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충분히즐거운문어제 식욕부진과 메스꺼움이 정말 우울증 때문인가요?저는 올해 대학교 2학년인 21살 여학생입니다. 어릴때부터 가끔 위가 콕콕 쑤시는 증상으로 병원에 간 적이 몇번 있는데, 그럴때마다 스트레스성 소화불량 진단을 받았었습니다. 그리고 클 수록 점점 나아졌습니다.그런데 올해 5월인가 쯤에 중간고사를 앞두고 한 과제로 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밥을 먹다가 갑자기 구토감이 생겼었습니가. 집으로 급히 귀가했고 계속 가만히 있어도 사라지지 않는 구토감 때문에 방에서 혼자 진정시키자 약 1시간 후 급속도로 나아진 적이 있습니다. 그당시 아침에 샌드위치 하나를 먹고 커피로 버티면서 과제를 하다가 9시쯤 늦게 저녁을 급하게 먹어서 그렇다고 생각했고 그 후로 커피나 술을 끊었습니다.그리고 그 후로도 무언가를 먹다가 토할것같은 기분이 종종 들었고 먹다가 놓는 일이 종종 생겼습니다. 그러다가도 다시 잘 먹게되는 일의 반복이었습니다.그리고 6월쯤 종강을 하였습니다. 스트레스 받는 일이 없어졌다고 생각했고 집에서도 편히 쉬었습니다. 종강 후 활동량이 줄어서인지 다른이유 때문인지는 몰라도 평소 식사량의 절반만 먹어도 배불렀습니다. 사실 음식이 먹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지는 않았고 종종 먹고 싶지 않아도 째깍째깍 살기 위해 먹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삼일 전인 날, 친구와 여행을 떠나 근처 역에서 식사를 하게 되었는데 음식을 보자마자 구역감과 메스꺼움이 올라와 음식을 두숟가락도 뜨지 못한채 음식을 먹지 못하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계속 공복 12시간이 넘은 상태에도 전혀 배고픔조차 느껴지지 않고 메스꺼운 상태가 지속되어 아침 일찍 근처 내과에 방문하였습니다. 그곳에서 저의 이런 저런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위가 아프다거나 일단 먹으면 소화는 된다는 이유로 내과적 질병이 아닌 것 같다고 정신과로 가보는 걸 추천하셨습니다. 사실 위내시경을 해본 것도 아니고 평소에 정말 건강하게 학교 생활하고 교우관계도 원만하며 하고 싶은 공부를 하고 재미있게 웃고 떠드는 제가 정신과적인 치료가 필요한 상태라는게 쉽게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물론 의사 선생님이 저보다 훨씬 잘 아는 사람이라는 걸 알고 있지만 저는 살면서 제가 매우 정신적으로 건강하다고 생각하고 스트레스도 다른 친구들이 받고 있는 정도라고 생각합니다.그래도 정신과를 나온 김에 가보는 것도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 정신과를 방문했습니다. 그런데 해결되지 않는 메스꺼움과 나 자신이 정신과적 치료가 정말 필요한 상태였던걸까 하는 불안감과 믿을 수 없다는 감정이 스쳐, 가는 길에 갑자기 눈물이 났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상담을 받을때도 자꾸 눈물이 펑펑 나길래 의사 선생님은 제게 무슨 일이 있었냐고 물었고, 저는 잘 모르겠다고 답했습니다. 우울증 관련 체크 항목을 제게 주셨는데, 저는 잠도 어디서나 잘 자는 편이고 또 나자신이 싫다거나 평소 우울하거나 등등의 다양한 항목에 전혀 포함되지 않는 편입니다. 다만 요즘 식욕이 없고 음식을 볼때 토할거같은 기분이 들며 소화가 느려졌다는 한 부분만 해당되었습니다.병원에서는 분명 어떤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이 있을거라며 잘 왔다고 했습니다. 사실 저는 의사선생님을 정말 존경하지만, 와닿지 않았습니다. 밥 먹을때만 아니면 친구들과 하하호호하며 잘 웃고 지내는 편이며 제가 하고 싶어하는 공부를 즐기고 앞으로 제 미래에 대해서는 늘 고민이어도 그래도 이겨낼 수 있을거라 믿으며 지냈습니다. 다만 짚이는게 하나 있다면 약간의 가족문제가 있기는 했습니다. 어머니께서 제가 어릴적부터 우울증과 함께 집에 혼자 오래 계시는 상태가 지속되고 조현병의 증세를 보였었습니다. 그때문에 아버지도 조금 힘들어했습니다. 현재 가족과 함께 살면서 이 문제에 대해 여전히 해결되지 않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너무 어릴적부터 겪어와서 약간은 담담해진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상황속에서도 아버지는 제게 정말 잘 해주셔서 갑자기 이렇게 제가 우울증에 걸릴만큼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게 전부입니다. 그런데 이 얘기를 꺼낼때 사실 아무한테도 진솔하게 털어놓은 적은 없어서 의사 선생님께 이야기 꺼낼때 눈물이 좀 나기는 했습니다. 그리고 제 상태에 대해 의사선생님은 초기같은데 잘 온거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항우울제와 항불안제 그리고 위 운동촉진제? 를 처방받았습니다.집으로 귀가한 후, 그날 하루종일 눈물이 멈추지않았습니다. 이 모든게 정말 우울증 때문이었을까 싶기도 하고 속에서 느껴지는 이 메스꺼움이 다른 질병의 이유면 어떡하지라는 불안감이 섞였었습니다. 어제까지 아니, 오늘 아침까지도 전혀 제가 우울증이 있다는 생각은 해보지도 않았습니다. 저는 정말 어제까지만해도 너무 행복하게 지냈던걸요.. 근데 눈물이 한 번 난 이후 멈추지 않고 그때부터 갑자기 극심해지는 우울감 속에서 메스꺼움이 더 심해져서 찬물이라도 맞으려고 욕실에 들어갔다가 더 심해지는 구토감에 응급실이라도 생각했습니다. 그러가다 샤워를 제대로 마무리 하지도 못한 채 급하게 마무리하고 나와서 빨리 구토감이 사라지길 바라며 잠을 청했습니다. 공복 24시간이 다 되어서도 위는 배고픈거 같지도 배부른거 같지도 더부룩한거같기도 한 상태였습니다. 일어나서도 계속되는 구토감에 어떻게든 죽 두숟가락을 입에 밀어넣고 약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카톡을 켜서 친구들과 대화하고 지나자 갑자기 나아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밤에 다시 입맛이 돌았는지 좋아하는 복숭아 몇개를 먹을 수도 있게 되었습니다.그리고 다음 날, 다시 밥먹을 생각을 하니 구역감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극심한 우울감과 무기력감이 덮쳤습니다. 저는 아직 멋진 세상 자살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적도 없어서 자살충동은 안 들었지만 이 기분만 느꼈을때는 새삼 왜 사람들이 우울증에 자살하는지 약간 이해가 되었습니다. 또 죽을 두숟가락 입에 억지로 넣고 나서 약을 삼키고 또 시작되는 이 구토감과 우울감에서 벗어나기 위해 하지도 않던 청소를 하고 집을 빙글빙글 돌고 티비에서 좋아하는 애니메이션도 틀며 버텼습니다.병원에 가기 전까지만 해도 저는 갑자기 눈물을 쏟고 하는 사람도 아니었고 스트레스를 극심히 받는 일이 생기지도 않았고 밥 먹는게 약간 힘들었지 일상생활도 무리없이 하고 기분도 늘 좋음을 유지하는 상태였습니다.그런데 갑자기 그 이후 조금만 그생각을 해도 눈물이나고 우울해집니다. 여전히 음식을 보면 드는 구역감이 나아지질 않아요. 밥먹는게 더 힘들어졌어요. 이대로 먹지 않으면 큰일 날거같아서 마시는 건 괜찮으니 미숫가루같은거라도 마시고는 있습니다. 근데 약을 먹고 조금 지나면 나아지기는 해요. 하지만 여기에 위 운동 촉진제 같은 약이 함께 있으니까 제 느려진 위가 이거 때문에 활성화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해요....제가 겪고 있는 이 상황이 정말 우울증 때문이었나요? 사실 병원에 간 이후로 자꾸만 눈물이 툭툭 나서 우울증이 맞았구나 싶지만서도 원래 저는 그런 사람이 아니었어요. 어릴때부터 툭하면 위에서 탈나고 장도 약해서 무슨 큰 병이 난게 아닌가 의심스러워요. 아버지께서 위궤양같은 가족력도 있기는 해요. 근데 위가 아픈게 아니고 먹고 탈나는게 아니라 먹기도 전에 갑자기 구역감이 올라오는 걸 보면 제 정신적인 문제같기도 해요. 근데 정말 사실 믿을 수가 없어요...... 평범하게 지내고 다른 사람들과 같이 비슷한 스트레스 정도를 받고 있다고 보고, 다른사람글도 제게 긍정적이다, 잘 웃는다, 낙천적이다. 라고 판단하는 편인데 제가 정말 우울증인가요? 전 분명 어제까지 별탈없이 친구들과 놀러갔다가 재밌게 웃고 온걸요. 모르겠어요..... 우울증이면 왜 갑자기 생겨났는지도요... 이 나아지지않는 구역감을 해결할 방법과 음식만보면 토할거같은 기분을 고칠 방법이 있을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꼭 한 번 답변 남겨주시고 도와주세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시험 공부하는데 공부할수록 자존감이 떨어지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안녕하세요 시험공부하는데 이렇게까지 하는데 떨어지면 어떻게 하면서 자존감이 떨어지는 것 같은데자존감 끌어올릴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숩숩숩생리직전에 감정변화 ( 우울함 ) 때문에 너무 힘듭니다 ...안녕하세요 생리직전에 발생하는 우울함 때문에 진짜 너무 힘듭니다.. 생리 직전 며칠동안은 계속 밤마다 3시간에서 4시간 정도는 울다가 잠을 자는 것같아요 다음날 아침에 눈이 퉁퉁 붓는 것도 너무 힘들고... 우울해서 우울한 소리 받아주는 남자친구한테도 너무 미안하고 이런 호르몬 변화를 조금 완화 시킬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걱정이07091738꼭 대답해주세요!!!!! 제가 호흡곤란 없다가 의식하니까 숨쉬기가 힘든데 혹시 의식해도 호흡곤란이 있을수 있나요?제가 호흡곤란 없다가 의식하니까 숨쉬기가 힘든데 혹시 의식해도 호흡곤란이 있을수 있나요?알려주세요 숨쉬기 너무 힘들어요 ㅠ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행운의바위새228평소 무례한 사람들 때문에 스트레스가 너무 심합니다.안녕하세요.무례한 사람들 때문에 스트레스가 너무 심합니다. 예를 들어 아파트 단지 내에서 길에 쓰레기를 버리거나 금연구역에서 담배 꽁초를 버리는 사람들을 보면 화가 치밀어오릅니다. 남들이 그냥 지나칠 만한 풀속의 작은 쓰레기나 담배 꽁초같은 것들도 자꾸 신경이 쓰여요.물론 저런 사람들한테 신경 쓰느라 나의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는게 아깝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때때로는 나는 왜 항상 당하고 살아야 하는지 화가 나고 그 감정이 쌓여서 더 큰 스트레스를 만듭니다. 내가 받은 스트레스만큼 나도 되갚아주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어떤 때는 그 감정이 터져서 사람들하고 말다툼을 한 경우도 많이 있네요.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 게 좋을까요? 물론 이상적으로는 자신의 감정을 관찰하고 호흡을 하고 그런 것들이 있지만 잘 되지 않네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화사한사랑새267자살에 대해 상담하고 싶습니다. 하지말라는 이야기보다 어떻게 하면 주변에 피해가지 않고 할지에 대해 상담하고 싶습니다.자살에 대해 상담하고 싶습니다. 건강적으로 정신적인 어려움이 크고 사회 생활에 대한 어려움도 크고요. 사람은 왜 죽을 권리가 없나요? 주변에 피해주지않고 조용히 생을 마치고 싶습니다. 마땅히 상담받을 곳이 없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어쩌라구요군입대시기때 공황장애 호소하는 연예인들이 많은이유가?안녕하세요. 이세나나오입니다.사지육신 정신상태 정상이면 군대에 입대합니다. 일반적으로말이죠.입대시기가 다가오면 공황장애와 정신병 호소하는 연예인들을 많이보고 실제로 입대면제 받는것도 봤는데 어떻게 그런정신상태로 돈벌때는 멀쩡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한참흥미진진한맹꽁이미성년자 정신과 초진 시 보호자는 부모님만 가능한가요?미성년자가 정신과 초진 볼 때 보호자를 동반해야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부모님만 가능한가요? 혹시 학교선생님은 안되나요? 부모님께 말씀드릴 수 없다고 말하니까 쌤께서는 자기가 가능하면 같이갈 생각이 있다고 말씀해주셨고 저도 부모님보다는 선생님이 더 좋고 편하고 현재상황에 대해 잘 알고 계신 것 같아서 선생님이 같이 가주셨음 하고 있어요 그리고 예전에 학원선생님이랑 정신과간 애가 있다고 들었는데 초진 볼 때 진짜 가족인지 확인안하나요? 만약 학교선생님이 안되면 친척으로 말하고 진료를 볼 수 없겠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비 공개결정장애,선택장애가 심각합니다...결정장애가 너무 심해요 심한게 그냥 단순히 심한게 아니라 남 다르게 심해요심각하다 못해 결정으로 중증 장애가 되어버린것 같습니다.뭘해도 결정을 하는데도 무조건 한참걸리고무슨 결정 하나 내리는데에 한달 두달 석달 심지어 넉달 또는 그 이상 넘어가는것도 다반사입니다음식하나 고르는데에도 한참걸리고 과자나 음료 하나 고르는데에도 거의 편의점을 한바퀴를다 훑고나서야 고를 정도니까요 중간에 지쳐서 그만 둘때도 많지만 특이한건 이렇게 지쳐서 포기해놓고도이대로 포기하면 후회할거 같다 하면서 다시 들어가서 또 고르면서 망설이고 있어요나 자신도 내 자신에게 대체 뭘 어쩌자는 건지를 모르겠습니다...취업을 다시 해야할까 아니면 공부를 계속 해야할까 하면서 이것만 계속 번갈아가면서 이러저리 왔다갔다만반복 하다가 흐지부지 되고 세월만 다 보내고 이런 식으로 보낸 경험이 너무나 많습니다 일단 선택할때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이걸 딱 골라버리면 그 반대되는 상황은 어떻게 하나 만약에 후회한다면 만약에 잘못된 선택이었다면 만약에 책임질 수 없는 대책없는 선택이었다면 이게 정말 큰 돈낭비가 되는 길이된다면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이 되지않나 어떡하나 하는 그런 자괴감에 빠져있게 되는거 같습니다. 아무 선택을 하지못하는 괴로움이 너무 큽니다 포기를 하던가 내려놓던가 아니면 선택을 하던가 그러지못하는게 참 암담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보고싶은아비174가만히 있어도 불안하고 마음이 답답하고 어쩔줄 모르겟습니다.가만히 있어도 불안하고 마음이 답답하고 어쩔줄 모르겟습니다.나이 이제 30인데 새로운환경이 대해서 극도로 두려움을 가지고 있습니다.그래서 여태 회피하며 살아왔습니다 주변에 친구들 하나둘 취업해서 가고저만 동네에 덩그러니 남겨져있습니다. 예전엔 삶이 무료하다 정도였는데요즘엔 이유없이 불안하고 초조하고 마음이 답답합니다.내 마음이 이러다보니 누군가가 나에게 하는 말에 의미부여를 하게되고의기소침하게되고 소외된느낌, 것 도는느낌이 드네요이런느낌을 인지하고 나서 드는생각이 내가 자존감이 아예 박살낫구나... 싶더라구요매일 운동도하고있고 유튜브에 쳐서 긍정확언도 매일하고 명상도 매일하면서 유리멘탈 억지로부여잡고잇었는데최근에 믿었던친구와 손절을 하게되었습니다.그러고나서는 다시금 불안하고 초조하고 마음이 답답하게 되었습니다.어떻하면 제마음이 편안해 질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