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신용대출은 어느 정도 액수에서 결정이 되나요?
안녕하세요.신용대출 한도는 정해진 금액이 아니라 연소득, 신용점수, 재직기간, 직장 안정성, 기존 대출 등을 종합해 결정됩니다.일반 직장인은 기존 부채가 많지 않다면 대체로 연소득 안팎에서 한도가 정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주택담보대출, 자동차 할부, 다른 신용대출이 있으면 DSR 때문에 한도가 크게 줄어들 수 있습니다.결국 신용점수만 높다고 많이 나오는 것은 아니고, 소득과 현재 부채 수준이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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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순위(사후)청약당첨 및 집단 중도금대출 관련 질문
안녕하세요.결론적으로 처가에 전입한다고 해서 본인이 주택 소유자가 되는 것은 아니며, 집단 중도금대출이 자동으로 거절되는 것도 아닙니다.다만 장인어른과 같은 주민등록 세대가 되면 중도금보증 심사상 장인어른도 세대 범위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장인어른의 주택 보유 여부와 기존 중도금보증 이용 내역은 확인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현재 중도금보증은 무주택 세대만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은 아니므로, 장인어른이 집 한 채를 보유했다는 이유만으로 대출이 불가능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청약 당첨 자격도 원칙적으로 공고문에서 정한 기준일을 기준으로 판단하므로, 당첨 후 처가로 전입했다는 사실만으로 당첨이 취소되는 경우는 일반적이지 않습니다. 다만 공공주택이거나 공고문에 입주 때까지 무주택 자격을 유지하도록 명시돼 있다면 예외가 될 수 있습니다.따라서 전입 전에 시행사에 중도금 대출은행을 확인하고, 장인어른 소유 주택에 같은 세대로 전입할 경우 대출이 가능한지 은행에 직접 문의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중도금대출은 보증기관 기준뿐 아니라 해당 은행의 내부 심사기준도 함께 적용되기 때문입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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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이 기준 금리 인상을 하게 되면 경제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되나요?
안녕하세요.기준금리가 오르면 대출금리가 함께 올라 가계의 이자 부담이 커지고 소비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기업도 자금 조달 비용이 높아져 투자와 고용을 줄일 가능성이 있습니다.반면 시중에 풀린 돈이 줄어 물가 상승을 억제하고, 원화 약세와 부동산 과열을 완화하는 데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예금금리는 올라가지만 주식과 부동산에는 대체로 부담으로 작용합니다.다만 금리 인상 여부는 금통위 결정 전까지 확정된 것이 아닙니다. 실제 영향도 한 차례 인상 자체보다 추가 인상 가능성과 한국은행의 향후 메시지에 더 크게 좌우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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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있잖아요??????????
안녕하세요. 미국 주식은 한국처럼 하루 상승폭을 30%로 제한하지 않기 때문에 하루에 100% 이상 오르는 종목도 나올 수 있습니다.모두 작전주는 아닙니다. 임상시험 성공, 인수합병, 대형 계약, 실적 개선, 공매도 청산 등으로 급등하기도 합니다.다만 저가주나 유통주식 수가 적은 소형주는 적은 자금으로도 가격이 크게 움직여 시세조종에 이용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유 없는 급등, 거래량 폭증, SNS 홍보, 잦은 유상증자나 역분할이 겹치면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단타 자체는 문제가 아니지만, 이미 100% 이상 오른 종목을 뒤늦게 따라가는 것은 위험합니다. 급락하면 매도할 틈도 없이 손실이 커질 수 있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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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가 오늘 미국 주식시장에 상장했다고 나오던데요
안녕하세요.네, 가능합니다. SK하이닉스는 국내 주식을 그대로 미국에 상장한 것이 아니라, 국내 보통주를 기초로 만든 ADR을 나스닥에 상장했습니다. 미국 종목코드는 SKHY이며, ADR 10주가 국내 보통주 1주에 해당합니다.국내 주식과 미국 ADR의 가격은 각각 원화와 달러로 따로 결정됩니다. 다만 같은 회사의 주식이므로 환율과 교환비율을 기준으로 비슷하게 움직입니다. 거래시간과 수급 차이 때문에 일시적인 가격 차이는 생길 수 있습니다.SK텔레콤, 포스코홀딩스, KT, 한국전력, KB금융, 신한금융지주 등도 국내 주식과 미국 ADR이 함께 거래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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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전세주면 전세금 목돈이 생기는데 활용방안이요
안녕하세요.전세금은 목돈이 생긴 것이 아니라 만기에 세입자에게 돌려줘야 할 부채입니다. 주식이나 코인에 넣었다가 손실이 나면 보증금을 반환하지 못할 수 있으므로 투자자금처럼 쓰는 것은 위험합니다. 반환이 지연되면 세입자가 보증기관에 이행을 청구할 수 있고, 이후 임대인이 상환 책임을 지게 됩니l다. 가장 안전한 방법은 전세 만기에 맞춰 예금, CMA·MMF 같은 단기 금융상품에 나눠 보관하는 것입니다. 예금 만기일은 전세계약 종료일보다 앞서도록 잡는 게 좋습니다.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예금 수익률보다 높다면 일부 상환도 가능하지만, 전세금 반환에 쓸 현금이나 확실한 대출 여력은 반드시 남겨둬야 합니다. 실제로 임대인을 위한 보증금 반환자금 보증·대출 제도도 있지만 심사를 거쳐야 하므로 이를 당연히 받을 수 있다고 전제하면 안 됩니다.결론적으로 별도의 반환 재원이 없다면 전세금은 전액 안전자산으로 관리하는 것이 맞습니다. 위험자산 투자는 전세금을 제외한 본인 여유자금으로 하는 편이 현명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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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금요일에는 주가가 하락 마감하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금요일마다 주가가 하락한다는 것은 과장된 이야기입니다.주말 사이 악재가 생겨도 바로 대응하기 어렵기 때문에 일부 투자자가 금요일에 매도하는 경향은 있습니다. 반대로 주말 전 숏커버나 기관의 포지션 조정으로 오르는 날도 많습니다.과거에는 월요일이 약하고 금요일이 상대적으로 강한 요일 효과가 관찰되기도 했지만, 최근에는 시장에 널리 알려지면서 그 영향이 많이 약해졌습니다.결국 금요일 여부보다 금리, 환율, 경제지표, 기업 실적, 외국인 수급이 주가에 훨씬 큰 영향을 줍니다. 금요일이라는 이유만으로 하락을 예상하는 것은 신뢰하기 어렵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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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자산현황을 따질때 어떤거 포함시키나요?
안녕하세요.자산현황은 총자산과 순자산을 나눠서 보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부동산, 예금, 주식, 펀드, 금 비트코인, 퇴직연금 적립금은 자산에 포함해도 됩니다. 다만 대출과 보증금 반환의무 같은 부채는 반드시 빼야 실제 순자산이 나옵니다.국민연금 납부액은 개인이 바로 인출할 수 있는 자산이 아니므로 제외하고, 예상 연금액으로 따로 관리하는 게 좋습니다.보험도 납부한 보험료 전액이 아니라 현재 해지환급금만 자산으로 잡는 게 맞습니다.연간 배당금은 자산이 아니라 소득입니다. 주식 평가액을 이미 포함했다면 배당금까지 더하면 중복 계산이 됩니다.정리하면 국민연금 납부액, 보험료 납부액, 연간 배당금은 자산총액에서 빼는 것이 적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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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은 보통 금요일에 어떤가요?
안녕하세요.미국 증시도 과거에는 금요일 수익률이 상대적으로 높고 월요일이 약한 주말 효과가 관찰된 적이 있습니다.다만 최근에는 이런 요일 효과가 많이 약해졌고, 시기마다 결과도 달라 매매 기준으로 삼기에는 신뢰도가 낮습니다.실제로는 요일보다 금리, 물가·고용지표, 기업 실적, 옵션 만기와 시장 분위기가 주가에 훨씬 큰 영향을 줍니다. 따라서 금요일에는 오른다거나 월요일에는 빠진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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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장 때 오른 주식도 추후 레버리지 상승률에 포함되나요?
안녕하세요.앱장에서 오른 상승률이 레버리지에 따로 더해지는 것은 아닙니다.레버리지 상품은 보통 SK하이닉스의 전일 정규장 종가 대비 당일 정규장 수익률을 기준으로 움직입니다. 앱장 상승분이 다음 날 정규장 시초가와 종가에 유지되면 그때 레버리지에도 반영됩니다.따라서 앱장에서 5% 올라도 다음 날 정규장에서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면 레버리지 수익으로 남지 않습니다. 반대로 다음 날 갭 상승이 유지되면 해당 상승률을 기준으로 반영됩니다.실제 수익률은 운용보수, 추적오차, 호가 차이 때문에 본주 상승률의 정확히 2배와는 다소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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