 백수에 출산은 커녕 결혼을 생각해볼 짝꿍도 없는 상태..거기다 자궁질환은 갈수록 안좋아져서 빨리 임신과 출산을 하든 최종적으론 적출이 권장된답니다..아직 시집 한번도 안가본 미혼인데 너무 암울해요;나름 타개해 본다며 해외여행도 여러곳 가보고(욜로x 저렴한곳..) 운동도 하프마라톤까지 나갈 정도로 꾸준히 했었는데..3월이 되니 다시 싱숭생숭해져 예전에 다 나았다고 생각한 우울증이 도지는거 같기도..;계절 탓도 있지만 환경적으로도 너무 안좋은 상황인게 돈나갈일은 많아지고(올해 이사, 부모님은퇴 등)..돈들어올 구멍은 안보이거나 보이더라도 너무 리스크가 커보인다는것..(창업 등) 이미 올해 투자 손실도 꽤 크게 발생해서 더 그런거 같네요..Ai는 여러일이 겹쳐서 그렇다 알바라도해라 등 상투적인 말만 하는데..(알바 안해본거 아님)인간적인 조언과 솔루션이 필요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아직도웅장한팥죽하루 평균 6시간 정도 자는데요! 괞찬요!하루 6시간 정도 자는데요! 몸이 피곤하고 머리가 무거운 느낌이 듭니다! 일할때도 항상 하픔하고 졸립습니다! 하루 몇시간 정도 자면 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아직도고운팔빙수도시살이vs시골살이 어떤게 현명한 선택30대부터 시솔살이를 하면 도시가 그리워지려나요?주변에서 많이들 말려서 고민이 되어 질문드립니다혹시 도시살다가 젊은나이에 시골살이를 하러 가서살고있으신분 있으시면 느낀 점들을 듣고싶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아무것도모르는나그네꿈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ㅠㅠㅠ왜 이렇게 안좋은 꿈을 꾸는걸까요..꿈꾸다 깨고 다시 잠들어도 그 꿈을 연달아 꾸게돼요그만 꾸고싶은데 자꾸 꾸게되는게 너무 싫어요꿈을 꾸는것이 깊게 잠들지 않았다는거라던데왜 깊게 잠들지 못할까요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행복한망둥이마음으로 지은 죄를 용서하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최근 종종 주변의 가까운 가족이나 친구들의 어떤 말과 행동에 대해 무시하거나 하찮은 것으로 여기는 경향이 반복되었고 다시 생각해보면 나처럼 무식한 놈이 누굴 그렇게 대하는가라는 생각을 하며 큰 죄책감이 몰려옵니다. 누구를 무시하는 등의 생각을 없애고 싶어요. 이미 그렇게 생각한 부분에 대해서 용서도 구하고 싶어요. 짜증이 나서 순간적으로 남을 무시하는 듯한 그런 생각이 드는데 아 정말 정말 죄책감이 느껴집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아무도 모르는 제 이 마음이 죄를...ㅜㅜ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가장일찍자는꿀벌툭하면 우는 걸 고치고 싶습니다...원래 초등학생때까지는 툭하면 울었거든요? 중학생때부터는 그게 고쳐져서 다행히도 괜찮아졌는데, 요즘에는 심적으로 힘들어서 그러는건지 쓴소리 조금만 들어도 눈물이 그렁그렁합니다. 어떻게 고칠 방법이 없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한참만족하는새우튀김다들 주말에는 어떤 활동을 하시나요?요즘같이 따땃해진 날씨에 주말 나들이 가시나요? 데이트 추천해주실만한 게 있나요!! 할 수 있는 데이트는 다 해봐서 그런가 이제 새로운 게 없네요...ㅜㅜ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가즈으앗잠에서 안피곤하게 일어나는 방법이.있을까요?잠에서 안피곤하게 일어나는 방법이.있을까요?잠에서 깰때 조금 자든 많이자든 힘들게일어나서 덜힘들게일어나는 방법은 없는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갈수록희망을주는미어캣동창회를 하지 않아 친구들한테 미안해요.제가 초등학교때 반장 이었습니다. 고2말에 동창회를 한적이 있습니다. 초등학교6학년 담임 선생님 모시고 돈걷어서 과자도먹고 선생님모시고 축구도 하고 선생님께서 결혼식날 모이자고 하셨는데 좋은제안이셨는데 그때한번 모이고 나이50이건만 한번도 모인적이 없습니다. 제가 반장이어서 주선을 해야 하는데 내역할을 하지 않아 죄짖는기분 이고 미안한 마음으로 삽니다.고등학교2학년때 모였을때 과학고간 친구가 있었는데 저를좀 하챦게 보더군요.깔보는게 보였어요. 이해는 합니다. 자기는 과학고 다니는데 그렇게 보이기도 하겠죠.그게 동창회 같기도 하고 사진 찍는데 부반장이던 여자 동창이 이름 부르며 달려가니까 어깨 감싸고 사진 찍더군요. 그 친구가 좋아했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엄청 기분 좋았을겁니다. 세상을다 얻은 기분이었을 겁니다. 제가 출가하고 외출이 자유롭지 못해 반장 역할을 못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