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갑자기얌전한다람쥐과호흡증상에 대해 궁금해요. 알려주세요.남편이 얼마전부터 과호흡으로 숨쉬기를 힘들어해요.나이는 50대중반, 예민하고 불면증도 심한편이예요.스트레스지수도 높고 완벽주의입니다.수면제 처방받아 먹고있고 고혈압약도 복용중이예요.본인은 공황장애 전조증상 같다는데..낮시간보다 특히 자기전에 같이 티비보거나 할때 더 심해져요. 신겅정신과에서 약을 먹어야 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화가난벨루가제가 회피성향이 있는 것 같아요 ))))사실 모르는 척 해왔는데 회피성향이 짙은 것 같아요. ...그리고 조금 나르시스트 같기도 합니다.....이걸 해결하는 방법은 약을 먹는 방법 뿐인가요..? 제 짐작으로는 가정환경과 더불어 후천적인 영향이 큰 것 같아요. 거의 회피성향이 유치원 때부터 있었던 것 같습니다 ...20대 중반이 되어서야 저를 돌아보게 되네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행복한망둥이일하다가 배가 자주 아픈데 신경을 써서 그런가요?평소에는 괜찮은데 일을 하거나 뭐 바쁜 일 있을 때 배가 자주 아프네요. 이전에도 급똥으로 위기가 있었거든요. 그것 때문에 자꾸 신경을 써서 그런지 배 아픈거 때문에 큰 고민입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자식 일못하게 하는 부모 어떻게 해야할까요제목 그대로 저런 상태여서 몰래 일자리 구한후 출근하라는 말까지 듣고 난후에 사실대로 말했는데 왜 너멋대로 일구하 냐고 내가 집 나갈거니까 너 알아서 살아라 너 혼자 살려고 나 가는거냐 라는 식으로 대화가 아예 안통합니다 .. 이런 상황을 어찌해야 할까요 항상 저렇게 싸워와서 알바 경력도 없고 아 무런 경력이 없는 상태입니다 .. 세상에 자식 앞길막는 부모가 어딨는지 너무 우울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말끔한할미새85트라우마로 인해서 자동차에 다른 사람을 못태우고 본인만 타고 운전할수도 있나요??트라우마로 인해서 자동차에 다른 사람을 못태우고 본인만 타고 운전할수도 있나요?? 이전에 사고로 인해서 누군가를 태우면 운전을 못한다고 하는데 그럴수도 있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특히마른대나무내가 잘하는게 뭘까요? 궁금해요??내가 뭘 잘하는건지 고민이에요? 궁금하기도 해요 제가 뭘 잘하는건지 모르겠어요 내가 뭘잘하는건지 알고 싶어요 알려주세요 !!!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하얀호박벌280머리방향 잠자는 침대 방향 문의합니다안녕하세요침대 방향 문의합니다머리방향을 남향으로 하면 괜찮나요?제방 기준 머리 방향이 어느쪽이가장 좋을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제법생기넘치는고래고소공포증이 생기는 이유 원인에 대한 질문고소공포증이 생기는 이유나 원인이 있을까요? 어릴때에는 없었는거 같았는데 성인이 되니까 높은곳에서 아래로 내려다보면 땀이 나고 어지럽고 심장이 빨리 뛰는데 왜 그런건지 알 수 있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매우유명한샌드위치거짓말이 통제가 안되요. 정신병원상담 받아야되나요?안녕하세요 제가 스스로가 점점 심각해진다는걸 최근에서야 인지가 되어 고민글 남겨요.제가 어렸을때부터 학원이나 학교 선생님이나 부모님 영향으로 대학콤플렉스나 입시에 대한 미련이 생겨 계속 공부를 했었습니다.그치만 결과가 좀처럼 잘 나오지를 않아서 심리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자해를 하는 저를 보고 불건강함이 느껴져 그만두게 되었는데요수험생활동안 주변인들과의 소식은 자연스럽게 끊어져 그들은 저의 근황을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최근 서서히 연락이 닿아 중고등학교 동창들을 만나게되었습니다.그들은 저의 근황을 물었고 저는 저조차 놀라울정도로 거짓말을 지어냈습니다. 양심의 가책이라고는 1도 느껴지지않았습니다한번도 사귄적없는 이성과의 썸이라던가딴적도 없는 운전면허 자격증 애기나붙은적도 없는 원하던 대학교에 재학중인 대학생인척까지제가 어떻게든 그들에게 정상적인 대학생처럼 보이도록 스스로가 허구의 세계관을 지어내고 있었습니다. 어쩜 무의식적으로제가 진짜 그 실존인물인것마냥 믿고있는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오히려 저의 초라한 대학간판과 창피한 입시결과 그리고 남들에게는 흥미를 이끌만한 재밌는 이야깃거리가 없다는것이 더 밝히기가 부끄러웠던거같습니다.그게 반복되다보니 지금은 계속 누군가를만날때마다 거짓말은 무조건 몇개씩 섞어서 말합니다. 제가 어떻게든 한심해보이지않아야될 사람처럼요. 거짓말의 원인은 대충 지레짐작이되긴 하는데요.제가 입시를 하면서 주변인들에게 받았던 한심하다는 눈빛과 그리고 입시결과가 나올때마다 저를 바라보던 그때의 남들의 평가를 타인에게서 더이상 보고싶지가않아서인거같습니다.즉 진실을 밝힌다면 모두들 저를 한심스럽게 볼거같아서입니다.진짜 문제는 제가 거짓말이 이젠 멈춰지지가않습니다통제가 안된다고 할까요?그냥 일상대화처럼 구라를 해버립니다.다들 큰 의심없이 넘어가기도하고 무엇보다 흥미로운듯 듣고있어서 멈추기가 어려운거같습니다.최근 제가 알바 면접서에도 대학구라를 쳐서 남에게 들켜 리플리증후군 아니냐는 소리를 듣곤 진지하게 심각성을 인지하게 되었습니다.이제는 어떻게든 이 악습관을 그만두고싶은데스스로가 지금까지 거짓말친걸 남들에게 해명해야하는건 도저히 못할거같습니다그냥 답이 안보입니다그치만 평생 이렇게 살기는 싫어서요.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 해결책좀 제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정신병정도는 아닌거죠?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홀쭉한떄까치40예민한 성격을 이용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예민한 성격은 바꾸기가 어려운듯 싶어 장점으로이용해보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어떤 방법이 있는지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