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을 카투사로 보내려는데....

열삼히 영어 공부를 해서 카투사로 보내 려고 하는데 영어는 정말 외국인 처럼 만들 생각입니다

영어와 수학은 완벽해야 한다는 입장인데 어떠 한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카투사를 보내려고 하신다면 영어는 굉장히 중요한 현실적인 조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아이가 정말 카투사를 가고 싶어하는 건지 아이의 생각이 제일 중요하구요. 질문자님 말씀처럼 영어공부를 정말 열심히 해야한다는 것에 동의합니다. 수학도 당연히 중요하지만 특히 영어가 중요하며 토익이나 토플 텝스의 점수 기준 이상을 통과해야 카투사 지원을 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영어를 외국인처럼 완벽하게 만든다는 가정하에 카투사에 입대한다면 군생활에 적응도 빠르고 좋은 분야로 차출될 가능성이 높고 특히 나중에 진로에서 엄청난 커리어 스펙으로 자리잡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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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들을 카투사로 보내는 것은

    부모님의 욕심에 의해서 보내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 스스로가 카투사 라는 것에 대한 흥미.관심이 있어야 하며

    아이들 스스로가 카투사가 되려는 마음의 동기가 생길 때, 즉, 아이들 스스로가 가고 싶다 라는 의사를 전달함이

    클 때 카투사로 보내는 것에 대한 방안을 고려해 보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카투사에 지원 하려면 아무래도 영어의 실력은 좋아야 하겠으며' 또한 다양한 부분의 과목 또한 두루두루 좋은 성적을

    유지해야 함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아이들에게 카투사에 보내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으신가 보네요~

    아무래도 학습에 대한 열정이 굉장히 많으신 거 같았는데

    그러다보니 아이들한테 영어와 수학 교육에 대해도 자연스럽게

    완벽하게 시키고 싶은 마음이 크신 거 같아요

    특히나 영어공부를 열심히 시켜야 카투사에 까지 보내고 싶어

    하는 아빠의 마음도 충분히 이해는 갑니다~

    우선 제가 카투사에 대해서 알아보니까, 카투사가 꼭 영어를

    완벽하게 잘한다고 해서 들어갈 수 있는 곳은 아니라고 합니다.

    토익이나 토플 등 점수가 기준치가 높은 사람들이 지원할 수 있고

    또 무작위 추첨을 통해 뽑는 곳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아이가 혹시나 영어를 정말 열심히 하고 잘한다고 해도

    추첨에서 떨어질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무조건 영어 잘해서

    카투사에 들어간다는 보장은 없기도 합니다.

    그랴서 아이한테 카투사에 가야니까 무조건 열심히 영어를

    열심히 해야한다고 하기 보다는~ 영어는 예전부터 전 세계에서

    제2의 모국어이니 함께 배워두면 좋다는 식으로 말해 주세요ㅎㅎ

    '카투사' 로만 목적을 두고 계속 이야기를 해주시게 되면은

    아이의 입장에서는 벌써부터 영어교육에 대해서 부담을 느낄수가 있어서

    영어를 배우면 좋은 부분들에 대해서 설명해주시는게 나아요~

    수학 역시 많은 아이들이 따로 과외수업을 받는 친구들이 많을정도로

    인기있는 과목이지요! 수학과목 같은경우는 논리적 사고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는데 정말 좋은 과목이기도 해요~

    그래서 수학 과목도 과하지 않는 선에서 교육시켜 주시면 좋습니다.

    아무쪼록 저도 영어와 수학은 잘하면 도움이 된다고 생각이 들고

    아이들에게 무조건 완벽하게 해야된다고 해주시기 보다는

    "영어랑 수학을 조금더 보충해서 공부해보자"

    라는 식으로 말씀을 해주시면, 아이들도 부담을 느끼지 않고

    작성자분의 열정처럼 따라서 열심히 할거라 생각이 듭니다.

    아무쪼록 카투사는 선발 방식이 추첨이라고 하니 잘 알아두시고

    아이들한테도 카투사 가야한다고 정해주시기 보다는

    아이들한테 의견을 한번 물어보시면서, 아이들의 뜻을 듣고서

    존중해 주시는게 필요할 거 같네요~^^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카투사는 영어를 원어민처럼 잘 한다고 해서 뽑히지는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소 어학 점수만 넘기면 추첨으로 뽑히기 때문에 영어를 외국인처럼 만들신다고 해서 될 수는 없습니다.

    카투사를 목적으로 원어민 수준의 영어를 준비한다는 것은 카투사 제도에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카투사를 목표로 영어를 꾸준히 준비하는 것은 좋지만 외국인 처럼 완벽한 영어가 필수인 것은 아닙니다. 카투사는 지원시 공인영어 성적 기준을 충족해야 하고, 선발은 별도 방식으로 진행되므로 영어를 잘한다고 반드시 합격하는 것은 아닙니다. 수학 성적도 카투사 선별 자체의 핵심 기준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아이가 장기적으로 영어를 실제 의사소통 능력으로 익히면서, 특정 진로 하나 떄문에 과도한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카투사 지원은 토익780점 정도면 됩니다. 외국인 수준의 영어까지는 요구하지 않죠

    영어를 외국인처럼 한다고 해서 합격 확률이 높아지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수학은 카투사 선발과는 무관합니다.

    초등/중등 시절에 영어를 학문으로 접하기 보다는 즐거운 도구로 느끼게 해주시고, 공인 영어 점수는 고등학교 졸업이후에 준비를 해도 충분 할 거 같네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카투사를 목표로 영어를 열심히 공부시키는 것은 좋은 방향이지만 영어와 수학을 완벽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카투사 선발은 별도의 지원 자격과 절차가 있으니 아이에게 부담을 주기보다 영어 실력을 탄탄히 쌓는 목표로 접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