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한창궁금한게많을나이내일 생일인데 담배피다 오늘 걸렸어요 저 어떡하죠고2 학생이고 지금 부모님께 이번에 걸린게 4번째로 걸린건데 처음엔 중3때 친구를 잘못 만나서 처음으로 입에 댔고 중3때 학교에서 걸려서 그 뒤로 안피다가 계속 생각나서 또 사서 피다가 걸렸어요 그리고 생각이 계속 나서 진짜 하면 안되는 짓인건 아는데 아빠 담배에 소을 또 댔다가 걸리고 이번에도 충동적으로 아빠담배 또 피다가 걸린건데 하필 다음날이 제 생일이에요 엄마한테 걸려서 엄마한테 뭐라고 말해야 할까요 아빠가 알면 안되는데 진짜 이번엔 죽을 각오로 끊을생각인데 엄마한테 할말 추천해주세요 내일 제 생일인데 부모님한테 너무 죄송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Bee제가 예민하다고 느낄때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친한 사람들과의 대화시에 사용하는 제 말투는 딱딱한 말투는 아니고 용용체,~ 햇서 처럼 약간 애교체가 섞여 있는 말투입니다.가끔가다 친구들이 단톡방에서 대화할때, 한 친구가 “~하고시포” 라는 과한 애교체를 쓰면 다른 친구가 아 ㅇㅇㅇ인줄 이라며 제 이름을 언급하곤 하는데, 저는 이상하게 그 말을 기분이 나쁩니다.왜냐하면, 제가 봤을때 저는 그렇게 과한 애교체를 쓰지는 않는것 같거든요. 하지만, 앞선 대화내용들에서 제 말투를 보면 딱딱한 말투가 아니기도 하고, 친구들이 보기에는 제 말투가 친구가 썼던 말투처럼 너무 과한가 싶기도 하고, 그외로 이런것과 비슷하게 친구들이 사소하게 장난친 부분들이 제게는 예민하고 기분이 나쁘게 받아들여져 친구들에게 기분나쁘다는티를 내면 제 자신이 예민한 사람처럼 느껴져 불평감도 많고 대하기 까다로운 사람처럼 느껴져 힘들어지곤 합니다. 이렇게 힘든감정이 들고 난 후에는 기분 나쁘게 받아들여졌던 부분을 다시 곱씹어보며 친구가 제게 꼽을 준 것은 아닌가? 싶기도 한 생각이 듭니다.. 제가 예민한게 맞는건지, 맞다면 어떻개 고쳐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갑자기유익한라즈베리잼제가 게이에 노출증?인것 같습니다 제발 어떻게 고쳐야할까요안년하세요.. 정말 큰 고민이라서 말씀드립니다 제가 게이인건 옛날에 상의 탈의를 하고 복싱을 하는 사람을 보고 오.. 이랬는데 한 1년전부터 제가 게이인걸 알고 남자가 나오는 야동을 보면서 자위를 합니다. 게이인건 고칠수 없는거압니다 근데 문제는 제가 노출? 하는걸 좋아합니다 심한건 아닌것같은데 집에 혼자있을때 씻고 알몸으로 나오면 약간 희열?을 느껴서 발기되고 그럽니다 그리고 씻을때도 누가 보고 있다고 생각하고 목욕탕이라고 생각하면 성적으로 흥분을 느끼고 그러는데 제가 나중에 공동 화장실이나 목욕탕에서 발기가되거나 군대에 갔을때 발기가되면 어떨지 생각해봤는데 너무 끔찍해서 무섭고 이런 제가 너무 싫습니다 노출증?을 고칠 방법이있을까요..? 그리고 게이인것도 고칠 방법이 있을까요.. 진심으로 너무 고민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도라에몽정신과 부모님 동의 전화로 확인하면 안되나요..?부모님이 바쁜 것을 넘어서 그냥 뭔가 저의 상태의 무관심하신 것 같아서 그냥 혼자 가려고 하는데.. 전화로 부모님 동의는 안되나요..?ㅠ올해 만16세입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지금도흥미진진한라임나무계속 짜증나고 화가났던 일들이 떠올라요일상생활을 살다보면 좀 기분이 안좋아지면, 그 이전에 있었던 짜증나고 화나는 일들이 떠올라지면서 기분이 더더욱 우울해지고 화가 끌어오릅니다해결방안 없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대단히예쁜붕어빵육아로 안그래도 힘든데 남편 하는 행동 너무 짜증나고 화나요아이 키우면서 아이들 말 안듣고 떼쓰는것도 힘들지만 나는 애들이랑 씨름하는데 드러누워있고 애들 씻기고 재우고 힘든데 지는 일하고 왔다고 힘들대요새벽에 애 깨서 울고불고 하는데 코골고 자는거 보면 진짜 빡쳐요그러면서 애들이 엄마만 좋아한다고 섭섭해하는것도 이해안가고요제가 큰애 재우다고 방에있고 거실서 아빠가 작은애보는데 하도 울어서 재우고 나가보면 30분 놀아줬다고 애가 울거나 말거나 보행기 앉혀놓고 힘들다고 거들다보지도 않고 폰보고 있는거 보면 미친놈인가 싶습니다한번씩 야근한다고 애둘 혼자 케어하면 차라리 속편합니다 드러누워있는 꼬라지 안봐도 되서애들한테는 엄마아빠 다 필요하지 싶다가도 저런거는 필요없지않나 싶기도하고그래도 뭐하나라도 하긴하니까 없는것보단 낫지 싶다가도 화딱지가 납니다애 낳고 호르몬때문이지 나도 회사일 해본사람인데 바깥일도 힘들지 하다가도 나도 곧 복직인데복직한다고 저인간이 날 더 도와주겠나 싶고비도 추적추적 오는데 빡쳐서 잠도 안오고 피곤은하고 짜증도나고 횡설수설이네요ㅠ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보통은효율적인구관조망상같은 불안한 생각들이 고민이에요.몇년전부터 지나가며 보는 사람, 차, 건물이나 집 안에 있는 물건들, 특정 공간이나 허공을 보면서 나에게 악영향을끼친다는 생각도 계속 들고 외모정병이 있는건지 나의 외모에 계속 나쁜영향을 끼치려고 한다고 생각하면서 혼자 불안해해요.그리고 그 공간이나 허공에 아무것도 없는데 무엇인가 있다고, 나를 지켜보는 것만 같은 생각이 들어요. 지나가는 차는 꼭 돌아봐서 숨을 들이마시고 어딘가 허공을 보면서 내뱉어야지 마음이 조금 편해지고, 건물들이나 사람들을 지나치는 경우나 특정 공간이나 허공이 계속 신경쓰일때 제 마음이 불안해지면 저런 행동을 계속 하곤 해요. 계속 저들은 나한테 아무런 나쁜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고 생각을 해도 나도모르게 계속 불안해지는 것 같아요. 못버틸정도는 아닌데 그 지나치는 순간만큼은 불안해지는 것 같아요. 혼자서 계속 괜찮다 괜찮다 해도 언제는 그냥 지나가는데 또 얼마 안지나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오는 것 같아요. 그런 것 때문에 매번 집을 나설때도 특정 방향이나 건물은 안쳐다보려고하고(쳐다보면 불안하고 신경쓰여서) 집에서 방 문을 닫을때도 신경쓰이는 특정 부분들을 꼭 제대로 확인하고 저것들은 나한테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고 스스로 되뇌이고 닫아야지 마음이 편해요. 그리고 방 안에도 구석이나 허공 등 신경쓰이는 부분들이 있어서 하루에 몇번이고 쳐다보고 혼자서 되뇌이고 하는 것 같아요. 이런 것 때문에 하루에 적어도 몇십번은 그누구도그어떤것도어떤물건도어떤존재도어떤공간도차원도 나한테 나쁜영향을끼치지못하니 진정하자는 생각을 습관처럼 하고 있고, 인터넷 댓글이나 프사, 영상에 나오는 장면들이나 글, 소설, 그림같은 것을 봐도 나한테 나쁜 영향을 끼칠 것 마냥 불안해서 영상에 나온, 댓글을 단, 글을 쓴, 그림을 그린, 프사들과 프사들에 나온 사람들은 다 나한테 나쁜영향을 끼치지 못한다고 불안할때마다 생각하고, 그만 보고 나갈때도 혹여나 신경쓰이는게 있다면 그걸 보고 또 진정하는 생각을 하고 댓글창을 끄거나 영상을 끄거나 그러는 것 같아요.요즘들어 이런 생각들이 너무 심해지는 것 같아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기고 있어요. 집에서는 어떻게든 계속 생각하면 되는데 마트나 외부에서는 소음이나 지나가는 사람들이 신경쓰여서 더 불안해지는 것 같아요. 계속 생각하느라 머리가 멍한 느낌이 드는 일이 점점 많아지는 것 같고 아무것도 안해도 저녁쯤 되면 너무 피곤해지는 것 같아요. 병원에 가볼까 하다가도 망설여지고 그렇다고 계속 이런 생각들만 하면서 지내니까 점점 심해지는 것 같아서 고민이에요. 이런 생각들의 원인은 무엇이고, 해결 방법은 어떤게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탈노동고고싱심리학에서 결핍 터널링이라 불리는 현상은 어떤 것인가요?심리학에서 사용되는 용어 중에 하나가결핍 터널링이라는 용어가 있다는데결핍 터널링은 어떤 사람의 심리 상태를 의미하게 되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아직도친절한아카시아나무어린 시절 내면의 목소리를 들었던 경험최근 몇년사이에 인생에 다양하고 큰 변화를 겪으며 제 자신에 대해 알아가고싶다는 생각이 커져, 내면 심리 뇌과학 등 다양한 관련 책도 읽어보고, 제 과거에 대해서 돌아보는 시간을 자주 갖고있습니다.그러다 문득 7-8세 쯤에 부모님께 머릿속에서 자꾸 이상한 목소리가 들린다며 말씀드리니, 큰 병원에 가서 CT를 찍어보고, 큰 이상이 없어 잊고 지낸 기억이 떠올랐습니다.지금 다시 생각해보니, 7-8세쯤 언어를 어느정도 배우고 가족, 학교, 사회에 적응하며 지내며자아형성이 어느정도 자리잡게 되면서, 뇌에서 떠오르는 생각을 처음으로 인지했던거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유년기 청소년기를 큰 문제 없이 보냈지만, 내면적으로는 타인보다 더 예민하고, 외부정보와 자극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기질이 있어 “나는 왜이러지? 남들과 다른거지?” 라며 혼자 힘들어했던 경험이 있습니다.최근 관련 책도 읽고 찾아보니, 남들보다 더 예민한 성향으로 태어났고, HSP 등 저 자신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지식, 키워드를 조금씩 알게되었습니다.전문가분들께 관련 지식이나 제 자신과 상황을 좀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설명을 듣고싶어 질문드립니다.감사합니다 :)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외로운자칼심리상담을 받긴 했는데 심리결과를 갖고 폭행을 했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얼마전에 심리치료도 받고 그결과를 가지고 아버지께 말씀 드렸는데 아버지께서 욕심부리고 통제하고 억압에다가 폭력까지 저질렀어. 너무 힘드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