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한테 맞춰 준 것도 좋은 부부가 아니라는 이유가 무엇일까선생님 분들은 자녀한테 맞춰 주는게 좋은 부모가 아니라는 이유가 무엇일까? 나는 그분이 이해할 수 없었다. 왜냐하면 아이가 화내는게 부모가 맞춰 주지 않는게 원인이라 생각했었다. (힘들었을 때 위로해 주고 안아 주고 도와주는게 맞춰 주는게 맞다고 생각했다) 왜 선생님들이 부모가 자녀한테 맞추는게 조금은 아니라고 했을 때 정말로 괘씸했었었다. 도대체 선생님이란 사람들은 왜 이렇게 인정머리가 없는지 이해할 수 없다. 왜 자녀한테 맞춰 주는 부모가 좋은 부모가 아니라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선생님들이 머리가 나빴고 쉬웠었다. 왜 자녀를 맞춰 주는게 좋은 부모가 아닌지 그게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