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기타 육아상담
- 기타 육아상담육아유능한염소66아이들 인형 어떻게 버리세요? 너무 많아요ㅜㅜ남자 아이인데도 작은인형, 큰인형 많이 갖고 있어요버리는것에 대해 반대가 너무 심한데사기만하고 안버리는 아이 어떻게 달래서정리하셨나요? 박스나 서랍에 들어 있어서저는 뭐가 있는지도 모르겠는데아이는 다 기억해요 ㅡㅡ;;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뽀얀굴뚝새2435세 아이 햄과 김만 먹는 식습관을 고쳐야 하는데, 효과적인 방법이 없을까요?아빠가 햄과 김을 자주 먹고 즐겨먹습니다. 몸에 안 좋다고 해서 저는 잘 사오지 않는데 아빠가 퇴근하면서 그러한 음식을 자주 사옵니다.아이들은 아빠와 친해서 달라고 하면 자주 주니까 입맛이 들어서 그런지제가 해준 건강식은 잘 먹지 않아요.이런 식습관이 계속 되면 고쳐지지 않는다고 하던데,요리를 직접 시키는 것도 괜찮을까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로맨틱한발발이142황사와 미세먼지가 심한 요즘, 아이의 건강은 어떻게 관리해주면 좋을까요?미세먼지와 황사 등의 대기오염물질 농도는 바닥면에서 더더욱 짙다고 들었어요.그래서 강아지나 고양이, 어린 아이들에게 더 위협적이라고 들었는데, 키가 작은 아이를 미세먼지와 황사로부터 최대한 관리해주는 방법엔 어떤것들이 있을까요?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독특한이구아나17217개월 아기가 새벽에 울면서 자주 깹니다.17개월 아기가 새벽에 울면서 자주깨는데 거의 한달정도 되었어요. 혹시 무슨 이유때문인지 알수 있을까요? 이나는건 아니고 악몽도 아닌거 같아요 ㅠ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기타 육아상담육아투명한너구리11요즘 학교별 반 인원이 정해져있나요?제가 학교 다닐때만해도 한반에 50명도 넘게 있고 했는데 요즘은 한반에 20명도 안되는거 같은데 그것도 초중고마다 다르고 어디 학교냐억 따라서 인원이 정해져있나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기타 육아상담육아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태블릿으로 전자책을 읽는데 독서에 효과가 있을까요?아이들이 온라인 강의를 듣고 난 후로는 태블릿을 이용해서 전자책을 보고 있습니다. 전자책도 책이긴 하지만 시력이 나빠질까봐 걱정이 됩니다. 그리고 전자책도 독서효과가 있는지 의문스럽기도 합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내추럴한관수리242임신을 겪어보신 분들에게 질문이 있어요 생리인지 착상혈인지 궁금해요생리라고 하기에는 평소 생리와는 너무 차이가 납니다. 그리고 제 인생 통틀어서 생리라하면 시작하면 적어도 반나절 뒤에는 하루동안 피를 콸콸 쏟았거든요 평소 생리 느낌이 100%라하면 현재는 20%느낌이 나면서 생리통도 좀 있고 진경제를 먹을 만큼 복부 통증이 있는데 그런 증상도 없습니다임신 하셨을때 어떤 느낌이나 육체적인 반응이 오셨는지 궁금하네요 개개인 마다 다르다는 건 알고 있습니다(이게 제일 궁금해요)전에 테스터기를 써서 한줄만 나왔어서 테스트 하기가 겁나네요 현재는 결혼 예정인 남친과 미리 임신 시도해보고 있습니다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아름드리아이들이 자라는 환경에 로봇 청소기 청소기가 괜찮을까요?점점 편해져만 가는 우리의 환경이 때로는 염려가 됩니다. 힘든 것을 이겨낼 수 있는 마음의 자세를 기를 수 있는 기회나 환경들이 자꾸 사라지는 거 같아서요. 힘든 것은 로봇이 다해 주는 환경이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합니다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시인즈자녀 친구가 이상한 소문을 퍼뜨리고 다닐 때 부모의 대응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올해 초등학교 2학년에 올라간 딸아이가 있습니다. 최근 아이 학우 중에 한 명이(다른 반) 저희 딸에 관해 이상한 소문을 퍼뜨리고 다녔는데 내용인 즉슨 자기가 저희 딸아이가 다른 남자아이와 껴안고 뽀뽀하는 것을 봤다고 합니다.이 이야기는 놀이터에 있던 지인 어머니한테 들었고 그 아이가 직접 그 어머니한테 얘기까지 했다더군요.사실 여부 확인을 위해 딸아이한테 물어보니 당연하게도 그런적은 단 한 번도 없었고 심지어 억울해하며 울면서 속상해 하더라구요. 그래서 소문을 낸 당사자 아이 엄마에게 이런 일이 있었으니 확인을 해 달라고 했더니 자기 딸이 손 잡고 가는걸 ( 심지어 그런적도 없습니다 ) 뽀뽀한걸로 잘 못 봤다고 얘기 했다고 하더라구요. ( 운동장에서 손잡고 걸어가는 걸 반에서 뽀뽀한 걸로 잘못 봤다고 하네요;; 장소도 상황도 너무나 다르고 심지어 같은 반도 아니에요. ) 당연히 사과는 받았구요.그런데 과거 1학년 같은 반일 때도 비슷하게 저희 딸이 그 아이한테 '꺼져'라는 말을 했었다고 해서 아이를 추궁한 적이 있는데 저희 딸 험한 말은 정말 사용 안하거든요. 이 후 이것도 그 아이의 엄마에게 물어보니 아이의 거짓말로 밝혀져서 좀 껄끄러웠던 적이 있었어요. 이때 저희 아이는 자기 말을 믿지 않는다고 생각했는지 그 때 상처를 좀 받았구요.이미 두 차례나 이런 일이 있고하니 아이도 상처 받고 부모 된 입장에서 저희도 좀 예민해진 상태인데 이걸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이번 일을 사과한 아이엄마는 ( 카톡으로 사과 ) 웃기게도 다른 엄마에게 저희가 너무 아무것도 아닌일로 호들갑 떤다라는 식으로 이야기 했다는데 이게 정말 아무것도 아닌 일인가요? 애들이 싸우고 욕한 것도 아닌데 유난이다라는 식으로 얘길 했다고 합니다. 제 생각엔 지금 이 헛소문이 더 심각해 보이는데도 말이죠. 나중에 소문이 어떤식으로 이미지화 될 지도 모르고 아이에게 어떤 상처로 돌아올지도 모르는데 이 아이엄마의 마인드가 과연 맞는 것일까요?아이를 위해 부모 입장에서 대응해야 할 좋은 방법이 있을지 문의 드립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견실한두루미2506개월 아기 되집기를 두달째 안하고있어요아이가 4개월되고 뒤집었었어요그런데 두달째 다시 되집기를 안하고있어요도와주고 알려주려해도 고개 떨구고 짜증내요되집기는 안하고 넘어가도 되나요?배밀이도 조금하고 짜증내요조금 더 지나면 되집기 할까요?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