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를 타야되는데 설사때문에 죽을 먹어야 되는상황인데 소고기 죽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설사를 할때는 기름지거나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으므로 맑은 죽이나 미음을 드시는 것이 좋으며 소고기 죽을 먹고 싶다면 기름기를 뺴고 부드럽게 조리한 소고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고 자극적인 양념을 피하고 간을 약하게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식사 때를 놓쳤을때 그냥 넘기는게 낫나요?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식사시간을 놓쳤을때 굶는것 보다는 가벼운 간식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배가 고프면 저녁에 과식할 수 있기 때문에 적당한 과일, 요거트, 견과류 등을 먹어 혈당이 급격히 떨어지는것을 막고 저녁식사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간경화 환자가 소화불량이 있는 이유?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간은 소화에 필요한 담즙을 분비하는 역할을 하는데 간경화로 담즙 분비가 원활하지 않으면 소화가 어려워지고, 기름진 음식이나 단백질이 잘 소화되지 않아 소화불량이 발생할 수 있으며 간경화로 인한 혈액 순환 장애와 체내 독소 축적이 소화기관에 영향을 미쳐 소화가 불편해질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침 식사를 거르면 살이 쉽게 찌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아침식사를 거르면 체중관리에 불리할 수 있으며 아침을 거르면 점심과 저녁에 과식하거나 혈당이 급격히 변동 할 수 있어 과도한 칼로리 섭취를 유발 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적색육 삶아서 먹어도 몸에 해롭나요?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적색육은 대체로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대장암 등 건강에 해로울 수 있으며 삶아서 기름기를 제거하면 기름이 줄어들고 일부 해로운 물질의 생성이 낮아져 다소 개선될수 있지만 적색육 자체가 여전히 포화지방과 특정 화학물질을 포함하고 있어 과도한 섭취는 여전히 건강에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5.0 (1)
응원하기
소주든 맥주든 술은 정말 백해무익한가요 ?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적당히 마ㅣ는 술은 일부연구에서 심혈관 건강에 긍정적일 수 있다고도 했지만 일상적인 음주는 건강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이 더 크다고 보는 시각이 많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우리나라에 만들어진라면 중 칼로리와 당유가 가장 많은 라면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우리나라 에서 만들어진 라면 중에 칼로리와 당류 함량이 높은 라면은 큰 용량이나 맛을 강조한 라면들이 많으며 짜*** 나 불***면 등의 라면이 1개 기준 칼로리가 500~600Kcal, 당류는 10~20g정도로 높은 편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식사 후 몸에 열이 나면서 땀이 나요..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식사후 열이 나고 땀이 나는 증상은 혈당변화나 자율신경계의 반응으로 나타날수 있으며 당뇨약을 복용중이라면 식후 혈당 상승이나 약물의 부작용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해결방법으로는 식사를 적게 자주하고 저 GI음식을 섭취하고 당뇨약이 적절하게 조절되고 있는지 의사와 상담하여 약물 조정을 고려해 보세요.
5.0 (1)
응원하기
염증치료에좋다고해서 홍초를 열심희먹고있는데요 하루소주잔으로 5잔정도먹고있어요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홍초는 항염증 효과가 있을 수 있지만 과도하게 섭취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홍초는 유기산이 많아 소화기나 위에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에 하루 1~2잔 정도로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염증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효과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고 식초만으로 염증을 완전히 치료하는 것은 어려우므로 균형잡힌 식사와 함께 적절한 운동, 충분한 휴식이 중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근육을 키우려면 먹는것도 잘 먹어야 된다는데 뭘 어떻게 먹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근육을 키우려면 단백질, 탄수화물, 건강한 지방을 균형있게 섭취해야 하며 단백질은 근육성장에 필수적이므로 하루에 체중 1kg당 1.6~2g정도 섭취하고 운동후 에너지를 공급하고 회복을 돕는 탄수화물은 고구마, 현미, 오트밀, 쌀, 과일 등에서 섭취하며 아보카도, 올리브유, 견과류, 연어등에서 건강한 지방 섭취를 하며 하루 3끼 외에도 간식으로 단백질과 탄수화믈을 보충하세요.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