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형제 간의 갈등에서 효과적으로 중재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형제 간 갈등이 잦은 유아기 아이들에게 부모가 중재할 때, 공정성과 감정 조절을 동시에 고려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해당 문제의 효과적인 중재 방법은 무엇인가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물건을 잘 잃어버리는 아이, 어떻게 고쳐 줄 수 있을까요?쉽게 잃어버리기도 하고 부주의한 성격입니다. 안사준다고 엄포를 둬도 당장에 필요한 물품들이 많아서. 안사줄수도 없는데 어떻게 고쳐주면 좋을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이가 언제부터 스스로 손톱, 발톱을 깎게 할까요?아이가 10살인데 아직도 제가 손톱과 발톱을 깎아줍니다. 스스로 해보라고 권유를 해도 무섭고 잘라주는게 더 안전하다고 말을 하는데 이런 아이 어떻게 설득해서 스스로 하게 할까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아빠와 사이가 좋은 딸들은 어떤 정서적 안정감이 있나요?엄마에게서 받을 수 없는 정서적 안정감이 있는건가요? 아빠와 잘지내는 딸에게서 볼 수 있는 특징이나, 성향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색다른콜리160아이의 고집 컨트롤 하는 가장좋은방법?대개 아이들이 다 그러하듯,뜻대로 되지 않는 것이라든지 마음에 맞지 않은경우 아기에 가까울수록 우는것으로 표현하는경우가 많은데요.이때 무조건 들어주는것이 좋은지 아니면 어느정도 컨트롤하누것이 좋은지 컨트롤시 어떻게 하는것ㅇㅣ 좋은지 알고싶어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눈에띄게파란양념치킨26개월 여아 말은 잘하는데 뭔가 소통이 안되나 싶을때가 있습니다.안녕하세요. 현재 26개월 여자 아기로 어릴때 말이 빠른편으로 속해 19개월부터 보낸 어린이 집에서 너무 똑똑하다 말해주는 아기였습니다. 24개월 접어들자 같은 반 친구들은 늦게 발화 하기 시작하고 친구 이름을 부르는 반면 저희 아이는 상대적으로 친구에 대한 관심보다 책읽기를 좋아하고 여전히 3인칭 시점으로 말을 하고 반향어 처럼 엄마나 선생님이 말한 문장을 따라 말한다고 지켜보는 중이라 하셨습니다. 그때부터 저도 주의깊게 보는 중입니다. 질문에 답이 거의 없습니다. 가뭄의 콩나듯 하는 대답입니다. 질문도 없는 편 입니다.이건 왠만한거는 다 인지하고 있어서 그런가 싶기고 한데 어린이집에서 간식 뭐먹었어? 에 대답이 없어서 까까 먹었어?과일 먹었어? 하면 대답없고 뭘 먹고 있을때 영희라고 가정하면 영희야 사과 좋아? 하면 좋아 라고 답하지 않습니다. 남편이 사과 좋은 사람 손! 하면 손 올리기는 합니다. 반면 할머니 어딨어? 아빠 어딨어? 사물 명칭 확인이나 누구 어딨냐 등같은 거엔 바로바로 손가락 가리키며 대답 합니다. 책읽기 해주며 물어봐도 그땐 대답을 정말 빠르고 정확하게 하는데, 눈 마주치고 하는 오늘 뭐해서 재밌었냐 어린이집에서 뭐했냐 재밌었냐 간식 뭐먹었냐 등엔 묵묵부답….엄마가 도와줘 는 적극적으로 말하는 편입니다. 어린이집에서 누구랑 놀았어? 에 답이 없어서 키즈노트 펼치고 이거 누구야? 하면 이름 얘기해주고 최근엔 누구누구가 울었어 하면서 우는 모습을 따라하기도 했습니다. 두가지 지시시 잘 하며 심부름 또한 잘합니다. 지시 수행 후 칭찬 기대하듯 웃으며 쳐다 봅니다. 이럴때 상호작용이 되는 느낌이 들어서 수시로 심부름 시키는 중이구요.3인칭 사용 / 복사하듯 들은 문장 반복영희는~ 하며 자신의 이름을 붙여 말하고 제가 영희 지금 밥먹고 있네 라고 말한것을 인용해서 영희는 지금 밥을 먹네 라고 얘길 주로 합니다. 대부분 상황 맥락에는 맞게 적용시키는 편이고, 3단어 이어서도 말은 하는 편 입니다. 다만 대화하다 뇌리에 남았던 전에 있던 일도 말을 하는 편입니다. 차를 타고 가다 항상 같은 위치를 지나며 나무가 많다~ 한강이 보이네~ 한강이 사라지고 하늘이 보이네~ 라고 하기도 합니다. 아빠는 출장가고 엄마는 여행갔어 라고 하길래 엄마는 여기 있자나 하니까 아빠는 출장 엄마는 집 하고 웃습니다.놀이 잘합니다. 소근육 발달은 너무 좋고 대근육도 괜찮으나 아직 두발 점프는 못봤고 유도해도 잘 안합니다( 발달 체크시 이맘때 두발 점프 많이들 얘기하셔서 시켜봤습니다.)혼자서도 놀이와 책읽기를 너무 잘해서 고민이었습니다. 걷기가 활발하지 않을 돌 기점에 책읽기를 너무 좋아해서 산책 활발히 시켜준 편 입니다. 집에서 놀이를 지켜보면 책읽다 피규어로 혼잣말 해가며 놀다(동물들 집짓기,재우기 등) 미끄럼타다 말타다 골고루 돌아가며 잘 노는데 어린이집에서 친구가 놀자해도 그닥 함께 하기보단 혼자 하던것을 주로 한다고 합니다. 최근에 처음으로 기차놀이응 같이 하자고 제안하길래 기쁜 마음으로 함께 해주었습니다. 어린이집 피드백과는 다르게 길가다 또래룰 만나거나 하면 인사하고 손도 잡자하면 잡네요. 스스로 병스스로 옷입으려 하고 신발 신고 벗고 양말 벗고 기저귀 벗고 인형들에게도 기저귀 입히고 옷입히고 등 활발합미다. 반면에 한번 외출복 입혀놓거나 드레스 같은거 입히고 놀다 더우니까 이거좀 벗자 하면 울고 떼쓰는 일이 생겼습니다. 이게 전환이 안돠는 문제인지 맘에든 옷인데 제가 벗기려 해서 인건지.. (문제행동인지 아닌지에대함 의문)낯가림이 있고 엄마에게 안으라고 절 많이 찾기도 하는데 가끔 없어도 될만치 혼자 잘 놀기도 하고 책 볼땐 제가 불러도 안돌아볼때도 많고 질문에 대답이 없고..말이 빠른거 치고 같은 문장을 복기하며 자주 연습? 하눈 모습보이고, 3인칭 문장 많이 쓰고.. 첫 애라 그냥 흘러 가던 중에 어린이집 선생님이 도움이 필요한지 지켜보는 중이라 하시니 여기서 귀한 조언 얻고자 긴 글 남깁니다. 기질상 혼자 놀기를 더 좋아하는 것인가 싶다가도 질문에 답이 없고 저와의 소통을 원하는 그런 니즈의 눈맞춤이 별로 없는건가? 라는 생각이 들때가 있네요 제가 도와줘야 할 필요가 있겠지요? 있다면 어떤 방식으로 접근하고 가르쳐야할지 고민입니다. 발달센터나 언어센터에서 도움받아야할지..조언 부탁드립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와일드한천산갑8밤에나가고 아침에들어오는 청소년 어떻게 해야할까요.중2부터 늦게들어오고 (밤12시)지금은고2인데요점점심해지더니 지금은 밤을 새워놀아요동네에 그런친구들이 몇명있어서 더 그런거같아요여학생이고요 잔소리도엄청하고 너무심해서 나가살아라하기도 하고 조용히대화도해보고 점쟁이굿도 해보고다해봐도 소용없네요. 만나는친구들한테도 그쪽부모님한테도 만나지 말아달라고해보고 다해도 소용없어요어떻게해야할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이가 연휴에 할게 없다고 지루해하면 공부시키는게 맞죠?연휴가 길어서 매일 놀수가 없다고 봅니다.그래서 아이가 연휴에 지루해하는 모습을 보여서 공부를 시키려고 했더니 배우자가 연휴에는 그냥 쉬거나 놀자고 합니다. 공부하는게 좀 나쁜건가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이가 형제인데 성격이 다른건 타고난 걸까요?7살 10살 아이를 키우고 있느데 성향과 성격이 다른데 이게 타고난게 클까요? 첫째는 질투도 많고 남을 괴롭히고 못된말을 많이 하는데 둘재는 착하고 순수하며 예의바릅니다. 똑같이 교육을 했지만 이렇게 다른 이유가 뭘까요? 타고난거겠죠?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PEODCQ개인주의 성향이 강한 고등학생 자녀 고칠수가 있을까요요즘 아이들은 옛날 사람들보다 개인주의 성향이매우 강하다고 하는데요그런데 제가 아는 지인의 자녀는 더더욱 개인주의 성향이강한것 같아요이런 개인주의 성향을 고칠수 있는 방법이 없는가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