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지무침을맛있게하는방법을가르쳐주세요
저도 이번 추석에 도라지무침을 하려고 재료를 준비해 놓았는데요,도라지의 쓴맛을 적당히 빼고 물기를 잘 제거한 뒤, 새콤달콤한 양념 비율을 맞추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도라지 200그램 정도를 준비해서 먹기 좋게 찢은 다음 소금 1큰술을 넣고 5분 정도 가볍게 주물러 준다음 물에 2~3회 깨끗하게 헹궈 소금기를 빼고, 물기를 충분히 짜주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오래 주무르면 도라지의 아삭한 식감이 떨어질 수 있으니 적당히 쓴맛만 빼주시면 됩니다.양념은 고춧가루 1큰술, 고추장 1큰술, 식초 1.5큰술, 설탕 1큰술, 매실청 1큰술, 다진 마늘 1/2큰술정도로 만들어 잘 섞은 뒤 물기를 뺀 도라지를 넣고 골고루 무쳐 마지막에 참기름과 깨를 넣어 완성하면 됩니다. 도라지에 물기가 남아 있으면 양념이 묽어지고 간이 겉돌기 때문에 물기를 충분히 제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또 처음부터 식초나 설탕을 많이 넣기 보다는 도라지의 쓴맛 정도가 따라 맛이 달라질 수 있으니 기본 양념으로 무친 뒤 맛을 보고 부족할 경우 식초나 설탕을 조금씩 추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 추석에는 맛있는 도라지무침 드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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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걸렸을때 꼭 병원을 가야하나요??
어제부터 설사가 계속되고 배가 부글거려도 입맛과 기운이 괜찮고 심한 복통이나 고열, 구토가 없다면 당장 병원에 가야하는 상황은 아닐 수 있는데요, 급성 설사는 음식이나 바이러스, 세균 감염 등으로 일시적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우선 하루 정도는 충분한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하면서 증상의 변화를 보는 것이 좋습니다.가장 중요한 것은 탈수를 막는 것인데요, 설사를 반복하면 물뿐 아니라 나트륨, 칼륨 같은 전해질도 함께 손실되기 때무에 경구 수분보충액이나 이온음료 등을 조금씩 나누어 마시는 것이 좋고, 식사는 억지로 하기 보다는 먹을 수 있다면 흰죽이나 밥, 바나나, 감자, 달걀처럼 비교적 부담이 적은 음식부터 소량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다만 설사가 계속 심해지거나 2일 이상 지속되고, 고열, 심한 복통, 구토, 혈변 또는 검은 변이 나타난다면 병원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하게 회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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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추석인데…. 요즘 조기포만감? 몇숟가락 먹으면 바로 배부르고 더 넣으려고 하면 토할것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갑자기 배부른이 올라와요 왜그런걸까요..
몇 숟가락만 먹어도 갑자기 배가 꽉 찬 것처럼 느껴지고 더 먹으면 구역질이 날 정도라면, 말씀하신 것처럼 조기포만감에 해당할 수 있는데요, 위에 음식이 많이 들어가지 않았는데도 포만감이 빠르게 느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가장 흔하게 위 배출 지연이나 위장관 운동 저하가 관련될 수 있는데요, 음식이 위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면 적은 양을 먹어도 위 내부의 압력이 빨리 올라가고, 뇌의 포만감 신호가 일찍 활성화되면서 구역질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지금은 소량씩 자주 먹는 방식이 좋은데요, 밥 양을 줄이고 달걀, 두부, 생선, 닭고기처럼 부드럽고 소화가 잘 되는 단백질 식품을 곁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기름진 전이나 튀김, 지방이 많은 음식은 위 배출을 늦출 수 있어 증상이 있을 때는 양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우선은 소량씩 나누어 먹고 기름진 음식은 줄이되, 조기포만감이 계속된다면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고, 추석 음식은 특히 기름진 음식이 많기 때문에 억지로 많이 먹기 보다는 조금씩 천천히 드시길 바랍니다. 건강하게 회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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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하는데 매번 밥을 사먹긴 돈이 너무
알바하면서 간단한 먹기리로는 빵 대신 탄수화물과 단백질, 식이섬유를 챙길 수 있는 간편식을 준비하는 것이 좋은데요, 삶은 달걀, 그릭요거트, 과일, 무가당 두유, 찐고구마, 견과류, 옥수수, 우유 등을 활용하는 것이 좋은데요, 바나나와 무가당 두유, 견과류를 함께 먹으면 바나나로 탄수화물, 두유로 단백질을 보충하면서 견과류의 불포화지방산으로 포만감을 높이기 좋습니다. 활동량이 많거나 배가 많이 고픈 날에는 삶은 달걀 1~2개를 추가하면 든든하게 먹기 좋습니다.또 찐고구마와 무가당 두유, 그릭요거트와 견과류와 과일, 옥수수와 삶은 달걀 등으로 다양하게 조합을 구성하면 간편하면서 질리지 않고 먹기 좋습니다. 조합을 다양하게 활용하셔서 비용도 줄이면서 균형 잡힌 식사에 도움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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숟가락으로 먹는 아이스크림 중에서요.
숟가락으로 떠먹는 제품 중에서 상대적으로 열량과 당류가 낮은 것을 고르는 것이 좋은데요, 일반적인 유지방 아이스크림이나 초콜릿, 카라멜이 많이 들어간 제품보다는 저지방, 저당 또는 샤베트 계열을 추천드립니다.아이스크림의 열량을 높이는 주요 요인은 지방과 당류이기 때문에 다이어트 중이라면 바닐리나 과일 베이스의 제품, 또는 저지방, 저당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나만 고르라면 플레인 저지방 아이스크림이나 저당 아이스크림을 추천드리는데, 제품을 고를 때는 실제로 먹는 1회 제공량 기준 열량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 아이스크림에 과일을 곁들이는 것도 좋은 방법인데요, 아이스크림 양을 줄이고 딸기나 블루베리처럼 수분과 식이섬유가 많은 과일을 함께 먹으면 적은 양의 아이스크림으로도 포만감과 만족도를 높이기 좋습니다.아이스크림도 적당량 맛있게 즐기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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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체중 재는 방법 말이예요...
체중을 꾸준히 관리하기 위해서는 새벽에 잠깐 깼을 때 재는 것보다, 아침에 일어나서 화장실을 다녀온 뒤 공복 상태에서 재는 것을 기준으로 삼는 것이 좋은데요, 중요한 것은 매번 최대한 비슷한 조건에서 측정하는 것입니다.새벽에 깨서 체중을 재면 밤새 음식과 수분이 들어오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일정한 조건이긴 하지만 다시 잠을 자면 호흡과 땀을 통해 수분이 추가로 손실되고, 방광에 소변이 더 차거나 장운동이 진행되면서 체중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체중은 하루에도 수백 그램에서 1키로그램 이상 쉽게 변할 수 있는데요, 체내 수분량, 위와 장관에 있는 음식물, 소변량, 글리코겐 저장량과 수분, 나트륨 섭취량 등에 의해 변하기 때문에 동일한 조건에서 측정해서 장기적으로 체중 변화를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즉, 새벽에 재고 다시 자는 것보다 아침에 일어난 뒤 배뇨하고 공복상태에서 재는 것을 기준으로 삼아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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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위주의 식단좀 알려주세요!!!!
근육량을 다시 늘리고 싶다면 단백질 섭취와 근력 운동을 함께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데요, 단백질은 근육을 만드는 원료이고, 근력 운동은 근육에 자극을 줘서 근육 단백질 합성을 증가시키기 때문입니다.식단은 매 끼니에 단백질 식품을 하나씩 넣는 방식으로 구성하는 것이 좋은데요, 아침에는 달걀2개와그릭요거트와 바나나, 점심에는 현미밥에 닭가슴살이나 돼지 안심과 채소, 저녁에는 밥과 생선이나 소고기 살코기와 두부, 채소 와 비슷한 방식으로 구성하시면 됩니다. 간식이 필요하다면 무가당 두유, 그릭요거트, 우유, 삶은 달걀 등을 활용하는 것이 좋고, 단백질 식품으로 달걀, 생선, 살코기, 두부, 콩, 유제품을 번갈아 섭취하는 것이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하는데 도움이 됩니다.운동은 근력운동을 추천드리는데요, 처음 시작한다면 스쿼트, 힙브릿지, 런지, 벽이나 무릎을 이용한 푸시업, 밴드 로우처럼 큰 근육을 사용하는 동작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고, 주 3회 정도 전신 근력 운동을 하고 운동하지 않는 날에는 20~30분 정도 걷기를 추가하면 좋습니다. 단백질 식품을 다양하게 구성하고 충분한 탄수화물과 수면도 함께 챙기면서 근육량 회복에 도움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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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속에 단백질 보충제를 먹어도 괜찮을까요?
아침 공복에 단백질 보충제를 먹는 것도 좋은 선택인데요, 단백질은 공복에 섭취한다고 몸에 무리가 가거나 흡수가 떨어지는 영양소도 아니고 오히려 아침 식사를 거르는 것보다 간편하게 단백질을 보충하는 용도로 활용하기 좋습니다.공복에 단백질을 섭취하면 위에서 소화된 아미노산이 흡수되어 근육 단백질 합성에 이용되는데요, 특히 아침에는 밤새 음식 섭취가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단백질 보충제를 통해 양질의 단백질을 공급하는 것이 근육량 유지와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섭취량은 한 번에 단백질 20~30그램 정도가 좋은데요, 유청단백질은 류신 함량이 높아 근육 단백질 합성을 자극하는데 효과적이고 물이나 우유 또는 두유에 타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오전에 금방 배가 고프다면 단백질 보충제만 먹기 보다는 오트밀, 통밀빵 같은 탄수화물이나 견과류등을 함께 섭취하면 에너지 공급과 포만감에 도움이 됩니다. 건강한 아침 루틴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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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먹을 수 있는 간편한 아침 궁금해요
회사에서 냄새가 걱정된다면 그릭요거트, 바나나, 견과류, 통밀빵, 오트밀, 무가당 두유, 단백질 쉐이크 등을 번갈아 활용하는 것이 좋은데요, 저도 아침마다 삶은 달걀과 그릭요거트를 먹는 편인데, 집에서 먹기에 시간이 부족한 날은 이동 중이나 회사에서 종종 먹는 편입니다.그릭요거트도 간단하게 먹기 좋은데요, 그릭요거트에 바나나 또는 블루베리와 견과류 정도를 곁들이면 그릭요거트와 단백질을 챙기고 과일로 탄수화물과 식이섬유를 보충하며 견과류오 불포화지방산을 더할 수 있습니다. 전날 용기에 담아 두면 회사에서 바로 먹기 편합니다. 빵으로는 통밀빵에 무가당 땅콩 버터를 바르고 바나나 또는 삶은 계란 한 개 정도만 추가해도 든든하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준비가 간단하면서 단백질, 탄수화물, 식이섬유, 불포화지방산을 함께 챙길 수 있는 아침식사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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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취가 심할때 해소할 좋은 방법은 뭔가요?
숙취가 심할 때는 커피나 기름진 음식으로 해소하기 보다는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하고 소화가 잘 되는 식사로 부족한 에너지를 채우는 것이 가장 좋은데요, 숙취는 알코올 대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아세트알데히드, 탈수, 전해질 변화,위장관 자극, 염증 반응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나타납니다.우선 물을 조금씩 자주 마시는 것이 좋은데요, 술은 항이뇨호르몬 분비를 억제해 소변량을 증가시키기 때문에 다음 날 탈수와 함께 두통이나 피로감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물이나 전해질 음료로 수분과 전해질을 보충하고 속이 괜찮다면 밥, 죽, 바나나, 감자처럼 비교적 편한 탄수화물에 달걀이나 두부 같은 단백질을 곁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탄수화물은 알코올 섭취 후 부족해진 에너지를 보충하는데 도움이 되지만, 탄수화물이 알코올을 빠르게 분해해 숙취를 없애는 것은 아닙니다.커피도 카페인이 졸림을 일시적으로 줄여 정신이 맑아진 것처럼 느끼게할 수 있지만, 숙취 해소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고 속쓰림이나 메스꺼움이 있다면 커피의 카페인과 산성 성분이 오히려 위장을 자그할 수 있습니다.즉, 물과 전해질을 보충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한 후에 밥이나 죽 같은 탄수화물과 달걀이나 두부 같은 단백질을 함께 섭취하면서 회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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