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궁금한상인아이가 잠을 잘 때 유튜브 잠잘오는 소리 등 틀어놓고 자도 괜찮을까요?안녕하세요.요즘 아이를 재울 때 백색소음 자장가 피아노 빗소리 등 나오는 유튜브 잠잘오는 소리 등을 틀어놓고난방텐트 위쪽에 두고 잡니다.소리는 보통 휴대폰 볼륨 맥스의 절반정도로 틀어놓는데괜찮을지 아니면 안하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대쪽같다.라는 표현은 어떤 아이에게 쓰나요?어떤 행동을 보이는 아이들에게 대쪽같다는 표현을 하게 되나요? 여자 아이에게 하면 , 대장부 같다는 느낌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건가요?10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아이가 너무 감정적으로 반응해요..아이와 친구 간의 갈등을 해결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가끔 아이가 친구와 다툴 때 그 원인과 해결 방법을 제대로 알려주고 싶은데, 아이가 너무 감정적으로 반응해요. 이럴 때 어떻게 중재하는 게 좋은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감동스러운알알이51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잘 표현할 수 있도록 하려면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잘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법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1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자녀의 감정을 이해하는 방법이 있나요아이의 감정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요? 종종 아이가 울거나 짜증을 내면, 그 이유가 무엇인지 알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가 느끼는 감정에 대해 부모가 더 잘 알아차리려면 어떤 노력이 필요할지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훈육 방법과 아이의 반응 차이에 대해서부모가 훈육할 때 아이가 전혀 반응을 하지 않거나, 오히려 반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떤 방식으로 훈육을 해야 효과적일까요? 여러 방법을 시도해 봤지만 잘 되지 않아서 걱정입니다. 너무 강압적으로 대하는 건 아닌지 고민돼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감동스러운알알이51차분하게 행동하게끔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아이가 학교에서 선생님 말씀을 잘 듣는다고 하지만 집에서는 엄마 말은 자꾸 무시하고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만 해요. 집에서는 좀 더 규칙적이고 차분하게 행동하게끔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학교와 집에서 다르게 행동하는 이유가 궁금해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시뻘건앵무새111성별이 다른 아이들 언제쯤 분리시켜야 할까요?안녕하세요 두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성별이 다른 아이구요.지금은 둘이 같이 자는데요언제쯤 둘을 분리시켜야 할지 궁금해요.알려주세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아미시스터즈자꾸 하지마, 보지마 하는 28개월 아기28개월 여자아기입니다. 말이 트였지만 아직까진 표현이 엄청 다양하진않은거같아요. 아이가 이런 말을 시작한지는 한 2-3달 된거같아요. 제가 누군가와 얘기하면 “엄마 (누구)랑 얘기하지마” 하구요제가 계속해서 엄마가 얘기할 땐 ㅇㅇ이는 기다리는거야 하면 알겠다고해요그런데 또 얘기하지말라해요ㅠㅠ어린이집 상담도 받아봤는데 원장님도 담임샘도 아이가 이 개월수엔 그럴 수 있다하시더라구요아이가 집중/관심받고싶어해서 그런거같다고 엄마가 얘기하는동안 ㅇㅇ이 기다리고 다 끝나면 같이 얘기하자 이런식으로 얘기해주라하셨어요그래도 안고쳐져서 아이에게 엄마가 얘기할 때 ㅇㅇ이는 어떻게해야해? 하면 기다려야돼! 라고 대답도하는데...ㅠㅠ....그리고 또 엄마, 할머니, 혹은 다른 사람들이 ㅇㅇ이 뭐해? 물어보면 “뭐해 물어보지마!!” 라고 하구요제가 아이 쳐다보고있음 “ㅇㅇ이 뭐하나 쳐다보지마!!” 라고 해요;;;놀이터에서도 다른 친구들이 아이가 하던거 놀면 가서 “친구 가! 친구 하지마!” 이러구요길가다 모르는 사람이 아이에게 말걸면 “말하지마!” 라고해서 창피합니다ㅜㅜ....아이에게 “하지마, 보지마 등” 같은 표현이 잘못되거나 안된다고 알려주고싶지않아요이건 자기표현을 하는거니까요근데 왜 자꾸 이러지..싶어서 이걸 어떻게해줘야하나 모르겠어요“보지마!” 하면 엄마가 ㅇㅇ이 보고싶어서 보는거야 라고 얘기해주고요 (그럼 계속 보지마아아!!! 해요)“물어보지마” 하면 엄마가 ㅇㅇ이 뭐하나 궁금해서 물어보고싶은거야 라고도하고성질나면 엄마가 하고싶은대로 하는거야! ㅇㅇ이가 뭐라고 하지말라고 하지마! 라고해요냠냠이 출동! 해서 아이가 이렇게 말할 때 마다 입을 콕 잡기도하구요ㅠㅠ (제 손으로)조언 부탁드립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아이가 생각을 이야기 하기 편한 분위기는 어떤걸까요?아이의 속마음도 궁금하고, 대화를 나누고 싶은 경우가 많은데, 어떠한 분위기에서 아이들은 자신의 속마음을 터놓기가 좀 편할까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