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검붉은코브라279아이가 스스로 정리하는 습관생기게 하는방법있나요?아이가 제시간에 맞춰 숙제를 하기는하는데 하고나서 정리는 전혀되고 있지않습니다. 실수는 이런습관에서 시작되는거라 생각해서 잡아주고 싶은데 좋은방법없나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빼어난후루티276곧 3개월 되는 아기입니다.잠들기전 팔을 허우적거리면서 잠을못자요. 왜그런걸까요?아기가 졸려해서 재우려고 하면 눈이 무거워지면서 스르르 잠이드려고 하는데, 그때 팔다리를 허우적거려요. 본인도 그게 힘든지 답답한듯 울어요.대부분 발을 차거나 밀면서 팔을 빙글빙글 돌립니다.가끔씩은 몸을 휙휙 튕기기도 하고, 목이나 등을 확 재끼거나 옆으로 확 비틀때가 있습니다. (모유수유할때도 행동을 보임)속싸개는 답답해해서 일찍 풀었고, 여아 몸무게 5.85 키59 입니다. 혼합수유중이며 대변도 하루 1-2번 잘싸고 방귀를 자주뀌어요.일상때는 아무 이상없이 잘놀고 잘먹고 잘쌉니다.며칠전부터 밤중수유는 끊었고 쪽쪽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녁에 한번 잠들면 중간중간 깨지만 아침까지 큰 문제없이 푹 잘자요!이제 슬슬 수면교육을 하려고 졸려할때 최대한 눕혀서 재우는 연습중입니다.틱처럼 보일때가 있어서 걱정되어 전문가님들의 소견과 조언이 필요해서 작성해봅니다..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조용한때까치152아이의 애착인형을 어떻게 해야 할지?초등학교 1학년 아이인데요. 집에 오면 애착인형을 찾아 가지고 놀다가 잘때는 항상 같이 잘려고 합니다. 외출할때도 챙기구요. 괜찮은 건가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아놔덥자너육아휴직이 출산을 결심하게 되는 계기가 될까요?안녕하세요?출산에 대한 고민중인데회사에서 육아 휴직에 대한 권고를 독려하는중입니다.복귀도 보장해주는것 같구요권고하는만큼 출산하고 육아하는데 문제가 없겠죠?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망고마더77아이들을 키우며 언제부터 혼자서 하는 법을 천천히 더 교육해줘야 하나요? 7살8살 여자아이둘을 키우고 있는데요 스스로 목욕도 하는법을 천천히 가르쳐 주고 해보기도 하지만 장난을 많이 쳐서 걱정도 되고 하지만 스스로 할수 있도록 자립심있게 키우고 싶은데 이런 과정은 어떻게 교육을 시켜주고 독립시키는게 좋은지 궁금해요10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든든한소쩍새224리더십이 약한 아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친구들이랑 함께 지내는 것을 보면 항상친구를 따라하는 경향이 강합니다.더러는 나서서 러더를 하는 모습을 보고싶은데 어떻게 아이를 가르치면 좋을까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강렬한후투티22631개월된 여자 아기인데 너무 자주 웁니다하루에도 7~8번은 우는 것 같습니다이란성 딸 쌍생아 언니인데 둘째는 순한 편이고 울더라도 조금 울고 그치는데 큰애는 한 번 울면 자지러지게 울고 얼굴이 시뻘개지면서 눈물을 뚝뚝 흘리며 달래줘도 진정이 되는 게 오래 걸립니다말이 늦은 편이라 최근 와서 두어 마디씩 해서 의사소통은 되는 편입니다엄마랑 떨어지면 금방 울고(이건 다른 아이들도 많이 그래서 큰 걱정은 안 합니다)카시트에 앉혀놓고 엄마가 잠깐 자릴 비울 때 울고 다시 돌아와 토닥이면 그치다가 카시트 벨트를 풀려고 하면 또 울고 양육자를 당황하게 합니다울다가도 기분이 풀리면 잘 웃고 활달합니다엄마 외할머니가 주양육자고 아빠 친할아버지 친할머니도 자주 친밀하게 양육을 합니다아기가 운다고 양육자가 짜증을 내거나 화를 내지는 않습니다 다만 아이가 감정적으로 불안을 느끼고 고저가 심한 것 같아 아기 스스로도 너무 힘들 것 같아 걱정입니다전문가분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아이를 너무 많이 안아줘도 안좋을까요?아이가 울때마다 아이를 안아주는데 아이도 알고 있는듯 안기고 싶으면 우는거 같기도 하고요 아이를 울때마다 안아주는 것은 오히려 안좋을수 있나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딸아이가 커피숍을 너무 좋아하는데 어떻게 해야 줄일수 있나요딸 아이가 초등학생인데 엄마를 따라 커피숍을 너무 좋아합니다. 밥보다 커피숍을 더 좋아하는 아이 어떻게 훈육해야 조절을 할 수 있을 까요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뽀얀굴뚝새2435세 남아, 혼자 자는 걸 두려워합니다. 고칠 방법 없나요?아직 애기지만 또래 아이들은 더 어릴 때부터잠을 따로 재운다고 합니다. 엄마와 떨어지기 싫어하는데, 독립적으로 키우고 싶은데 쉽지가 않네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