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훈육육아
평가 잘주는 고양이
아이가 요새 알수없는 추임새로 말을합니다26개월 남자아이가 있는 부모입니다. 요즘 아이가 성장하면서 실존하는 것들이 아닌 본인 상상친구에게 이름을 붙여주는데요. 애착인형의 (공룡입니다) 이름은 빼빼 공룡이야! 하면서 본인이 지어난 말이라고 하더군요. 요새 이름을 붙여주는 것을 넘어서서 기분좋은 상황일때 만세!! 이러는 것 처럼 뽀뺴이~!!라고 소리치면서 신나합니다. 일단 아이가 기분이 좋으니 같이 맞춰주는데 일종의 감탄사인지 아니면 무의미한 단어를 못쓰게 제지해야 언어발달에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