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에 50만원 월세 수수료 50만원이 맞나요??
안녕하세요. 고경훈 공인중개사입니다.주택인 경우 환산보증금 기준으로 계산하면 수수료 상한은 약 32만 원입니다. 50만 원은 과다 청구에 해당합니다.따라서 법정 상한 내에서만 지급하시면 됩니다. 부가세는 영수증 발급 시 포함되며, 영수증을 끊지 않는 조건으로 상한을 초과하는 금액을 요구하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해당 건물용도가 근생건물일 수도 있는 만큼 이 부분 확인도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요즘이사때문에 고민인데 전문가님들의 평가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고경훈 공인중개사입니다.현재 명륜동 주요 아파트 단지 비교를 보면, 명륜쌍용예가는 구축이지만 가격 메리트가 있고, 명륜아이파크1단지는 입지·세대수 모두 우수하나 가격이 많이 오른 상태, 명륜아이파크2차1단지는 상대적으로 애매한 위치와 시세를 보여줍니다. 투자·실거주 목적에 따라 선택지가 달라집니다. 따라서 현장 방문을 통해서 확인이 필요한 사항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민간임대아파트는 임대차계약서쓰면 임대보증금 지킬 수 있나요?
임대차계약서를 쓰는 것만으로 보증금이 자동으로 안전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보증금 반환보증 가입 여부와 등기부등본 확인이 핵심입니다. 민간임대아파트라면 사업승인 단계에서 보증보험 가입이 의무화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계약 시 반드시 이를 확인하세요.
4.0 (1)
응원하기
집 보러갈때 무조건 확인해야되는거 알려주세요!!
11월에 이사인데 전세이사 준비하고 있어서 집을 좀 미리 알아보고 있습니다! 집 보러 갈때 이것만큼은 꼭 확인해야된다는게 있을까요??===> 우선적으로 채광조건, 내부 결로 발생여부 등을 확인해 보시는 것이 우선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오래된 아파트 베란타를 확장하려고 합니다.
오래된 아파트를 하나 가지고 있는데 수리해서 전세 내놓으려 합니다. 오래된 아파트라 리모델링 필요한데 요즘 트렌드처럼 거실과 베란다가 나눠져있어서 확장하여 합치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주변에서 결로떄문에 그냥 놔두라고 해서요===> 오래된 아파트인 경우 거실확장까지는 자제하시는 것이 적절합니다. 단열문제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법인 부동산 투자 여전히 유효성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고경훈 공인중개사입니다.법인 명의의 주택 투자는 각종 취득세율이 높아 상당히 불리한 사항입니다. 토지·상가 등 비주택 투자는 공시지가 1억 이하 토지 등은 여전히 법인 투자 수요가 존재합니다. 즉, “법인 부동산 투자”라는 말은 이제 주택이 아닌 다른 자산군에서 의미가 있다고 보는 게 맞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생애최초청약이라고 열린 아파트가 수십억이라면 청년들은 어디에서 살아야될까요?
안녕하세요. 고경훈 공인중개사입니다.지금의 청약 시장은 청년들에게 사실상 “진입 장벽”이 너무 높습니다. 그래서 청년층은 공공임대·지원제도·소형 주택을 통해 단계적으로 주거를 마련하는 것이 현실적인 선택지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생애최초 주담대 조건 문의 (무주택세대주 인정여부)
안녕하세요. 고경훈 공인중개사입니다.현재 상태에서 아버지가 유주택 세대주 → 일반 은행 생애최초 불가합니다. 그러나 세대 분리 후 본인이 무주택세대주 → 일반 은행 및 보험사 생애최초 가능합니다. 따라서 잔금 전에 세대 분리를 완료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참고적으로 은행별, 실무자별로 관련 조항 해석을 달리할 수도 있는 만큼 사전에 대출은행에 상담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보증금 동결 + 월세만 인상하는 재계약, 계약서랑 특약 이렇게 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고경훈 공인중개사입니다.월세 변경이 있으면 반드시 서면(계약서 또는 변경합의서)으로 남기시는 것이 적절합니다. 중개사 없이 계약해도 수수료는 없습니다. 월세 인상은 묵시적 갱신이 아니라 합의 재계약입니다. 중도 퇴실 가능성이 있다면, 1년 계약이나 특약 삭제를 협의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경제적으로 딱딱한 침대의 수요가 있는 이유는 또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고경훈 공인중개사입니다.몸이 적응하면서 편하게 느껴지는 것은 신체와 심리의 습관화 때문이고, 딱딱한 침대가 꾸준히 생산·소비되는 이유는 건강, 내구성, 가격 경쟁력 때문입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