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남자 형제인데 자꾸 공공장소에서 서로 때리고 도망가는 장난을 합니다7살 10살 남자형제인데 집에서는 그렇지 않은데 꼭 외출을 해서 바깥에만 나오면 서로 떄리고 도망가는 장난을 쳐서 너무 화가 납니다. 하지 말라고 해도 그때만 안하고 자꾸 눈치보면서 서로 때리고 도망가는 장난을 치는데 어떻게 제지해야 할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운좋은낙지9421개월 아기가 소리를 지를때 어떻게 해야할까요?조카가 자기맘에 안들거나 기분이 안좋을때 소리를 지르면서 때를 쓰는데요...이럴때 엄마가 안아주고 달래줘도 자기 기분이 풀릴때까지(심할땐 4-50분)소리지르면서 울더라구요..이럴때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아직 너무 어려서 훈육을 들어가는건 안될것같은데...방법 좀 알려주세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불필요한것을 사지 않는것. 이것도 연습이 필요한거겟죠?아이들의 소비중에 하나는 불필요한것을 충동적으로 사는 행태. 이런 부분이 많은데 이런 부분을 여떻게 연습시켜 줄 수 있는걸까요? 충동적인 마음을 해결하기가 사실상 쉽지 않은 나이일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공감능력을 단순히 연습만으로도 기르르 수 있는건가요?상대방에게 공감하고, 상대방의 의견에 대해 인정하고 존중해주는걸 단순하게 연습으로도 가능한건가요? 양육환경 속에서 자연스럽게 길러지는 부분이 아닌건지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성인 자녀 외박 허락 1도 안해주는 부모님하.. 23살먹은 성인인데 남자친구 만나고 오겠다고 하면 부모님이 외출과 외박 둘 다 못하게 하셔서 스트레스 받아요남자친구 좀 만나서 며칠 외박하고 들어오겠다고 제가 구체적으로 얘기를 하면 밖으로 절대로 못나가게 해요;;지금이 어떤시대인데 보수적으로 과잉보호를 하시는건지…외박한다고만 말하면 절대 안된다며 못나간다고 소리지르고 , 머리 빡빡으로 밀어버리고 폰 압수하고 , 뒤지게 맞고 감금해버릴거라며 심한폭언도 하시고 , 때리려고도 하시고 , 허락 절대 안해줄거라고 나가면 넌 죽는거라고 협박도 하세요그러고 다른사람과 다른딸들과 저를 비교하고 욕하시죠제가 어린애도 아니고 다 큰 성인이잖아요 알아서 잘 처신할텐데.. 왜이리 저를 집 안에만 있게하려고 하는지 모르겠어요부모님 때문에 진짜 없던 우울증까지 생길 거 같고 스트레스 받아 미치겠어요성인 자녀 외박은 간섭 좀 안했으면 좋겠는데..이건 자유 아닌가요하 성인 자녀 외박 절대 허락 안해주는 보수적인 부모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너무하지않나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유년 시절에, 고생하면서 자라는 경험이 필요한걸까요?편하게 살아오고, 편하게 지내는것, 어느정도 뒷받침이 되어 있는 삶으로 사는 사람에게, 꼭 힘든것, 어려운것도 알려줘야 하는걸까요? 필수적인걸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이가 말을 할때마다 짜증을 내고 화를 냅니다이번 여름방학동안 아이와 나름대로 가까워졌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야기도 많이하고 다양한 체험도 같이 하면서 아이가 경험도 많이 한거 같구요. 다만 아이가 예전과 다르게 말을 함부로 하고 짜증을 내는 횟수가 많은데 이건 어떻게 지도해야 하나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식도리호랑이아이들과의 공감이필요한시기인거같습니다.초등생 여아를둔 아빠입니다. 요즘들어 부쩍 아빠에게 말을함부러하거나.모른다고 생각해서 무시하거나 하는 행동을 보입니다. 아빠가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다시봐도활동적인참새25개월아이 밤새뒤척여서 미치겠어요아기때부터 통잠은 없었구요요새들어서 9시에저서8시에 일어나는데홈캠에 움직임 잡히는게 거진 180회 정도입니다.계속 좌우로 구르고 앉았다가 다시 자기자리가고길게자봐야30분이고 이마저도 3회 이상없네요진짜 미칠거같아요 왜그럴까요소아과에서는 좀더지켜보자고만하는데ㅜㅠ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다양한 경험이 많은 사람들은 어릴 적 주변에 그런 비슷한 사람이 있었던 것일까요?예를 들면 저희 누나는 다양한 경험을 정말 강조를 많이 하거든요. 그런데 알고 보니까 엄마는 새벽에 나가서 붕어빵 장사도 하고, 교회에서 성가대도 하고, 야쿠르트 아줌마로 일해보고 정말 다양한 일을 했더라고요.아무래도 누나가 어릴 때 엄마의 그런 모습들을 보면서 자랐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사람은 살면서 다양한 경험을 해야 한다'는 확고한 인식이 자리잡았을 가능성도 있나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