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조카의 100만 원대 태블릿 선물 요구, 여러분이라면 기꺼이 사주시나요 아니면 선을 그으시나요?최근 조카가 어린이날 선물로 100만 원 상당의 고사양 태블릿을 꼭 받고 싶다고 해서 당황했던 일이 있었습니다. 요즘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워낙 고가 기기가 유행이라지만, 이모(삼촌)로서 경제적 부담은 물론 아이의 경제관념에 나쁜 영향을 줄까 봐 걱정도 되네요. 여러분은 이럴 때 본인의 예산에 맞게 거절하시는지, 아니면 특별한 날이니만큼 큰마음 먹고 사주시는 편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