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현장에 건축주가 어떤 역할을 하는게 바람직한가요?직영공사 아닙니다. 도급계약을 맺고 건설사에서 진행하는 상가건축입니다.궁금하기도하고 현장이 집에서 코 앞이라 자주 들여다 볼 것 같은데요.사진/영상도 찍어서 저널을 써서 기록해 둘 생각입니다.현장에 가면 건축주라고 인사하게 될 것같은데 간식, 음료같은것 챙겨가야하나요?사실 견적에 식사/간식 다 포함 돼 있잖아요. 한 두번아니고 거의 맨날 갈건데 살짝 부담도 되네요. 한번 챙기다보면 갈 때마다 챙겨줘야할 것 같은 생각도 들고요.처음이라 보통 현장에서 건축주는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서 문의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