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가 안통하고 막말을 하는 아들을 어떻게 해야할까요?고1 아들을둔엄마입니다 홀로 아들둘을 키우다보니 관심을 많이 못주고있는거 같아 항상 마음이 무겁고 미안한 생각에 크게 잔소리도 안하고 키우고있습니다그런데 나날이 반항도 심하고 막말을 거르지도 않고 쏟아냅니다남들보다 못하게 키우지 않으려 잠도 줄여가면 투잡을 뛰면서 뒷바라지를 하는데 남보다 더 못한사이가 되어가고있습니다유치하게. 말다툼도 합니다제가 어른스럽지 못한가 싶다가도 이렇게 두면 싸가지가 하나도 없는 개망난이로 클꺼 같아 걱정도 됩니다..ㅠㅠ인생의 선배님들께 여쭤봅니다이럴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걸까요?상의할곳도 없고 다른사람들에게 얘기하면 우리애만 이상하게 볼까 얘기도 못하겠습니다답답한 맘에 글을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