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단호한도마뱀240아이 낮잠..25개월되었습니다 차차적응할까요올 3월부터 어린이집을가는 25개월 남아가 있어요적응기간이라 일찍 오기는 하는데낮잠을 안자니 큰일이네요ㅜㅜ 아빠와 같이 있으니 더 안자려고 하고없으면 그나마 자기는 하는데 천천히 적응을 하려나요아니면 아빠가 낮잠시간에는 자리를 피해주는게 좋을까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진심선도적인피자20개월 아기 아랫입술 빠는 습관 어떻게 해야되나요??안녕하세요.저희 애가 입면 시 쪽쪽이를 꼭 해야 자는 아기였는데.. 감기만 걸리면 점점 중이염이 심해져 병원에서 끊으라고 해서 끊었더니 애가 아랫입술을 대신 빨더라구요.. 멍때리거나 집중하거나 입면할때만 빠는데.. 이걸 못하게 해야되는건지 아니면 제가 기다려줘야될지... 이나 구강구조에 영향을 줄거 같아서 너무 걱정이네요 ㅠ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꽤조용한꽃게탕새학기라서 그런가 아이가 새벽마다 깨는데 괜찮을까요?저희 아이는 31개월이에요. 7개월부터 어린이집에 다니면서 2년동안 쭉 같은 선생님이였는데요. 이번 형님반에 들어가면서 짜증도 많아진듯하고 밤에 실수 안하던 아이가 자면서 처음으로 이불에 실수도하고... 새벽에 흐느끼고 울면서 일어나네요ㅜㅜ 말을 잘하는 친구라 원에서 있었던 일은 다 말해줍니다. 담임쌤도 원에서 잘 논다고 하는데, 아무래도 신한기 스트레스가 있는거겠죠? 아니면 4살은 다 이런건가요?ㅜㅜ 육아는 정말 어려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의로운파랑새159아이가 어린이집에 가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심해졌습니다.4세 여아를 키우고 있는 아빠입니다.작년부터 어린이집을 다니고 있어 올해는 어린이집 2년차입니다.작년에는 뭘 잘 몰라서(?) 어린이집에 대한 등원거부가 그리 크지는 않았는데, 올해 3월 어린이집 등원일정부터 어린이집을 가기 싫다는 등원거부가 너무 심해진 상태입니다.시간이 해결해줄 것이라 믿고 있지만, 이러한 감정을 조금 더 빨리 다스릴 수 있는 팁이 있는지 궁금합니다.미리 답변 감사드립니다 :)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학교 차원에서 아동의 행동 문제를 효과적으로 지도하기 위한 대안적 방법은 무엇일까요?최근 학교 현장에서 ‘체벌 금지’가 강화되면서 교사와 부모가 아동을 어떻게 지도해야 하는지에 대한 논의가 활발합니다. 체벌 없는 훈육이 강조되는 시대에, 아동의 행동 문제를 효과적으로 지도하기 위한 대안적 방법은 무엇일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아직도호감있는김밥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이 원하는 지원은 무엇이며, 제도가 현실적으로 반영되기 위해 어떤 방향으로 개선되어야 할까요?최근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지원책이 나오고 있지만, 부모들이 체감하는 가장 큰 어려움은 여전히 양육비와 돌봄 부담입니다. 실제 부모들이 원하는 지원은 무엇이며, 제도가 현실적으로 반영되기 위해 어떤 방향으로 개선되어야 할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공상과학아빠 엄마 새엄마 새아빠가 아들 딸 의붓아들 의붓딸이요?친자식이든 남의 자식이든 정성껏 자식같이 보살피는 부모가 많고 남의 자식 데려다가 자기 자식 처럼 키우는 양부모도 왜 이렇게 많은가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박철입니다아기들에게 TV가 아닌 독서의 즐거움을 알게 해줄수 있는 방법제목 그대로어린 아기들에게 TV시청이 아닌 독서의 즐거움을 알려주고 깨우쳐 주고 싶은데부모로써 어떤식으로 접근하는것이 좋을까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일단영롱한하늘다람쥐외동이 나을까요? 둘째가 나을까요?저는 외동아들을 키우고 있는데 지금 너무 편하고 좋거든요 그런데 또 둘째까지 있는 집 아이들 보면 서로 잘 노는 모습이 너무 예쁘더라구요ㅠㅠ근데 또 경제적인 부분과 현실적인 문제를 신경 안쓸 수가 없어서요ㅠㅠ 너무 고민이에요외동은 나중에 후회할까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의로운파랑새1594살 아이가 엄마 껌딱지가 되며 울음이 많아지고 있는데,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6세, 4세 여아를 키우고 있는 아빠입니다.아이가 원래 그렇게 심하지는 않았는데, 이제 알건 다 아는지(?) 무조건 엄마와 밥먹기 잠자기를 고집하면서 울기만 합니다.6세 첫째와의 경쟁심리에서 그런것도 있는 것 같고, 이제는 엄마가 가장 좋은 사람이라는 인식을 확실히 세운것이 아닌가 싶은데, 너무 울기만 해 조금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습니다.자연스럽게 이러한 현상을 잘 다룰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미리 답변 감사드립니다 :)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