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불안 장애
- 불안 장애심리상담이제 시작!!자꾸 약을 끊으면 재발이 된다면...현재 약: 설트랄린정50. 인데놀반알단약3개월 후 호흡불편. 약다시복용 3주째증상:부정적 생각. 피곤함. 밤에 잘때 오한 추위다시 좋아질까요?저도모르게 걱정되는부분은 아이들에게 죄채감이 들고 이대로 무너질까봐 겁납니다그리고 이직을 할경우 공황이 오면 어떡하지 미리걱정. 일을 잘할수 있을지 걱정입니다제증상이 공황장애보다 강박장애인가요?병원을 옮기는게 좋을까요?현재병원 상담1~2분. 약용량 저한테 물어보고 제가 해달라는데로 해줌. 저한테 약 어떡게 할까요? 물어봄. 그래서 괜찮아서 단약했는데 재발이되었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별이 유난히도 밝은...틱장애 발생 원인이 무엇인지 전문의님께 여쭤보고 답을 듣고싶습니다.이젠 스무살 청년이되었는데요 아빠로서 유심히 아들녀석을 살펴본바 몸을 약간 비트는 틱장애가 현재에도 있습니다.어릴적 트라우마 때문인건지 아님 심한 스트레스와 정체성 혼란을 겪어서 그런건지 전문의의 소견을 듣고싶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깨달음의연속이 증상이 역류성식도염인가요 공황장애인가요?..한달전에 나타난 첫증상은 저녁에 보쌈을먹고 3시간뒤에 컴퓨터하고있는데 갑자기 심장이 멈춘듯한 느낌이 들어 밖으로 뛰쳐나왓는데요혈압이 150/100 나와서 응급실부르고 수액맞으니 혈압내려가고 거기서 심전도검사랑 콜레스테롤 검사했는데 정상이었습니다.2번째 증상은 다다음날 발생했는데요 (전날은 죽만먹어서그런지 잘 잤어요)저녁에 소불고기를먹고 4시간뒤에 갑자기 발작비슷한느낌이들면서 심장박동이 빨라지고 가슴두근거리는소리가 커서 새벽2시까지 뜬눈으로 있었는데 너무졸려서그런지 겨우잠들긴했어요 다음날은 후유증인지 맥박수가 계속높더군요그리고 최근엔 사람많은곳가면 약간 긴장하게되고 잡생각이 많아지면서 겨드랑이랑 손에식은땀이나네요.. 위는 내시경해봐야알겠지만 이런증상은 당연히 공황장애일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홍꾸씬나라낮은 자존감으로 일이 안되고 말이 똑바로 안나와요일단 시작전에 대놓고 현재 해낸 일들에 설명드려요.저는 MIT공대에 아이비리그 석사를 마치고 저명 논문 1저자를 (석사임에도) 많이 내고투자로도 현재 한국인 자산 평타 이상으로 어느정도 미국유학 명분은 지켰다 생각해요하지만 남 옆에만 가면 자존감 바닥이에요.어떻게 하든, 뭘 하든 모든 쪼끄마한 행동 하나하나에 관심과 칭찬을 받고싶어 미치고실수 하나로 눈치를 주면 제 심리는 과대포장으로 불안해서 미치고사람 하나하나 평가를 너무 두려워하며 너무 심기가 건들여지며심지어 다시는 안 볼 카페 반대편에 앉아 있는 남/녀/노/소 에도 "날 어떻게 생각할까"로 장애를 가지고 있어요...지금 같이 창업해서 일 하는 맴버들 (첫 한국인들과 일 해보는거긴 하지만),제가 한 실수를 자존심을 방패삼아 인정 안 하고 안 들으려 하고, 옆 사람은 "4가지" 없어 보이고뭔가 토론을 하고 질문을 할 때, 이 창업의 성공이 목적이 아니라 "어떤 질문과 의견을 주면 천재로 보일까..."약간 자만해서 그냥 말하자면, 남의 돈도 안부럽고 차도 안부럽고 아무것도 안부러워요. 단지 내가 칭찬받고 싶고내가 우러러보이고 싶고, 내가 말한 말에 끄덕이는걸 보고싶고, 술마실땐 내 말 하나에 웃고있는걸 보고싶고....제가 어릴때부터 "겸손해라" "나대지마라" "dont show up" 이렇게 세뇌를 받아서제가 한 일들에 자신감을 갖지 못하고 "내가 한 일은 아무것도 아니다"로만 생각해서 그런걸까요?저도 나대기 시작해야할까요? 근데 사회 나와서, 물론 대단한 업적이지만, 겸손하게 하나하나 스펙이 들어나는 사람보다걍 대놓고 나대는 사람은 꼴이 보기가 싫은거에요...제가 언제부터 이렇게 된지 너무 혼란스럽네요.방법만 알려주시면 이제까지 해낸 일들 처럼 끈기있게 도전하고 싶어요.... 어떻게 고칠수 있나요 ㅠㅠ 도와주세요 요즘 너무 고통스러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느긋한돌고래111불안감이 계속 엄습해오는 사람은 왜 그런건가요?불안감이 계속 엄습해오는 사람은 왜 그런건가요?불안감이 계속 드는데요.심리상태가 안좋은건가요?도대체 왜 그런건지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갈수록생각하는고래사후세계는 과연 존재를 할까요? 죽음공포증문득 자기 전이나 적적할때면 죽음에 대한 생각에 빠지곤 한데요 종교적인걸로든 과학적인걸로든 결론이 안나온다랄까.. 죽음뒤에 사후세계는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뽀얀굴뚝새243성격상 미리 걱정하고 오지 않은 미래까지 걱정을 사서 하는 편입니다. 마음 편히 사는 마인드 관리법이 있을까요?현재 처해있는 상황이 매우 힘들어서 그런지 걱정을 하다보면 꼬리에 꼬리를 물고 그 걱정에서 헤어나오지를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잠을 자는 데도 안 좋은 영향을 주는 것 같습니다. 마음을 편하게 먹는 팁이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은근히생생한악어이게 정말 제가 정신병인걸까요...?긴 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이게 제가 정신병인가요...?저는 일단 고등학생이고요...일단 제가 1년전쯤에 너무 힘들어서 문고리에 줄을 묶고 목을 앞으로 세게 당기면서 머리가 몽롱해질때까지 조르는 행동을 4번정도 했었습니다.그때 얼굴에 압력도 많이가고 했었던거 같은데 그것때문에 얼굴이 1년전과 다르게 변한 것 같습니다.그래서 최근에 얼굴이 1년전과 다르게 변했다는 생각이 계속 들어서 너무 걱정되고 불안합니다...실제로 제 눈에는 셀카를 찍으면 1년전과 다르게 비대칭이 심해진거 같고 거울을 봐도 예전과 달라진거 같습니다.그래서 친구 1명한테 물어봤는데 작년과 얼굴이 변한게 없다고 하고 부모님도 별로 변한게 없는거 같다고 하십니다...그런데 저는 얼굴이 변했다는 생각을 떨쳐버릴 수가 없어서 하루 종일 고민하고 변한 얼굴때문에 밖에 나가도 누군가 나를 쳐다본다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그래서 요즘 계속 내가 왜 그런 행동을 해서 얼굴이 변했을까 계속 후회를 하고 있습니다...정말 이 생각이 계속 들어서 일상생활이 거의 불가능할 정도이고 무엇을 할 의욕도 생기지 않는데 이게 제가 정신병인것일까요...?아니면 정말 얼굴이 변한것이 맞는것일까요?1년전에 했던 행동으로 얼굴이 변할 수가 있을까요...?그리고 전문가분 생각에 정신병이 맞다면 무슨 병인걸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러닝이 스트레스 내성 기르는데 효과적이라는데 사실인가요?스트레스 내성을 길러준다는 게 정확히 어떤의미인지 궁금합니다 제가 강박장애가 있는데 스트레스가 낮은 상황에선 괜찮다가 스트레스 받는 상황에선 강박이 심해집니다 러닝이 스트레스 받는 상황에서도 강박이 덜 올라오게 도움이 될 정도의 평소 스트레스 내성이 길러지는건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느긋한돌고래111불안감을 많이 느끼는데 어떻게 해소를 할 수 있을까요?불안감을 많이 느끼는데 어떻게 해소를 할 수 있을까요?이런저런 걱정들이 너무 많습니다.이런 불안감을 없애기 위한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