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6살아이가 생활 항상 먼저하려고해요
6살아이가 머든지 다 먼자하려고해요
신빌신기 목욕하기 옷입기 등등 먼저못할경우 소리지르고 난리가나요 밑으로 동생이두명이 있는데 그영향인건지 이럴땐 어떻게해야할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신발신기. 목욕하기. 옷 입기 등을 꼭 먼저 해야 하는 이유는
내가 먼저 그 무언가를 해야 직성이 풀림이 커서 이겠으며
이러한 기질은 대개 나 밖에 모르는 이기심이 강하게 분출 되어 자신이 먼저 하지 못 할 경우 소리를 지르거나.
화를 내는 부분이 큰 것 입니다.
우선은 아이가 자신이 먼저를 해야 한다 라고 소리를 지른다 라면 그 즉시 아이의 행동을 제지하고 아이를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방 안으로 데리고 들어가 아이를 앉히고,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이 눈을 마주치며 단호함으로 지금 한 행동은 옳지 않음을 전달하고 왜 이러한 행동들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도록 하세요,
아이의 행동이 한 번의 훈육으로 변화하지 않기 때문에 매일 밥상머리 교육 시간에 반복적인 설명을 통해 아이의 행동을
지도하여 주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동호 아동심리상담사입니다.
동생들 사이에서 자기 자리를 지키려는 마음이 보여서 안쓰러우면서도 이해가 되는 부분입니다.
저희 아이들도 항상 순서로 싸우고..난리가 나요..
그래서 "항상 먼저"를 허용하기 보다, "순서를 정해 예측 가능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제 경험상 이 방법이 최고였습니다!!)
이 나이는 주도권 욕구가 강해 특히 동생이 있으면 "내가 먼저!"로 안정감을 얻으려는 경향이 있어요.
그래서 상황마다 번갈아 순서를 정해주고, 미리 "오늘은 OO이가 먼저야" 라고 예고하면 감정폭발을 줄일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속도가 아닌 아이의 시도와 과정, 태도에 가치를 부여하고 칭찬을 해주세요.
동생이 신발을 신거나 어떤 일을 할 때 끝까지 기다려 주고, 함께 칭찬도 할 수 있습니다.
아이가 소리 지르고 난리 칠 때는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해주세요.
하지만 소리 지르면 대화를 할 수 없으니, 진정해지면 다시 이야기를 하자고 말합니다.
6세 아이의 생활습관과 관련된 질문으로 보여집니다.
6세 아이가 모든 일을 먼저 하려는 행동은 발달 과정에서 흔히 나타나는 자기 주도성과 경쟁심의 표현일 수 있습니다. 특히 동생이 있는 경우, 부모의 관심을 독점하려는 욕구가 강해져 더 크게 드러날 수 있습니다. 이럴 땐 아이가 먼저 할 수 있는 기회를 일부러 주어 성취감을 느끼게 하되, 상황에 따라 차례를 지켜야 하는 경험도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규칙을 정해 가족 모두가 공평하게 참여하도록 하고, 아이가 차례를 기다렸을 때 칭찬을 통해 긍정적인 경험을 쌓게 하면 점차 균형 잡힌 태도를 배울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장윤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6살 아이라면 본인의 의사표시가 강하고, 자기주장이 완강한 나이입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아이의 뜻대로 들어줄순 없습니다 우선 타이르시고, 상황에 따라 단호하게 해야할 수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제일 첫째이기도 하고 아이가 경쟁심이 뛰어나서 뭐든 먼저 하려고 하는 습관이 생긴 듯 합니다. 이럴 때는 경쟁은 가족끼리 사소한것에서는 의미가 없다라는 것을 알려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동생들에 대한 배려를 보여야 한다는 것도 교육을 해주실 필요가 있구요. 제일 친근하게 다가가는 방법은 세 자녀에게 게임을 유도합니다. 게임에서 이긴 사람이 첫번쨰로 순서를 정하고 그다음 두번쨰 세번쨰 이런식으로 재미있는 게임으로 경쟁심을 게임에 유도하고 재미를 느끼게 해서 내가 두번째로 세번째로 해도 상관없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가위바위보를 해도 괜찮구요. 그리고 만약 동생들이 먼저 하고 첫째아이가 두번째나 세번째로 하게된다면 엄청난 칭찬과 보상으로 교육해주세요. 그러면 다음에는 두번쨰 세번쨰로 하고싶어 할수도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아이 행동을 고치기 위해서는 상황을 충분히 설명하고 이해 시키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아이는 본인이 하고자 하는 것을 못하게 할 경우 화를 내거나 신경질적인 반응을 먼저 보이는 것이 당연합니다.
말씀하신 상황의 경우에는 첫째라서 본인은 혼자 잘한다는 것을 보여주고자 하는 마음이 있을 수도 있고 아니면 천성적으로 혼자 하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일 수 있습니다.
일단 '옷을 거꾸고 입을 수 있으니깐 엄마가 같이 하자", "신발을 신을 때는 왼쪽과 오른쪽을 구분해야 신어야 하니깐 엄마가 도와 줄께" 계속 이해시키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형제 사이 경쟁 때문에 "먼저 하고 싶은 욕구"가 강해진 경우가 많습니다.
순서를 정해서, 오늘은 너 먼저, 내일은 동생 먼저처럼 규칙을 만들어 일관되게 적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미리 예고해 주고, 못 지켰을 때는 차분하게 공감과 단호한 제한을 함께 해주세요.
아이의 기다린 모습을 바로 칭찬해주면 점점 조절하는 힘이 자랍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6살 아이는 '내가 먼저'하며 존재감을 확인하려는 시기라 자연스러운 부분도 있지만, 동생이 둘 있으면 경쟁심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먼저 하려는 마음은 인정해주되'오늘은 번갈아 하자'처럼 규칙을 정하고 일관되게 지키는 게 중요합니다. 소리를 지를 떈 바로 들어주기보다 차분해진 뒤 기회를 주기보다 차분해진 뒤 기회를 주고 평소에는 첫째만의 시간과 역할을 만들어주면 안정에 도움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이런행동은 자신이 통제하고 주도하고 싶은 욕구에서 비롯될 수 있습니다. 또한 동생이 두명 있다면 첫째로서 경쟁심이나 주목받고 싶은 마음의 영향도 있을 수 있습니다. 부모님께서 차분히 순서와 규칙을 세워주시고 경쟁보다 차례지키기와 기다림을 연습할 기회를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이 시기의 아이는 첫째로서의 자리 지키기 욕구가 강해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경쟁 행동입니다.
하지만 모든 상황을 아이 뜻대로 두면 통제가 어려워집니다.먼저 하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지만, 순서는 정해야 해. 처럼 감정을 공감하되 규칙은 단호히 지켜야 합니다.
가족 내 공정한 순서를 정하고, 번갈아 먼저 하도록 약속하세요.
지켰을 때는 칭찬으로 강화하고, 지키지 못하면 조용히 기회를 넘기세요.
소리 지를 때는 즉시 반응하지 말고 진정 후 대화를 이어가야 효과적입니다.
꾸준한 일관성이 결국 아이의 조절력을 키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