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이가 자꾸만 그런데 이말을 반복하는데 괜찮나요?초1 아이인데 요즘들어서 이상한 말투를 사용합니다. 항상 말을 시작할떄 '그런데~'를 사용합니다. 처음에는 괜찮았는데 자꾸 들으니까 좀 이상합니다. 이걸 교정해주는게 좋겠죠?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충분히행복이넘치는여우6살아이가 생활 항상 먼저하려고해요6살아이가 머든지 다 먼자하려고해요신빌신기 목욕하기 옷입기 등등 먼저못할경우 소리지르고 난리가나요 밑으로 동생이두명이 있는데 그영향인건지 이럴땐 어떻게해야할까요1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이와 대화를 할때 어떤식으로 해야 대화가 잘되죠??요즘 들어서 아이와 대화가 잘 안되는 느낌입니다. 자꾸만 엇박자가 나고 서로 하고싶은 이야기만 하는듯 합니다. 아이에게 집중하려고 해도 자꾸 잔소리만 나오네요. 어떻게 해야 하죠?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주름주름날카로운샤크2살차이 언니에게 동생을 챙겨주라고 하는게 맞나요?7살 5살 이에요.대부분이 자기 친구나 위에 언니 오빠랑 놀고 싶어하자나요; 같은유치원 같은 학원 보냈더니 동생이 장난치고 계속 매달려요언니는 동생피해서 친구랑 같이 앉아버리고학원은 적응기 동안 지켜볼러고 다 그만둬서 유치원만 다니고 있구요.1. 언니한테 동생챙기라고 하는게 맞는지. . .2. 챙기긴 하지만 너는 너대로 지금처럼 친구랑 놀고 동생피하다가 놀수있을때 노는게 맞는건지. . . 저는 2번쪽이거든요.집에서도 제가 집안일 할때는 거즘 둘이 놀수밖에 없기도 하고 각자 학원 보내서 둘이 붙어있는시간을 조금 줄여볼려고 했거든요.챙기라고하는게 맞는건가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요즘 들어서 아이가 제가 묻는 말에 대답을 잘 안합니다아이가 초1인데 요즘들어서 제가 하는 말을 듣는거 같은데 대답을 잘 안합니다. 이거 가지고 여러번 이야기 하고 좋게 이야기해도 고쳐지지 않네요. 한번 크게 혼을 내면서 이야기 해야 할까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일단명랑한미어캣5살 유치원에서 잘 못한걸 사과를 안해요.3월 유치원 입학했는데..집에서는 잘 몰랐는데 유치원에서 친구랑 다툼이있으면 사과를 안한대요집에서 저한테 요새 "때릴거야" 표현을많이하는데제가 엄마한테 사과해 이래도 절대 사과를 안해요ㅜ어떻게 지도해야할지모르겠어요ㅜ10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엄마손은약손육아관련 초등교육관련 질문입니다.아이아빠를 따라서 화나면 친구들에게 욕을 자꾸 사용하는 아이...어떻게 훈육해야할까요?계속 이야기해주고있는데 조절이 힘든가봐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효과적으로 훈육할 수 있는 대화법은?부모가 아무리 차분하게 설명해도 아이가 “싫어!”라고만 반복하며 말을 듣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효과적으로 훈육할 수 있는 대화법이나 상황 관리 방법이 궁금합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아직도호감있는김밥완벽주의 성향을 가진 아이의 성장에 부담이 되지 않도록 부모가 어떤 태도로 도와야 할까요?아이가 지나치게 완벽주의적 성향을 보여 작은 실수에도 크게 좌절합니다. 칭찬을 많이 해줘도 스스로 만족하지 못하는데, 이런 성향이 아이의 성장에 부담이 되지 않도록 부모가 어떤 태도로 도와야 할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더없이유용한양장피6살 딸이랑 의견이 안맞아서 계속 싸우는데 ..6살 딸과 의견마찰이 있을때마다 제가 너무 무너집니다. 작은 의견에도 무조건 싫다는 말부터 나오고 회유를 해도 고집이 쎄서 싫으면 울고 불고 떼를 씁니다.저도 처음엔 좋은말로 하다 소리치게되고 이게 계속 반복되니 우울증이 오고 마음이 자꾸 닫히게됩니다..근데 의견마찰이라는게 정말 별거아닌거라 (ex. 3일째니 머리를 감자, 싫다. 15분거리 놀이터를 추운데 차를 타고 가자 싫다 씽씽이를 타고가자 등등)너무 사소한걸로 계속 애랑 씨름하게 되니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 그냥 얘가 싫다하면 싸우기싫으니까 알겠다고 맞춰줘야할지. 그게 평화를 위해 제가 놔아야 하는건지..아니면 아닌건 아니라고 말로 설득을 시켜야하는건지..설득으로 되는 애는 아니긴한데ㅜ뭐 어떻게 해야할지 너무 우울하고 속상하고 엄마로써 갈피를 못잡겠네요... 저도 애가 울고 떼쓰면 상처받아요..사람이니까요 애랑 이게 뭔짓인지 회의감도 들고 엄마로써 열심히 하고싶었는데 다 싫다고하니 부정당하는것 같아요..그냥 머 시키지도 말고 애가 그냥 하고싶다고 안씻고싶다해도 그럼 다음날하자며 들어줘야할까요? 싸우는것도 지치네요ㅠ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