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 꼭 가시나요? 여름에 움직이기 너무 힘드네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여름 휴가가 꼭 필수는 아닙니다. 초3이라도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면 가까운 나들이나 집에서의 특별한 추억도 충분히 의미 있습니다. 아이들은 어디를 갔는지보다 가족과 무엇을 했는지 더 오래 기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더위가 부담된다면 봄,겨울 여행을 유지하고 여름에는 부담없는 하루 나들이를 해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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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자꾸 다투는데 걱정됩니다.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어린이집 시기에는 장난감을 두고 다투는 것이 흔한 발달 과정입니다. 집에서 차례 기다리기, '같이 쓰자', '빌려줄래?'같은 표현을 놀이로 연습해 주세요. 친구의 마음을 물어보며 공감 능력을 키워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꾸준히 지도하면 점차 양보와 협동을 배우며 친구 관계도 좋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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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줌할만헌 모바일개임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요즘 할 만한 모바일 게임으로는 생존,탐험 좋아하면 화이트아웃 서바이벌, 캐주얼하게 즐기려면 브롤스타즈, RPG좋아하면 명조:워더링 웨이브를 추천합니다. 가볍게 시간 보내기에는 뱀파이어 서바이버즈도 중독성이 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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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학원을 보내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뭘 시켜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영어는 단순 번역이 아니라 정보 접근, 학습 소통 능력과 연결되어 있어서 영어를 여전히 배워야 합니다. 다만 초등 시기에는 '원어민 수준'을 목표로 과도한 사교육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아이가 영어를 싫어하지 않게 만들고, 학교 영어를 무리 없이 따라갈 정도의 기초를 다지는 것이 우선입니다. 영어를 안 시키는 것보다 과열 결쟁에 휩쓸리지 않고 꾸준히 노출시키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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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안 좋아하는 아이는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책을 싫어한다기보다 아직 책 읽는 재미를 못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억지로 오래 읽히기보다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의 그림책을 3-5분만 짧게 읽어주세요. 목소리 변화, 질문하기, 그림 찾기 놀이를 섞으면 관심이 높아집니다. 무엇보다 부모가 자연스럽게 책 읽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면 아이도 책을 친숙하게 받아들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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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아파서 입원했다가 퇴원을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퇴원 후에는 조용히 쉬며 회복에 집중해야 하는데 3,5살 아이들이 수족구로 가족보육중이라 현실은 정반대입니다. 아이들 챙기느라 몸은 더 힘들고 소음과 스트레스도 피하기 어려워 걱정입니다. 얼른 아이들도, 글쓴 분도 모두 건강해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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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을 쓰면서 혼자 낄낄거리고 웃는 남자의 심리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그 행동만으로 성격에 문제가 있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사람들은 과장, 풍자, 장난, 관심끌기, 반응 관찰 등 다양한 이유로 글을 쓰며 웃기도 합니다. 중요한 것은 글 자체보다 평소 행동과 대인관계에서 일관되게 나타나는 모습입니다. 한 장면만으로 성격장애등을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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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접어드는 아들과 서먹함을 극복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등 5학년 무렵에는 부모와 거리를 두려는 모습이 자연스러운 발달 과정입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더 많이 캐묻기보다 관심은 유지하되 간섭은 줄이는 것입니다. 아이가 말을 적게 해도 부모가 꾸준히 따뜻하게 다가가면 신뢰는 계속 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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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아들 성교육 관련 전문가 의견 듣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등 4-5학년이라면 성교육을 부끄러운 주제가 아니라 건강, 관계, 존중에 대한 교육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요즘은 스마트폰을 통해 부적절한 영상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보지마!'보다는 왜 현실과 다른지, 타인을 존중하는 관계가 무엇인지 대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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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영어 교육은 꼭 시켜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영어 교육이 꼭 영어유치원이나 조기 사교육이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연구들을 보면 어린 시기에는 영어 실력 자체보다 언어에 대한 흥미와 긍정적인 경험을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너무 조급해하기보다는 아이 속도에 맞춰 관심을 키워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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