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살짝얌전한까치본인 기분만 중요한 어린이 어떻게 지도하면 좋을까요?초등학교 고학년이고요. 친구들하고 대화하다 갑자기 "네 행동/말 기분 나빴어. 사과해줘." 이러는 어린이가 있습니다. 당연히 친구들이 오래 못 버티고 같이 안 어울리려고 합니다... 일부러 남들 화나게 만드는 건 아니고, 다른 사람들의 기분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이런 아이는 어떻게 지도하면 좋을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팡팡팡아이 어린이집 애착인형 떼는 법이요ㅠㅠ두돌 아기가 부쩍 애착인형에 집착이 심해졌는데요.잠친구라고 아무리 알려줘도 항상 끼고 다니고문제는 어린이집 갈때도 데리고 가려합니다.안그러면 대성통곡이에요..큰애때는 단호하게 했고 아이도 말을 알아들었는데둘째는 고집이 장난아니고 어린이집 차량에서 너무 울어서 운전하실때 방해되실까도 걱정이에요..더 큰 문제는 갖고가는 인형이 점점 늘어서오늘은 3개를 꼭 안고 있는걸 제가 억지로 하나 뺏었지요..물론 그냥 강경하게 뺏고 며칠 울리면 또 될수도 있겠지만혹시 애도 저도 편한방법이 있을까해서 질문합니다.어린이집 갈때만 좀 안갖고 가게 할 방법이 있을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엄마손은약손어떻게 헤결해야할까요 도대체 방법이 뭘까요 9년째 이어옴아이아빠가 저에게 향하던 폭언과 폭행을 첫째 아이에게 이제 하고 있어요. 한두번이 아니에요.어제 의견차이가 있어서 아이랑 아이아빠랑 둘이 밥먹다가말고 아이 이야기는 들어보지도 않고서 장난감이 총이내 아니냐라는 사소한 일로 애한테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면서 방으로 와!! 하길래 제가 아이아빠 눈이 돌아간게 보여서 둘째(신생아) 잇으니 목소리 좀 낮추고 감정적으로 흥분한거 같으니 추스리고 애랑 이야기하라고 했어요 아이아빠가 일주일넘게 병원도 안가고 정신과약을 안먹고 잇어서 뉸이 돈게 딱 보이거든오.. 아이한테 퍙소에도 무시하고 비난하는 말을 많이 해요. 아무튼 제가 감정 추스르고 말하라햣더니 애랑 본인사이에 끼어드는거냐면서 싸우자는 거냐고 말하며 시발시발 거리길래 아이한테 일단 아빠랑 이야기해보라고하고 문밖에 기다리고 잇엇는데 애한테 시발거리면서 쌍욕을하고 들고잇던 그.장난감으로 애를 세게 찔러서 아이가 자지러지게 울길래 제가 들어가서 욕은 하지말고 때리지마라고 딱 그말만 햇엇는데 침대를 발로차고 장난감을 다 부수고 씨발년이 왜 들어왓냐고 라고 하면서 쌍욕을 해댔습니다..장난감을 저에게 던져서 맞아서 손에 피가 났구요.그와중에 둘째가 울기도하고 말려좌여 아이아빠 성격상 더 난리만 날고 같아서 아무말 안하고 어쩔 수 없이 방에서 나갓는데 아아아빠가 첫째한테 온갖 막말을 해대더라구요. 훈육이 아니라 학대를 가하고 잇어요. 시간이 지나서 첫째가 아빠한테 아빠도 잘못햇으니 때리고 욕하고 물건부순거랑 엄마한테도 장난감 던져서 맞게한거 잘못한거 아니냐햇더니어른은 그래도된다고 니나 잘하라며 시발 니가 그딴 소리를 아빠한태 왜 하냐면서 잠이나 처자라고 하며 아이한테 막말을 퍼부었어요.감정적으로 조절못하는 행동을.아이한테 보이지 마라고 첫째가 다니는 정신과의사가 말햇는데도 안돼요. 아이아빠는 첫째랑 제탓을 하며정당화시키고 잘햇다라고 합니다.폭군처럼 독단적으로 행동하는 아이아빠를 어쩌면 좋나요??? 어제만 그러는게.아니라 평소에도 첫째를.훈육이라는 이름하에 폭언을 일삼아요. 그게 잘못됐다는걸 모르는게 큰 문제에요. 애가 잘못햇으면 잘못한 거만 딱 말해주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는지 스스로 깨닫고 알 수 잇게 가르쳐줘야하는데 본인 기분 거슬리게 햇다고 애를 감정쓰래기통마냥 폭언을 퍼부어대고 쌍욕을 하고 비난을 해요. 첫째아이 신생아때랑 똑같아요. 다시는 그런 환경에서 못키워요. 제가 어떻게 해야 정신을 차릴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아직도호감있는김밥부모의 육아 부담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육아를 하다 보면 부모도 완벽할 수 없는데 자꾸 스스로를 자책하게 됩니다. 화를 내고 후회하거나 다른 부모들처럼 잘하지 못하는 것 같아 우울해질 때도 있는데, 부모로서 너무 부담을 가지지 않고 건강한 마음으로 아이를 키우려면 어떤 생각과 태도가 필요할까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집과 유치원에서의 행동이 다른 아이 어떻게 도와줘야 할까요?아이가 유치원이나 학교에서는 얌전하고 말을 잘 듣는다고 하는데 집에만 오면 짜증을 많이 내고 화를 쉽게 냅니다. 부모에게만 유독 예민하게 행동하고 사소한 말에도 울거나 소리를 지르는데, 밖에서 긴장했던 감정을 집에서 푸는 건지 걱정이 됩니다. 이런 경우 부모는 아이의 감정을 어느 정도 받아줘야 하는지, 또 어디까지는 훈육이 필요한지 기준을 어떻게 잡아야 할까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현재도희망을가진교수님가족호칭 아내의가족호칭과 그들이 날 호칭할때결혼하게되면 아내가족을 기준으로 아내의 아버지는 장인어른,어머니는 장모님이잖아요? 그위에 호칭은 어떻게되나요? 아내의 언니,언니의남편,여동생,여동생의 남편,삼촌,고모,할아버지,할머니,외할머니등... 그리고아내의가족들은 남편에게 뭐라고 호칭하나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다소영감을주는야채튀김9개월아기 어린이집 꼭 보내야할까요?꼭 보내야하나요다양한 경험 할수있게 해줘야할까요 지금 9개월아이가 어린이집가서 뭘 할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말도 못하고 몸도 못가누는데 저는 세살까지 가정보육하고싶은데 주변에서 난리네요10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영원히사랑이넘치는군만두아이들을 잘키우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11살여아와 6살남아를 키우고 있습니다.아이들이 저를 닮아 신경질 적인건지 아님 아이들을 혼내는 모습을 본 저를 따라 신경질을 배운건지..정상인 걸까요? 제가 고쳐야 할게 있을까요?육아 고수님들 도와주세요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초4인데 이성친구와 지내는게 좀 별로입니다.지금 초4인 첫째아들이 이성친구를 사귀는데 좀 별로입니다. 간섭을 안하려고 하는데 자꾸 돈을 달라고 해서 왜 그러냐고 하면 이성친구와 뭐 사먹거나 뭘 사줄려고 한다고 합니다. 이런건 그냥 용돈을 더 줘야 할까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이가 요즘 저에게 건방지게 말대답을 합니다.아이가 예전에는 굉장히 귀엽게 말대답을 하면서 뭐를 해달라고 졸랐는데 요즘에는 정말 건방지게 왜 이런것도 안해주냐고 성을 냅니다. 어이가 없는데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