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이에게 어떻게 하면 부모의 마음을 전달할수 있을까요?아이가 있지 않으면 아이 생각이 나고 보고 싶고 그런데 막상 아이를 만나면 생각한 만큼 표현이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아이의 잘못된 부분을 지적하는데 이런게 반복되니 아이와 사이가 멀어지는거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Llllllll궁금한것이 있습니다~~~~!!!36개월 아기가 예전보다 말이늘었는데갑자기 워워워 바바바 이런식으로 장난치듯 말하거나 발음을 뭉개서 말하는? 그런 느낌이 들어요최근에 집에서 자극을 주려고 노력했는데아이 수준에 안맞게 준건가 싶기도하고아니면 원래 그러면서 발달하는 과정인건지ㅜ이럴때 어떻게 도움을 줘야할가요?발음카드같은걸 구매해볼가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진짜로연약한기러기아이가 담임선생님 무섭다고 유치원 가기 싫어합니다.아이가 담임선생님 무섭다고 유치원 가기 싫어합니다.물어보니 때리지는 않았다고 합니다.담임한테 조심스럽게 말씀드렸더니 기분안좋아하더라고요.걱정이 되는데 어떻게 해야할가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이가 따돌림을 경험했을때 아이 마음을 회복시키는 효과적인 방법 있나요?초등학생 아이가 또래 집단에서 왕따나 따돌리을 경험했을 때, 교사와 부모가 협력하여 정서적 회복을 돕는 가장 효과적인 접근 방법은 무엇이며, 학교 차원에서 이를 예방하기 위한 프로그램에는 어떤게 있을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양육·훈육육아수려한염소41생후 50일 아기, 목욕주기는 얼마로 해야하나요?매일한다 va 주 2-3회 한다 등등 의견이 분분한거 같은데요 (저희 부부도 의견이 갈리궁요)혹시 의학적이거나 육아전문가적 관점에서 추천횟수가 있을까요?제 생각에는 신생아의 혈류량 증가, 위생, 물 친숙도 증가 등등의 이유로 매일하면 좋을 것 같기는 한데 또 너무 자주 하면 안좋은 점이라도 있을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양육·훈육육아근사한알파카91지인장례식에 아이를 데려가야될까요?지인 부모님(아이친구 할머니)가 돌아가셔서 장례식장에 가게되었는데요~ 지인 아이가 우리 아이(중학생)랑 초 중학교 동창이고 지금은 친하지않아서 애매하긴한데요 같이 논적도 있고 같은 교회를 다니고있거든요 인사정도는 하는 사이인데 저희 아이가 워낙 말이 없는편이라서요 데려가야될까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갈수록모던한육전6개월 아기에 대해 질문있어요 호명 반응아기가 6개월인데 이름을 여러번 불러야 봐라 보고 낯을 안가리는데 혹시 자폐일까요? 너무 마음이 초조하고 걱정이 되네요 ㅠㅠ 별일 없길 바라는데 ㅠㅠ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추위타는펭귄32사춘기 아이가 부모와 대화를 거부할 때 접근 방법은?안녕하세요.중학생 아이가 대화를 전혀 하지 않고 방에만 있습니다. 심리적으로 아이의 방어적인 태도를 풀어낼 수 있는 접근 방법에는 어떤 방법이 있나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한결같이도움을주는타코야끼초1 남자아이 친구관계 어떻게 해야할까요집안에선 굉장히 활달하지만 누나와할말다하고 소리도치고 그래요.친구사이에서도 할말잘하는줄알았는데 유치원같이 다닌친구이고 오래봤지요 학교가게되면서 학원이겹치고 이동하는시간도 같이 가게되더라구여친구가 휴대폰이생기고 처음엔 같이보고 보여주고 하다가 갑자기 안봐여줄꺼라고하고 그때부터 조금씩이었던거 같은데 저희아이는 그걸부러워하고.. 저는 전업주부이고 아이들 픽업 학원차량탈때도 같이나가고 돌아오는길은 혼자서 하원하고 온답니다 그러니 굳이 필요성을 못느껴서 아직 사주지않고있어요(길 걸어가면서 휴대폰보고 버스기다리면서 폰만보는게 싫기도하구여)점점 친구가 불편한일이 한두가지씩 생기더라구여 아이얘기들으면 좀 일방적이기도한데 싫으면싫다 아니면 아니다라고 얘기하라니까 못하겠데요그러면서 하원하다 둘이놀고싶으면 친구전화로 전화가오는데 통화료도있고 신경이쓰여서 집에왔다가 엄마폰으로 친구에게 만나자하고 나가라고 그렇게 이야기했는데 집에오지도않고 전화도안오고 기다리다가 데리러 나갔는데 친구가 엄마한테 물어봤다고 놀다가도된다고했다더라구여.. 몇번이더있었는데 제아이가 거짓말할아이는아니지만 밖에서 내아이는 내가 모르는모습이 있을수도있다고 생각하기에 100프로 믿지는않아요 일단은 내아이의 행동을 먼저 바꿔야한다고 생각해서 친구가 확인했다고해도 집에 꼭 오라고 해요 그렇게 하다 한날은 팔에 상처가 있어서 뭐냐고하니까 그친구가 꼬집었데요 왜? 학원숙제 이야기하다가 그랬다는데 하지말라고 안했냐니까 하지말라고했는데 뭐어쩌라고 하면서 또꼬집더래요.. 하.. 몸에 손을대는건 아니다 싶어서 주말지나고 오늘만나서 00팔에 이렇게 상처가있던데 00야너가 그런거야? 하니까 보더니 아니요 하고 자리를피하더라구여.. 순간 멍... 아들은 00는 맨날 거짓말만해.. 후.. 오래봐온친구이기도하고 그친구도아니라면 억울할일이니 순간 무슨말을해야할지모르겠더라구여조금있다 아들에게 오더니 무슨이야기하다가 이리와 하면서 둘이가는데 제아이는 무슨일이있었냐는듯 이야기하고 노네요... 암만 친구사이에서 좋은건 좋은거지만 싫고 아닌건 아니라고 말하고 친구의이야기를 들어주는 친구가 좋은친구 사이다 라고 이야기해도 쉽지않네요..어떻게 해야하죠.. 아이에게 뭐라고 얘기해야할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이에게 인정을 받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아이가 언제부터 어른이 이런걸 못하냐고 핀잔을 줍니다. 아이 입장에서는 그냥 하는 말이겠지만 듣는 입장에서 기분이 나쁘고 속상합니다. 아이가 저는 무시하는듯 느껴지고 제가 쓸모없게 느껴지는데 아이 인정을 받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