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아이 한글 어디까지 해야 맞는걸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6살이면 한글을 완벽하게 떼야 하는 시기는 아닙니다. 자기 이름 읽기와 쓰기, 쉬운 낱말 읽기, 받침 없는 글자 정도에 흥미를 가지면 충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중요한 건 속도보다 글자를 재미있게 느끼는 경험입니다. 억지로 오래 앉히면 오히려 책과 멀어질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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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육아 부담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육아 부담을 줄이려면 '완벽한 부모'보다 '지속 가능한 부모'를 목표로 하는게 중요합니다. 아이는 실수 없는 부모보다 다시 웃어주고 회복하는 부모에게 더 안정감을 느낍니다. 화를 냈다면 스스로 오래 비난하기보다 '오늘 힘들었구나' 인정하고 아이에게 다시 다정하게 연결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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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아기 어린이집 꼭 보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9개월 아기라면 어린이집이 꼭 필요한 시기는 아닙니다. 이 시기에는 사회성 교육보다 애착 형성과 안정감이 더 중요한 시기입니다.부모나 주 양육자와 충분히 놀고 반응 주고받는 것만으로도 아주 큰 발달 자극이 됩니다. 어린이집에서는 노래 듣기, 촉감놀이, 또래보기, 규칙적인 생활 같은 경험을 하지만 9개월 아기가 친구와 직접 어울려 노는 단계는 아직 아닙니다. 그래서 꼭 보내야 하는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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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바운서 사용 가능한 개월수는 언제인가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바운서는 제품마다 조금 다르지만 보통 신생아용은 생후 1개월 전후부터 사용 가능합니다. 지금 35일이면 사용 가능한 제품이 많습니다. 그래도 확인해야할건 '신생아 사용 가능 '표시 여부와 목 가누기 전이라 각도가 많이 눕혀서 사용해야 하고 잠재우는 용도로 장시간 사용은 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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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호칭 아내의가족호칭과 그들이 날 호칭할때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결혼 후 아내 가족 호칭으로 아내 아버지는 장인어른, 아내 어머님은 장모님, 아내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처조부님/처조모님,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는 외처조모님과 외처조부님, 아내 언니와 누나의 남편은 형님 또는 동서, 아내 여동생은 처제, 처제 남편은 동서, 아내 삼촌은 처숙부님, 아내 고모는 처고모님이라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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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에 자패학생이 다닐수있는 학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수울특별시 내에서는 자폐성 장애 학생이 다닐 수 있는 여러 국공사립 특수학교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특수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특수교육대상자로 선정되어야 합니다. 특수학교 입학은 일반학교보다 훨씬 빠른 전년도 여름부터 시작합니다. 매년 6월~8월 다음해 신입생 모집을위한 특수교육대상자 선정 및 배치 신청이 진행됩니다. 관할 교육지원청 방문 상담 후 신청서 제출>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아동 발달상태, 지능, 사회성 등 검사>특수교육운영위원회에서 특수교육대상자 여부와 적절한 학교 결정>최종 결정 내용을 보호자에게 서면으로 통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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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잘키우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들은 타고난 기질도 있지만 부모의 말투, 반응을 자연스럽게 따라 배우기도합니다. 지금처럼 스스로 돌아보는 마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이미 좋은 부모에 가깝습니다. 완벽하게 안 혼내는 것보다 화난 순간 잠시 멈추고 차분히 말하려는 모습을 반복해서 보여주는게 아이들에게 큰 영향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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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스승의날 선물뭐가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어린이집 선생님들은 부담없는 감사 표현을 가장 편하게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3만원 미만이면 커피, 디저트 기프티콘이나 올리브영, 편의점 상품권처럼 실용적인 선물이 무난합니다. 아이가 직접 그린 작은 카드나 짧은 편지를 함꼐 드리면 금액보다 훨씬 기억에 남고 진심도 잘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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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WHY 책의 성에 관련된 걸 왜 못보게 하냐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4라면 성 관련 지식을 호기심으로 접하는 시기라 무조건 숨기기보다 함께 보는 방향이 더 좋을 수 있습니다. '틀린 내용이 아니라 아직 설명이 필요한 부분이 잇어서 같이 보려고 했다'고 차분히 말해보세요. 아이 수준에 맞게 설명해주면 오히려 왜곡된 정보에 덜 노출되고 건강하게 받아들일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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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티비를 보는데 아이와 야한 장면을 보게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당황해서 무조건 숨기기보다 아이 나이에 맞게 차분히 설명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어른들이 보는 장면이라 아직은 이해하기 어려울수 있어'정도로 짧고 담담하게 말해보세요. 아이가 더 물으면 부끄럽게 넘기기보다 자연스럽고 사실적으로 답해주는 태도가 오히려 건강한 성 인식에 도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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