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우울증·조울증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MinJun Kim우울증에 걸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최근에 많은 사람들이 우울증으로 고통을 받는 경우가 많은데, 우울증에 걸리는 이유는 무엇이며, 우울증을 극복하기 위해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인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저 우울증일까요? 병원을 가보는게 좋을까요?저 스스로 약간 우울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친구들이랑 같이 있거나 사람을 만날 땐 즐거운데 혼자 있으면 우중충해지고 부정적인 생각이 계속 들어요. 그리고 친구한테 저보다 친한 또 다른 친구가 있음 엄청나게 질투심이 들고, 상대에게 있어 저라는 존재가 항상 1순위였으면 좋겠다는 욕심이 있는 것 같아요. 제가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랑 애착 관계를 잘 형성하지 못했는데, 그것의 영향이 있는 걸까요? 아빠가 싫은 건 아닌데 조금 무섭고 어려워요. 고등학교 시절부터 습관적으로 자해도 조금씩 했고 죽고싶다는 생각도 자주 했는데 성인이 된 지금은 많이 나아지긴 했어요. 그러나 가끔씩 모든 걸 버리고 떠나버리고싶다, 삶이 지친다..는 식의 생각을 하곤 합니다. 이런 제가 정상일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이미겸손한학자저희엄마사 우울증이였어요 저 어떡해여?저희엄마사 우울증이였어요 저 어떡해여?저희엄마가 먹는 약이 있길래 찾아봤더니 우울증 약이 었어요 저는 중2인다 어떡해요?우리엄마가 우울증일줄 은 상상도 못했는대 ... 내가 너무 짜증만 낸것같고 미안 해요 엄마가 하자는것도 같이 못해주고 나만 너무 중심 이었던거같고 재가 엄마는 너무 생각을 하지 않았나봐 요 내 잘못이겠죠 우리 엄마는 나같은걸 낳아서 스트러 스만 받고 내가 너무 미안하고 잘못한거같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이미겸손한학자저희엄마가 우울증이였어요 저 어떡해여?저희엄마가 먹는 약이 있길래 찾아봤더니 우울증 약이었어요 저는 중2인다 어떡해요?우리엄마가 우울증일줄은 상상도 못했는대 ... 내가 너무 짜증만 낸것같고 미안해요 엄마가 하자는것도 같이 못해주고 나만 너무 중심이었던거같고 재가 엄마는 너무 생각을 하지 않았나봐요 내 잘못이갰죠 우리 엄마는 나같은걸 낳아서 스트레스만 받고 내가 너무 미안하고 잘못한거같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과천구관조사는 게 너무 힘든데 위로 몇마디 해주실 분지금 중3인데 부모님께 맨날 맞고 제가 잘못한 게 없는데도 계속 혼내시기만 하고 주변인들도 저를 소외시키는데 진짜 믿을사람 한명도 없고.. 제가 이렇게 계속 버티는거도 현타가 쎄게 와요.. 위로 몇마디만 해주세요 제발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사려깊은동박새63우울증 같은데 어떻게 해야해요..??이제 고2되는 09년생 여자입니다..요즘 너무 우울하고 매일 밤마다 울고 가슴이 답답하 너무 슬프고 공허하고 죽고싶다는 생각이 더 자주 들고 다른 애들보다 공부에 있어서 뒤처진다는 느낌도 들고 계속 자책하고 후회하고무력하고 수면패턴이 갑자기 변하고 자해 비슷한것도 나도 모르게 하게 되고 불안하고 식욕이 떨어지고 평소보다 집중력이 급격하게 떨어졌어요..그리고 몸도 스트레스때문에 여기저기 다 아파요ㅠ작년 12월달까지만 해도 공부에 의욕이 엄청 생기고 그랬는데 방학되고 스트레스를 자주 많이 받아왔는데 그러면서 집중력이 점점 떨어지더니원래 1시간동안 잘 집중했었는데 요즘엔 10분도 집중을 못해요..그러고 지금 4일 넘게 공부 손도 못대고 하루종일 집에만 있어요..아무리봐도 우울증같은데 약을 먹어야하나요?약 먹으려면 정신병원 가서 의사랑 상담해야하나요? 부모님이랑 같이 가야하나요?부모님때문에 스트레스 받는게 커서 같이 가기도 좀 그렇긴 한데 정신병원을 한 번도 안 가봐서 혼자 가기도 좀 그래요..친구도 있긴 있는데 찐친은 없고 다 겉친만 있고 주변에 친한 어른도 없어요.. 어떡해요..아 그리고 저번달부터 서서히 이런 우울감이 올라오더니 저번주 토욜,일욜부터 확 터져서 월요일 내내 집에만 있고 화욜에는 씻는게 너무 힘들었지만 어찌저찌 씻고 스카가서 책만 챙기고 집에 다시 왔어요...나가기라도 했는데 걸음도 평소보다 3배는 느려지고 한숨도 푹푹 나왔어요..너무 무력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한결같이사랑스런우럭정신과진료가필요한정도인지알려주세요지금 22살이고 얼마 전 친구들이랑 대화하다가정신과 진료받아보라는 말이 나와서요...일주일에 3~5번 정도 이유 없이 울고 평소에 좀 무기력하고 게으르긴 한데 우울하다? 정도까지는 아닌 거 같고;; 별로 우울할 일 같은 게 없었거든요. 근데 자기 전에 이대로 잠들듯이 죽으면 좋겠다~ 싶긴해요. 그냥 내일이 되는게 싫어서 그런듯. 딱히 ㅈㅅ생각같은건 안해봤어요.잠도 하루에 14시간 이상 자는데 계속 졸아요. 졸린건 아닌데 계속 졸게되네요.이거는 그냥 성격때문같은데 스트레스를 받아도 잘 인지하지 못하고 대화할때 상대방 눈을 쳐다보기도 좀 힘들어요.제가 눈이 좀 안 좋아요. 그래서 언제 갑자기 눈이 안 보일지 모르니까 불안해서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눈 감고 걷는 연습을 해요. 연습 안 했는데 갑자기 눈이 안 보이거나 그러면 제대로 못 살 거 같아서 연습을 안 하면 너무 불안해요.그리고 이유는 모르겠는데 가끔씩 누가 보고 있는 거 같은 느낌을 받아서 너무 무섭고 온 집안에 불도 다 키고 날 밝을 때까지 현관에 앉아있을 때도 가끔 있어요.이것도 이유는 모르겠는데 자기 전에 음식을 만들어서 침대 옆에 둬요. 먹지는 않는데 뭔가 그렇게 해야 할 거 같은 기분...양도 꽤나 많이 해서 항상 곤란하네요한가지에 집중을하게되면 다른건 아무것도 신경을 못써요전에는 지하철에서 소설을 읽었는데 너무 집중한건지 내릴 역을 한참 지나서 종점에서 내린적도있어요.쓰레기같은것도 잘 못버리고 쓰레기봉투에 모아서 방 구석에 두는 습관같은것도 있어요. 머리로는 버려야겠다 버려야겠다하는데 잘 안되네요...근데 저는 중3정도부터 이렇게 살아와서 딱히 문제가 된다고 생각은 안 해봤는데 이번에 친구들이랑 술 마시고 이야기해 보니까 정신과 진료 좀 받아보라고 해서요.그리고 정신과 진료받았는데 그냥 게으른 성격 때문에 그런 거다~라고 하면 돈도 아깝고 시간도 아깝고 좀 머쓱할 거 같아서 가기도 좀 그래요. 가면 무슨 설문조사처럼 체크하는 게 있다고 하는데 그것도 정직하게 체크할 자신이 없기도 하고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종종호감있는공룡밤만 되면 소화불량 오는데 불안일까요?안녕하세요. 한달정도 소화불량 관련 증상으로 불편해서 질문도 남겼었고, 오늘 내과에 다녀와서 약도 먹었습니다. 약먹으니 조금 전까지만해도 좀 살만해서 편했는데 자려고 누워있으니까 또 배가 부글거리고 등이 뻐근해서 기분이 우울해져요. 최근 밤마다 소화불량으로 깨고 불편하고 이랬더니 밤이 되면 우울해지기 시작했는데요. 지난 이틀은 특히 설사도 좀 있고 명치가 화하고 등이 뻐근할 정도로 불편해서 잠도 거의 못자고 너무 우울했어요. 원래 우울증이 있어서 정신과 다닌지 1년 반정도 되었구요. 브린텔릭스정 20mg였나 꾸준히 먹고 있습니다. 이 소화불량이랑 배 부글거리는게 그냥 올해들어 몸 상태가 안좋은거고 그래서 지쳐서 우울한건지, 아니면 최근 몇년 쉬다가 다시 알바라도 시작해야하는 상황인데 그게 긴장되고 불안한게 원인인지 구분이 안가요. 이 부분에대해선 정신과 진료때 말했고 일단 그냥 시작해보라는 조언정도 들었습니다만 쉽지가 않네요.1. 밤에 우울해서 힘들때 필요시 먹으라고 받은 인데놀 먹으면 좀 도움이 될까요. 소화불량이나 장불편 심해지진 않을까요?2. 아직 정신과 다음 진료 2주 남았는데 그냥 일찍 가서 상태 말해보는게 나을까요? 아님 내과 약 먹으며 몸이 나아질때까지 견뎌보는게 나을까요3.이렇게 밤에 우울이 찾아올땐 어떻게 하면 좋은지 팁같은게 있을까요 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충분히위엄있는닥스훈트눈물이 너무 많아져서 일상생활에 불편이 있습니다. 가능하다면 고치고 싶어요질문이..당황스러우시죠 저도 어이가없는데 저에게는 일상생활에 약간 지장이 될 정도라 이렇게 질문 남겨봅니다.대학생까지만 해도 남들보다 감수성이 조금 더 풍부한 정도였는데 대략 입사 후(2년반정도 됐습니다) 울음,눈물이 너무 많아져서 당황스럽습니다.정말 조금만 슬픈거 봐도 울컥하고 눈물이나고 감동받아도 눈물이나고 칭찬받아도 눈물이나고 가족이나 남자친구와 정말 사소한 갈등에도 눈물부터 툭 떨어집니다. 제가 느끼는 감정은 절대 절대 그 정도가 아닌데 눈에서는 이미 눈물이 흐르고 있어요. 감정에 못 이겨 엉엉우는거도 아닙니다. 그냥 저도 모르게 울컥하고 눈물이 나는데요, 사람 많은곳에선 당황스럽고 대체 이런걸로 눈물이 왜 나지 시도때도없이 이래서 민망할 지경입니다.입사 후부터라고 적기는 했지만 입사랑 연관이 있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회사에서 크게 혼난 적 없고 선후배분들과 관계도 좋고 지속되는 큰 스트레스 상황도 없었어요 일도 적성에 맞고요 제 생각에는 문제가 없는데 눈물이 많아진 시기는 입사후부터인듯 합니다슬프면 울 수도 있지 뭐 그렇게 심각하지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제가 분명히 잘 우는 성격이 아니었는데 최근 몇 년 이렇게 되니 아 내가 왜자꾸 질질짜는거지 답답하고요 갈등상황에서 할 말이 잔뜩 있는데 또 눈물부터 나오니 스스로 너무 바보같아서 현타가 옵니다. 실내고 실외소 가리지않고(? 제 의지와 상관없이 눈물이 툭툭 떨어지는게 너무 부끄럽고 민망합니다. 심리적인 문제가 있어서 고칠 수 있는거라면 고치고 싶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이지금이사랑제가 조울증이 있는데, 조증일 때 변호사 선임해서 고소를 했어요두 건이고 한 건은 전체 350만원이고 한 건은 고소 전 합의만으로 100만원 총 450만원이에요. 고소 전 합의건은 결렬돼서 고소를 할지 말지 고민 중이고요. 350만원 건은 8년 전에 싸웠던 친구 (가슴 만지는 장난 그만 하라고 했는데 계속 했던 친구)를 강제추행으로 아청법으로 고소하려고 합니다… 증거로는 당시 생생한 일기장과 정신과 진료기록이에요. 조증시기에 고소 결심한 거 같고 충동적으로 한 거 같아서 계속 할지 그냥 450만원으로 인생 배웠다치고 그만해야할지 모르겠어요.ㅠ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