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가을 겨울용 바디수트?????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41일 아기라면 지금부터 두꺼운 겨울옷을 입힐 필요는 없습니다. 기온이 내려가면 메쉬 대신 면 바디수트로 바꾸고 추워지면 내복이나 수면조끼를 겹쳐 입히면 됩니다 아기는 더위도 잘 타니 목덜미를 만져 땀이 나는지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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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아이 친구가 갑자기 연락을 하네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 입장에서는 친구가 먼저 찾아와 주는 좋은 기회라면 가끔은 쿨하게 받아주는 것도 좋습니다. 다만 매번 부모 일정까지 맞출 필요는 없습니다. 오늘처럼 가능하면 허락하고 힘든 날에는 '오늘은 어렵고 다음에 놀자'라고 편하게 선을 정해도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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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로 돌아간다면, 가장 먼저 바꾸고 싶은 나만의 공부 습관은?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가장 먼저 '오래 앉아 있기'를 공부의 기준으로 삼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짧게 집중한 뒤 책을 덮고 스스로 떠올리는 인출 연습과 간격을 둔 반복복습을 했을 겁니다. 하루 공부량보다 기억에 남는 공부를 우선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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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 총시간이 같아도 학습 사이의 간격에 따라 기억의 지속기간이 달라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같은 시간 공부해도 간격을 두고 복습하면 잊어버린 정보를 다시 떠올리는 과정에서 기억이 강화됩니다. 이를 간격효과와인출 연습이라 하며 반복 간격이 길수록 장기기억 형성에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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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줄넘기학원을 가는데 고민이 되네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운동을 한다는 이유만으로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을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우선 아이가 정말 힘들어하는지 확인하고 학원에 분위기나 쉬는 시간 환경을 조정할 수 있는지 상담해보세요. 그래도 맞지 않는다면 다른 종목이나 학원으로 바꾸는 것도 충분히 좋은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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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초1 아이에게 어떤 책을 추천해줄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1이라면 어려운전집보다 아이가 재미있어하고 문장이 짧은 책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림책을 함께 읽으며 '누가 무엇을 했어?', '왜 그랬을까?'처럼 내용을 말하게 해보세요. 하루 10-15분이라도 꾸준히 읽고 대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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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무섭게 대하면 아이들이 당연히 안오겠죠?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그럴 가능성은 있습니다. 훈육을 자주 담당하는 아이 입장에서는 혼내는 사람이라고 느껴질수 있습니다. 혼낼 때보다 평소에 먼저 다가가 안아주고 같이 놀고, 사소한 행동도 칭찬을 해주세요. 훈육하는 아빠와 편하게 찾는 아빠가 함꼐 존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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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어떻게 양육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 마음이 크기에 이런 고민도 생기는 것 같습니다 완벽한 교육법을 찾기보다 부부가 큰 방향을 맞추고 아이의 성향에 맞게 조금씩 조정해가면 충분합니다. 지금까지 잘하고 있는 부분도 분명히 있으니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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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비법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와 말싸움에서 이기려 하기보다 먼저 '많이 답답했구나'하고 감정을 인정해주는 게 좋습니다. 감정이 가라앉은 뒤 잘못된 행동과 지켜야 할 선을 차분히 이야기하세요. 특히 사춘기에는 부모가 한발 물러나 기다려주는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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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카투사로 보내려는데....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카투사를 목표로 영어를 열심히 공부시키는 것은 좋은 방향이지만 영어와 수학을 완벽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카투사 선발은 별도의 지원 자격과 절차가 있으니 아이에게 부담을 주기보다 영어 실력을 탄탄히 쌓는 목표로 접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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