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일단여린제육볶음생모가 저를 못 키우겠다고 하셔서 그때 이후 아버지의 학대와 사회생활에서 동정심 유발하는 성격아버지께서 생모랑 외도로 이혼 후 저를 낳아주신 친어머니가 양육권을 포기하고 아버지가 저를 맡아 혼란스러운 과거 속에 자라온 저입니다 아버지는 다 큰 성인이 되셔서 그 사실을 알려준 후 저를 무지 엄하게 다루시고 학대하십니다 물론 어릴때도 학대한 적은 있습니다 아버지께선 혼란 속에 이혼 사실을 숨긴채 새어머니와 배다른 동생을 낳았고 33살인 저에게 니를 고아원에 맡길수도 있었지만 안맡기고 데리고 있어줬다며 말씀을 곧 잘 하십니다 아버지의 친가쪽 아버지의 형이란 사람은 제때매 제동생이 피해본다며 말도 안되는 말씀을 하십니다 저는 이혼당시 아버지 손에 강제로 이끌려 아버지가 외도한 새어머니 손에서 자랐으며 저는 계속 혼란속에 그때 그 아주머니 누구냐며 수차례 여쭤봤고 그때마다 대답은 성인이 되면 알려준다며 얼버무리셨고 제가 성인이 된 후 그 사실을 알려주셨고 그 이후에 계속 학대를 하셨습니다 물론 아버지께서는 학대한적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저는 참고로 이혼당시 5살로 너무 어려 제가 할수 있는 부분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저희 아버지 어떻게 보면 불쌍하다고 볼수도 있습니다 연세도 드셨고 저는 아버지와 관개개선을 위해 수도 없이 노력하지만 아버지는 선천적으로 저를 낳아주신 어머니가 저를 못 키우겠다고 하셔서 저는 어느 누군가의 보살핌이 없는 한 절대로 홀로 독립못하는 존재 또 사회생활 하더라도 어느 누군가는 보살펴 줘야 하는 존재가 되어 버렸고 저는 선천적으로 애새끼 존재가 되어 버렸습니다 동시에 상대적인 인간관계 에서 직장상사에게 동정심을 유발하는 애새끼 존재가 되어 버렸습니다 저 진짜 하루하루 버티며 힘들게버티고 있습니다 진짜 다른 사람들도 다 힘들게 버티면서 사는데 유독 저는 더 힘이 됩니다 스스로 성공해서 잘살면 되는데 사회 구조 자체가 공동체 생활이라 스스로 모든걸 다 하기에는 어느정도 한계가 있습니다 저는 그래서 진짜 절실하게 누군가가 보살펴 줘야 하는 존재 애새끼 동정심 유발하는 선천적 존재에서 확실히 벗어나고 성공하고 싶습니다 저 진짜 열심히 살고 꿋꿋이 버티고 있습니다 남자가 태어나서 3번 운다는데 저는 너무 힘들어서 수도 없이 울었습니다 이 세상에 좋은 사람은 얼마든지 많습니다 하지만 아버지의 압박과 학대와 직장 생활 에서의 관계로 이런 인식이무너진지 오랩니다 계속 스스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게 선천적인 게 아니면 더 좋았을 텐데요 제가 성공해도 위에 말한 것들이 해결이 안되면 진정한 성공이 아닙니다 위에 말한 것들을 확실히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상담받고 그 순간마다 위로 받는 방법말고 확실한 해결책을 알려주세요 너무 간절합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이가 본인 방을 가지고 싶다고 하면 어떻게 해줘야 하나요?아이가 갑자기 본인 방을 가지고 싶다고 합니다. 원래 7살 동생과 같은 방을 썼는데 본인이 혼자 쓰는 방을 가지고 싶다고 합니다. 10살인데 혼자 방쓰게 하는게 괜찮을까요? 동생과 함께 쓰는게 좋을거 같아서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아하그렇구나생각하면 아하!!초등학교 3학년 딸아이 엄마에게 소리를 지르는데 어떻게?초등학교 3학년 딸아이가 잘못을 해서 엄마가 뭐라고 하면, 소리를 지르면서 반항을 하는데요.요즘에는 애들이 빠르다고 하지만, 너무 빠른 것 같아서요.이런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요?이제는 휸육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본인이 하기 싫은 일을, 주변 사람에게 부탁하는 아이, 어떻게 고쳐줄까요?본인이 하기 싫으면 남도 하기 싫다는 그 마음을 이해 하고 인정해야 하는데, 본인이 하기 싫은 일들은 어떻게든 수를 써서 다른 사람에게 넘깁니다. 이런 일이 한두번이면, 그러려니 할텐데 지속적으로 번복되니 어떠한 방법이 필요한듯 싶은데,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어떤 어른으로 살아가야, 그래도 별탈없이 살 수 있는걸까요?어떤 어른,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야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그래도 괜찮은 사람이다. 라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살아 갈 수 있는건가요? 돈이 많다고, 건강하다고, 이 모든걸로 다 되는 세상이 아니기에, 고민이 되는 순간이 종종 있습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미디어를 보고 난 후 아이의 성격이 조금 거칠어지는 느낌인데, 미디어의 도파민 때문인가요?미디어를 보면서 느끼게 되는 도파민이 일시적으로 또 감소 현상을 보이게 되니, 그 과정에서 신경질적인 반응이나 행동을 보이게 되는건지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훈훈한두꺼비124고학년의 욕하는 아이 어떻게 훈육해야 할까요?아이가 고학년이 되면서 너무 예민해지고 쉽게 화를 내는데 동생에게 조금만 화가 나는 상황이 되면 소리를 지르면서 욕을 합니다. 이유를 물어보면 자기도 모르게 마음이 불끈불끈한다고 하는 걸 보니 사춘기에 접어든 것 같아요. 이런 경우 어떻게 훈육해야 할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아이가 자신만 알고, 이기적인 마인드가 변하지 않는데,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무엇이든 자기 자신이 기준이 되고, 자신을 위주로, 자신만 생각하는 사고방식이 변하지 않는데, 어떠한 좋은 이야기를 해도, 늘 제자리입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해주는게 좋은건가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이에게 부모의 직업을 공개하는게 좋나요?아이가 7살인데 아이에게 부모의 직업을 공개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알게 하는게 좋을까요? 부모의 직업을 미리 이야기하면 아이가 뭔가 선입견을 가질까봐 걱정이 되서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코로나 시대를 겪은 아이들이, 유독 깔끔한걸 강조하고, 예민하게 반응하는데 괜찮은걸까요?코로나 시대에 개인적인것, 손씻기, 기타 위생에 대해 예민할정도로 교육을 받아서 인지, 조금 커서도 강박증이 있는것 마냥 손을 씻고, 반응합니다. 위생에 관한 부분이기에 지나쳐도 상관없는걸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