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진득한호랑이10밥을 잘 안먹는 아이 잘먹이는 방법만40개월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밥먹는시간이 되면 밥을 입에 물고 삼키지를 않습니다. 싸우고 혼내고 굶기고 다해봐도 안고쳐집니다. 어떤 좋은방법 없을까요?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남양주불주먹아이가 화가나면 자꾸 소리를 지르는데 어떤 교육을 해야하나요..?아이가 활발하기도 하지만 이상하게 화가나거나 자기마음대로 안되면 소리를 지르면서 너랑이제 안놀아 이러는데 이거 고치는 교육이나 훈육이 어떤게 있을까요?10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푸른재규어247생일날 잘못된 행동을 하면 훈육을 해야 하나요?안녕하세요? 오늘 딸아이가 생일이었습니다. 그러다 장난을 치다 잘못된 행동을 하더라구요~ 엄청 싫어하는 행동인데 딸아이는 장난이란 생각으로 한거 같은데 훈육을 해야 할까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hswisdom미취학~초등학교 저학년 딸과 유대감을 쌓고 친해지기 위해 아빠들이 어떤 것을 하면 좋을까요? 선배님, 전문가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미취학~초등학교 저학년 딸과 유대감을 쌓고 친해지기 위해 아빠들이 어떤 것을 하면 좋을까요? 선배님, 전문가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에펠탑선장동생에게 모든걸 양보하는 둘째아이 괜찮을까요?저희는 9살 7살 4살된 아이가 있습니다.둘째가 7살 여자아이인데 4살 막내 여동생에게 모든걸 양보합니다.동생이 울려고 하면 본인것도 줄정도로 모든걸 양보하는데 안쓰럽기도 하면서 기특하기도 한데 괜찮은걸까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윤자매아빠아이의 언어치료는 시작하면 계속 다녀야 되나요?아이의 언어치료는 한번 시작하면 계속 해줘야 하는게 맞는 건가요?도중에 그만두게 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도 있나요?상담사가 그렇게 이야기를 하네요..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냉철한불독44인사를 잘하는 아이로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아이에게 인사를 잘해야 한다고 알려주는데도 할아버지, 할머니에게도 안하고, 주변 이웃들에게도 거의 안하는 편인데요. 인사를 잘하는 아이로 자랐으면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아이 키크는데 도움을 주는 운동은 어떤 운동인가요?아이가 자라는 동안 키가 잘 클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싶은데 그래서 운동을 좀 시키고 싶은데 키크는데 도움이 되는 운동은 어떤 운동들이 있을까요 아이 나이는 여덟살 남자 아이입니다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활달한큰고니78엄마가 저랑 동생을 존나 때리고 욕해요동생이 엄마랑 약속한 사소한 것들 예를 들어서 학교 끝나면 뭐하기 뭐하기 이런거 안지키면 때린다고 협박하고 안지키면 애 울든말든 초등학교 3학년짜리 존나 때리고 오늘 아침에 제가 방에 있는데 엄마아빠 거실에서 동생 공부 가지고 존나 싸우길래 원래 아빠랑 사이 존나 안좋고 엄마랑도 안좋고 둘 다 존나 싫어서 씨발 닥치라고 했나 뭐라 했는데 몇분 있다가 엄마 들어와서 저 존나 때려서 저도 엄마 발로 찼는데 엄마가 지는 저한테 욕 존나 하면서 저보고는 욕하지 말라 하고 지는 맨날 때리고 때린다고 협박하면서 저는 때리지도 말라하고 상식적으로 제가 욕하고 때리면 안된다는걸 알지만 그럼 엄마가 먼저 존나 욕하고 때리는데 그걸 맞고만 있나요 전 엄마가 먼저 욕하고 때리지 않으면 저도 안그러고 말로 해요 근데 엄마가 먼저 욕하고 때리면 말이 안통하는데 제가 어떻게 말로 해요 저도 욕이랑 때리는거죠 전 맨 처음 한대만 때리고 그러고는 계속 말할 때마다 엄마한테 맞았어요 초중학교 때부터 집에 못들어오게 하고 밥안주고 화장실에 가두고 저랑 그 당시 유치원,초저학년 동생한테 존나 욕하고 때리고 심지어 수면제 먹고 제 동생이랑당시 중학생이었던 제 앞에서 자살시도까지 해서 제가 중학교 때 학교쌤 통해서 부모님 신고해서 아동학대로 막 법원도 가고 상담도 받고 그랬는데 또 정신병 본성 나오는지 하나도 안고쳐져요 엄마 정신병원도 다녀요 이따구인 엄마랑 살고 싶지 않은데 또 엄마 신고할까요? 걍 엄마라고 부르기도 싫어요 제가 자살한다 해도 걍 하라하고 하나도 신경 안쓰고 진짜 ㅈ같아요 이게 부모 맞나요? 걍 제가 죽든지 엄마 죽여버리고 싶어요 진짜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가족을사랑하자21년생 남자아기 키우고있는 아빠입니다.와이프는 일을 다니지 않고 무직입니다.저는 일을다니고 일찍 끝나면 5시늦으면 8시전에 끝나서 집에 옵니다.일끝나고 아이를 보면 너무이쁘고애기 였는데 너무 빨리큰거같고잘해주자 더 사랑해주자 하는데요언제부턴가 저만 보면 자동차 보여줘 가 자동으로 나옵니다안보여준다그러면 사랑스럽던 아이가돌변합니다 슬슬 발동걸리면서소리를 지르고 울면서 소리지르고울면 다 들어준다고 아이가 인식하게되었는지 식당같은데 밥을 먹으러 가도다른 가정의 아이들은 아기 의자에 잘앉아서 조용히 기다리는데 저희 아이는메뉴판을 찢으려고 하길래 안돼!안된다고 했더니 그때부터 울면서 소리고래고래지른고 사람들이 다 쳐다보고아 정말 모처럼만에 주말이고 외식하러나왔는데 이 아이때문에 너무 화가나고쌍욕이 나오고 진짜 애기가 진정이 안되서 식당에서 주문도 못하고 안아서밖으로 나갔습니다 계속 웁니다.택시를타고 다른식당 이용하러 가는 중에도 계속 소리지르고 웁니다.생각같아서는 울지말라고 소리지르고줘 패버리고싶다는 생각이 욱하고올라오고 아무튼 그때부터 계속 기분이안좋아서 컨디션도 안좋고 애한테가기도 싫고 애엄마는 둘째 임신중인데아 일하는게 났겠다 생각이 100프로200프로 300프로 들더라구요평일엔 일하니깐 졸린것도 없는데주말엔 밥먹어도 졸리고 그냥 가만히만있어도 졸리고 곧 애기가 또 태어나면 아내가 조리원2주 있을건데 그때는 육아휴직 쓰고제가아이를돌봐야. 하는데요아침엔 어린이집 가니깐 오후 부터는계속붙어있어야하는데 갑자기 때를쓴다던지 울면서 그런일이 발생시 분노를참지못하고 감정이 폭발하여 소리를 지르고 애를 심하게 때리고 실수 할까봐걱정됩니다.마음을 가라 앉힐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일다녀와서 잠깐 아이보는건 괜찮은데주말에 같이있을땐 너무 힘드네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