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진지한석화구이아이가 분에 못이겨서 자기를 자꾸 때린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아이의 평상시 성격은 굉장히 차분하고 자기 할 일도 잘 합니다. 다만 훈육을 받을 때, 자기가 원하는 말이 아닌 실수를 지적당하거나 잘못에 대해서 이야기를 듣게 되면 자기를 자책하면서 본인의 몸을 때리는 행동을 보이는데요ㅜㅜ그 모습을 보고있으면 너무 안타까운데 어떻게 대처해주는게 좋을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진지한석화구이아기들 다리,팔 등을 꾸준히 마사지해주면 성장에 도움이 되나요?옛날부터 아기 때, 몸을 쭉쭉 늘려주고 팔,다리를 마사지해주면 아기가 자라나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하던데요. 정말 그렇게 마사지를 해주면 아기성장에 도움이 되나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대범한염소282자녀가 학교폭력 가해자로 접수가 되었습니다. 어떻게 대응해야하나요?아들이 초등학교 6학년입니다.친구(A)와 함께 학폭 가해자로 접수가 되었는데 피해를 주장하는 친구(B)의 부모는 가해자로 지목된 저 포함 A부모도 만나고 싶지 않고 대화도 거부하고 있습니다.내용은 대략 학교 체육시간에 아들이 A와 놀고있었는데 B가 옆에서 본인도 껴달라고 했는데 껴주지 않으니 심통이 났나봅니다. 그래서 B가 A와 제 아들에게 공을던져서 일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다 약간의 다툼(폭력X)은 있었고 제 아들이 B의 바지를 내렸고 A와 함께 B를 바닥에 눕혀 일명 샌드위치라고 무력으로 누른것같습니다. 관련하여 B가 수치심이 들었고 B의 부모도 이 부분은 성 사건으로 봐야한다며 고소도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는 학교내 학폭담당 교사의 얘기가 있었습니다.위 내용은 아들의 진술일뿐 뭐하나 정확한 내용을 모르겠습니다. B의 부모가 학폭접수를 하였을때 어떤 내용인지 전혀모르고 있으며 학교에서는 관할 교육청에 접수가 되었으니 조사관이 나오면 아들과 함께 조사를 받으라고 하네요.학교에선 집중분리(?)라고 1주일간 같은 교실에서 수업을 할 수 없다고하는데 이게 명확하게 나온 내용과 사실입증도 되지 않았는데 아이가 가해자가 되어있고 수업 참여도 어렵다는 학교의 일방적인 조치가 너무 아쉽습니다.모든 사건이 무죄추정의 원칙이라는 것이 있고 아이들 학폭사건이지만 심한 폭력이나 진단이 나온것도 아니다보니 좀 당황스러운 입장입니다. 물론 상대방의 부모 마음도 이해하고 있습니다. 제가 부모로써 자녀를 제대로 교육시키지못한 부분을 인정하고 잘못되었음을 인정하지만 이 상황에서 저는 프로세스대로 모두 받아들여야하는지? 대응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는지 질문드립니다.아들의 행위가 입증된 바 없이 B의 진술만으로 가해자 낙인이 되어 모든 부분의 조치를 감수해야 하는지?B의 부모가 학폭접수 건 외 성 사건으로 고소를 진행한다면 합의를 봐야 하는것인지?학폭 사건도 대리인이 필요한지?위 3가지 질문에 답변 부탁드립니다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일반적으로인상적인고기만두초등학교 6학년 아이와 공감대와 유대감을 키울 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안녕하세요. 초등학교 6학년 아이, 유독 가족 공동으로 지켜야 할 약속을 어기는 경향이 강해졌습니다. 그리고 일부러 밉게 말을 합니다. 아이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면서 성장시키고 싶은데, 엄마로써 제가 해야할게 무엇일까요? 초등학교 6학년 아이와 공감대와 유대감을 키울 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구체적인 노하우를 공유좀 부탁드려봅니다.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일반적으로인상적인고기만두초등학교 고학년 학생 약속장소에 같이 하는 상황에서 가기 싫다는 표시를 일부러 늦게 준비하는 행동으로 표현하는 것 어떻게 교정할 수 있을까요?안녕하세요. 요즘 초등 고학년 딸아이랑 대치되는 상황이 있습니다. 물론 보통때는 괜찮은데요. 자신의 필요와 도움을 받으면 잠잠한 어린양 같습니다. 하지만 당연히 가야할 약속 장소를 본인 때문에 온가족이 늦는 상황이 자주 발생합니다. 그렇다고 혼자두고 갈 수도 없고요. 이럴때는 일보러 가는 상황에 화내면 기분도 않좋고 다 망치는 상황이 되기 때문에 감정적으로 아이를 보면 화가 많이 나는데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그 행동이 모두를 힘들게 하는데 왜그런거냐니까, 가기 싫기 때문에 일부러 그런다며 비아냥의 표정으로 말하는데 한대 때려주고 싶을 정도로 화가 나더라고요. 가족 공동체 안에서 본인이 싫어도 해야 될 일이 있을때 하는 것임을 알아듣게 인지할 수있도록 할 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 약속장소에 같이 하는 상황에서 가기 싫다는 표시를 일부러 늦게 준비하는 행동으로 표현하는 것 어떻게 교정할 수 있을까요? 고수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실질적인 팁을 좀 공유 부탁드려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진득한호랑이10통증에 둔감한아이는 장난칠때도 과격한가요?43개월 아들을 둔 아빠입니다. 저희아들이 주사를 맞거나 해도 아프다고 울지않아요~ 근데 장난칠때보면 상대방이 아픈걸 이해못하듯이 아프게 때리고 합니다. 정상적인걸까요? 친구한테도 그럴까봐 걱정입니다.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NoTouch손톱을 너무 많이 뜯는 아이... 어떻게 고칠 수 있을 까요?손톱을 너무 많이 뜯는 아이... 어떻게 고칠 수 있을 까요?손톱을 뜯다가 손톱이 없어지면 손톱밑의 살을 뜯습니다.좋은 방법 없을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Llllllll두돌아기 선생님한테 뭐 받아오라 지시했을때두돌아기 문센 선생님한테 물건 받아오라고 하는데 아이가 집에선 잘 가져오는데밖에서는 가만히 서있을때가 종종 있어요다른 애들은 개월수가 3~4개월 차이나는데약간 그런 부분에서 치여서 그런건지 제가 가서 받아오라고 살짝 등을 미는데 잘못된 행동일가요? 그리고 개월수 높은 아이가 제 아이가 가지고 있는것을 가져갈때 제가 어떻게 행동해야 될가요?미술수업 도중에 갑자기 일어나는 일이라 제가 이러쿵저러쿵 개입할수있는 상황이 아니거든요ㅜㅜ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일반적으로인상적인고기만두중학교 아이와의 의견이 충돌될 때, 그 상황 가운데 부모로써 지혜롭게 대처할 수있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안녕하세요. 중학교 아이가 이제 자신의 의견도 잘 피력하고 부모와 독립적인 인격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때로는 부모로써 행동과 습관을 교정해 주고 싶을 때가 있는데, 어릴때처럼 훈육처럼 하면 안될것 같아요. 어떠한 언어패턴으로 지혜롭게 지도할 수 있을까요? 아이와의 의견이 충돌될 때, 그 상황 가운데 부모로써 지혜롭게 대처할 수있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그러나그러므로초등학생5학년인데 남자아이 여자아이가 같이 잠을 자도 될까요??너무 친한 가족이고 그냥 어릴때부터 쭉 같이지내왓는데 그래서 서로 아직도 서로 여자진 남잔지 그런거 없이 잘 지내는데 조금씩 커갈수록 딸을 키우다 보니 염려가 앞서네요. 괜찮을까요?매번 그런건 아니고 한번씩 파자마파티도 하고 여행가서 자고 그래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