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이가 요구하는 걸 다 들어줘야 할까요??요즘 들어서 고민이 되는게 아이가 자꾸 요구하는게 많아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귀엽고 아이가 부족함 없이 자라게 하고 싶어서 들어줬는데 요즘에는 그 요구가 많아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일단여린제육볶음선천적으로 수동적인 사람 완벽한 파혜법선천적으로 수동적이고 제대로 된 가족도 없습니다 아버지가 계속 관리하고 인간관계가 이상하게 엮입니다 어머니한테 5살때 버림을 받았습니다 사람과 사람을 엮습니다 선천적으로 수동적인게 제일 큰데 후에 능동적으로 바뀌는것 보다 완벽한 파혜법이 있을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어쩐지출세한부르주아유아 자녀는 부모에게 화를 내면 안되나요?4살 아들이 이런저런 잘못과 함께 아빠한테 화를 냈는데아빠가 말로 혼내면서 ‘아빠한테는 화 내는 거 아니야!’라고 했어요저는 아직 어린 아이가 부모에게 화가 나면 표출해야한다는 주의인데아무리 화가 나도 부모에게는 화를 내면 안된다는 게 남편의 입장인데요교육적으로 어떻게 해야할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반듯한청가뢰2927살 아이 거짓말은 왜하는건가요? 어떻게 해야하나요.아이가 자꾸 거짓말을 정말 있었던 것처럼 합니다.다녀오지 않은 나라를 마치 다녀온거처럼 말한다는 거짓말은 들어봤지만제 아이의 거짓말은 좀 다른 느낌입니다.주 내용은 두가지가 있는데 아이들이 괴롭혔다. 자기를 아프게 했다. 자기를쳤다. 때렸다... 자기가 긁어서 살짝 까진 팔을 보여주면서 동생 누가 물었다...결국은 거짓말인게 들통나서 이유를 들어보니 자기는 관심받는게 좋다며 그럴때 관심받는거 같다고 하더군요.또하나는 친구 누가 나를 좋아한다고 고백했다.친구 누가 뽀뽀를 했다. 입니다..진짜인 줄 알았습니다. 3~4번의 얘기중 하나만 진짜고 그외는 지어낸 얘기였습니다.이유를 캐물었더니그친구랑 안친했는데 그친구가 자기한테 장난치고 자기를 재밌게 해줄려고 그랬다고 말해서 확실히 저를 좋아한다고 생각이 들었다는데 그 상황이 저한테는 걔가 나한테 뽀뽀했어라고 말하고 파고들다보니 잘못말했어 그러고 걔가 좋아하는거 같아서 걔랑친해지고싶어서 뽀뽀했다고 말했다고 하는데 저는 정말 이해가 되지않습니다.첫번째 상황은 관심받고싶어서였다 이해하려했는데두번째 상황은 정말 잘 이해가 안됩니다.ㅜㅜ7살 거짓말에 대해 찾아도보고 혼내기보다 듣고 마음을 이해해보려고했는데 이제는 좀 그게 버겁습니다.이정도도 7살의 흔한 거짓말에 속하나요?저는 충분히 아이에게 거짓말에 대해 말했기 때문에 아이를 믿고 들었고 친구들이 아이에게 함부로 뽀뽀하는것 같아 유치원에 전화를 하려고 했었는데 아이가 아니라고 하는것에 충격을 먹었습니다. 이제는 저도 아이의 말을 의심부터 할것같아요어떻게 해야할까요.어떻게 이해하고 대처 해야할까요..또하나.. 사실 남편이 거짓말을 그런식으로해서 신뢰가 깨진 상태입니다. 거짓말에대해 죄책감도없고 상황이 그러면 그럴수있지.. 하는덕에 질릴대로 질렸어요.거짓말때문에 각서도 여러번 썼었고..그런데 아이의 이런행동에 자꾸 남편의 거짓말이 오버랩 되면서 이게 7살의 거짓말인지 거짓말도 유전인지..헷갈립니다진짜 그러면안되는데 너무 속상하고 그렇게 안보려고 애쓰는데 쉽지가 않네요.. 너무 힘이 듭니다... ㅜㅜ아이의 행동은 그저 아이의 행동인 거겠죠?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이를 혼낼때는 어조를 낮추고 감정없이 말해야 하나요?저는 처음에 아이에게 훈육을 할떄 조곤조곤 말하다가 아이가 자꾸 말대답을 하고 이상한 변명을 하면 화가 나서 소리를 지르고 혼을 냅니다. 이렇게 훈육을 하면 안좋은 거겠죠?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이가 자꾸 양치질을 미루고 핑계를 댑니다아이에게 양치질을 하라고 시키면 자꾸 핑계를 대고 하기 싫어합니다. 억지로 시키면 괜히 툴툴거리면서 양치질을 하는데 이렇게 되면 서로 마음이 상하고 기분이 안좋아지네요. 어떻게 하는게 좋죠?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이가 자꾸 남들 앞에서 부모를 깎아내는 발언을 합니다.아이가 자꾸 손님들이 오거나 타인을 만날때 은근슬쩍 부모를 깎아내리는 발언을 합니다. 예를 들어 '엄마가 이거 해서 저에게 화를 괴물처럼 냈어요''아빠가 저에게 소리지르고 혼냈어요' 등으로요. 이럴때는 어떻게 지도해야 할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아프로아프로짝사랑 하면서 혼자 끙끙 앓고 있는 아들에게 뭐라고 해주면 좋을까요?고등학생 자녀가 지금 혼자서 짝사랑을 하는 것 같습니다.그래서 혼자 끙끙 앓고 있는 것 같은데이럴 때 부모는 아이에게 어떤 말을 해줘야지위로가 될 수 있을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아주따뜻한마음을가진새우튀김이것도 아동학대인가요?별에별개 다 학대라아기는 안굶기고 배불리 먹여도 엄마가 밥을 굶는것도 아동학대라고 하고 미혼모가 연애하는것도 아동학대고 지인한테 아기를 맡기고 볼일보러 나갔다오는것도 학대래요 이 세가지가 아동학대인가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패만리링크는 가족들이 모두참여가능한가요?패밀리링크를 활용하면 미성년자녀 앱설치 및사용시간 통제 든 여러모로 유용합니다.부모 중 한명이 관리자가 되는데 혹시 관리자인 부모 한명이 배우자를 초대하여 같은 구성원이 되면 부부 둘이 자녀들 핸드폰 통제가 가능한가요?아니면 초대받은 배우자는 그냥 지켜보는것만 가능한가요?궁금합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