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으로 빵과 우유 아니면 김밥과 사이다 어떤게 더 좋으세요?
혼자 자취를 시작하면 당연했던 것들이 감사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많은데요,그래도 아침을 거르지 않는 것은 좋은 습관인데, 저는 김밥을 추천드립니다. 다만 사이다는 매일 곁들이기 보다는 제로 음료나 물도 함께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빵과 우유도 간단하게 먹기 좋지만, 빵은 종류에 따라 당류와 지방이 많고 단백질이나 식이섬유가 부족할 수 있고, 반면 김밥은 밥과 함께 계란, 햄, 참치, 채소 등 여러 재료가 들어 있어 한 끼 식사로 필요한 탄수화물과 단백질, 채소를 비교적 골고루 챙기기 좋습니다. 특히 참치김밥이나 계란김밥처럼 단백질이 충분한 김밥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사이다는 불필요한 당과 칼로리를 추가로 섭취할 수 있어 제로 음료나 물로 바꾸는 것이 좋은데 김밥에도 나트륨이 어느 정도 들어 있어 음료까지 달게 먹는 것보다 깔끔하게 제로나 물을 곁들이는 것이 좋습니다.무엇보다 자취하면서도 아침을 꾸준히 챙기려는 것 자체가 좋은 시작이니, 본인이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아침 루틴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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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대신 무알콜 맥주 마시면 그마나 괜찮을까요?
금주 중인데 술이 필요한 음식을 곁들일 때 탄산 대신 무알코올 맥주를 선택하는 것은 괜찮은 편인데요, 금주 중이시기 때문에 무알코올 맥주를 활용하는 것도 충분히 좋은 방법입니다.무알코올 맥주는 일반 맥주와 달리 알코올이 없거나 매우 적은 제품이 많아서 알코올 섭취를 줄이는데 도움이 되고, 탄산보다 당류가 낮은 제품도 많습니다. 다만 제품마다 당류와 칼로리 차이가 있어 혈당 관리를 생각하신다면 무가당 또는 당류가 낮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또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치킨도 튀김옷이 두껍거나 양념이 많은 치킨보다는 구운 치킨을 선택하고, 치킨과 함께 채소나 샐러드를 곁들이면 보다 균형 잡힌 식사가 될 수 있습니다. 지금처럼 금주를 꾸준히 이어가시면서 음식과 음료를 조금씩 건강하게 바꿔가는 방향이면 충분히 잘 하고 계시기 때문에 앞으로도 이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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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여러분이 하루를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저는 개인적으로 아침에 일어나서 양치를 가장 먼저 하는 편인데요, 자고 일어나면 입안이 텁텁하고 찝찝한 느낌이 있어서 양치부터 해야 개운하게 하루를 시작하는 기분이 들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잠을 자는 동안에는 침 분비가 줄어들면서 입안의 세균이 증식하기 쉬워지고, 치아 표면에 세균이 쌓이면서 입 냄새나 구강 내 불쾌감이 생길 수 있는데요, 그래서 아침에 양치를 해주면 밤새 입안에 쌓인 세균과 치태를 제거하고 구강을 깨끗하게 관리하는데 도움이 됩니다.양치 후에는 미지근한 물을 한잔 천천히 마시고 식사를 하는 편인데요, 매일 아침 반복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아침 루틴이 될 것 같습니다. 특별한 습관은 아니지만 하루를 상쾌하게 시작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아 만족합니다. 건강하고 상쾌한 아침 만들어가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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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카르니틴..........
L-카르니틴은 우리 몸에서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과정에 필요한 아미노산 유사 물질인데요, 몸에서 자연적으로 만들어지기도 하고 육류나 유제품 같은 음식으로도 섭취할 수 있습니다. L-카르니틴은 지방산을 미토콘드리아 안으로 이동시키는데 관여하기 때문에 흔히 지방을 태워 주는 성분처럼 소개 되지만, L-카르니틴을 먹는다고 체지방이 눈에 띄게 빠지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일반적으로 식사를 잘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몸에 L-카르니틴이 충분한 경우가 많아 추가로 섭취한다고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다만 체중 감량을 하면서 운동을 하고 있다면 식사와 운동을 하면서 L-카르니틴을 보조적으로 활용하는 것은 도움이 되는데요, 보충제를 선택한다면 함량과 함께 다른 성분이 과하게 들어 있지 않는지 확인해보고, 육류나 생선, 유제품 등을 통해서도 섭취할 수 있습니다.균형잡힌 식사와 꾸준한 운동이 가장 중요하고, L-카르니틴이 필요하다면 보조적으로 활용하셔서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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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안좋은데 위에 좋은 음식은 뭐가 있을까요?
속이 자주 불편하셨다면 음식부터 조심하게 되는데요,위에 자극을 덜 주는 식사를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가장 도움이 됩니다. 위가 예민할 때는 자극적이거나 맵고 짠 음식, 기름진 음식, 과식 등은 줄이고 부드럽게 조리한 음식이 좋습니다.음식으로는 흰죽이나 부드러운 밥, 바나나, 감자, 달걀찜, 살코기, 두부, 익힌 채소 등을 추천드리고 싶은데요, 특히 달걀찜이나 두부처럼 부드럽고 자극이 적은 단백질 식품을 함께 먹으면 부담을 줄이면서 필요한 영양도 챙길 수 있고, 채소도 생으로 먹는 것보다 당분간은 찌거나 삶은 채소를 드시는 것이 속이 편할 수 있습니다. 또 공복에 한 번에 많이 먹기 보다는 식사를 적당량 나누어 천천히 드시고, 식사 후 바로 눕지 않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즉, 위에는 부드럽고 자극이 적은 음식을 규칙적으로 먹는 것이 좋기 때문에 우선 며칠간은 달걀찜, 두부, 부드러운밥, 익힌 채소처럼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 위주로 드시면서 본인에게 불편한 음식을 찾아서 줄여 관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한 일상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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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을 위한 완벽한 메뉴 추천 질문
저녁에 먹을 맛있는 메뉴를 추천해주신다니 기분이 좋아지는데요,저는 오늘 저녁에 주말이기 때문에 비교적 간단하면서 깔끔한 한 끼를 먹으려고 합니다. 너무 자극적이고 무거운 음식은 월요일 아침 컨디션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일요일 저녁을 대부분 간단하면서 산뜻한 메뉴를 선택하는 편인데요, 너무 가벼운 메뉴는 밤에 허기가 생길 수 있어서 적당량의 탄수화물과 단백질, 채소로 구성된 메뉴를 선택하고 싶습니다. 오늘 저녁으로 샤브샤브를 생각하고 있는데 더 좋은 메뉴가 있을지 궁금하네요, 맛있는 식사 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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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조 짜게 먹어수 그런지 입이 텁텁하고 갈증이 계속 나는데 어떻게 하면 좋아질까요?
저녁을 평소보다 짜게 드셨다면 입이 텁텁하고 물을 마셔도 갈증이 계속 나는 것은 흔히 나타날 수 있는 반응인데요, 짠 음식으로 나트륨 섭취가 늘어나면 체액의 농도가 높아지면서 우리 몸이 물을 필요로 하게 되고, 갈증을 느끼게 되는데 대부분은 시간이 지나면서 나트륨이 소변으로 배출되면 자연스럽게 좋아집니다.이럴 때는 지금처럼 물을 조금씩 나누어 마시는 것이 좋고, 억지로 마시기 보다는 평소보다 조금 충분하게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물 외에 과일이나 채소 처럼 수분이 많은 음식도 도움이 될 수 있고, 다음 식사는 조금 싱겁게 드시면 좋습니다.입안이 텁텁한 느낌은 입안에 남은 짠맛이나 구강 건조 때문일수도 있기 때문에, 물로 입안을 가볍게 헹구거나 양치해주는 것도 도움이 되고 무설탕 껌을 씹어 침 분비를 늘리는 방법도 좋습니다.즉, 물을 조금씩 마시면서 다음 식사를 싱겁게 드시면 대부분 자연스럽게 괜찮아 지기 때문에, 나르륨 섭취 조절 하셔서 건강한 일상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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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혈당 왔을때 먹으면 좋은음식이 뭘까요?
저혈당이 있으시다면 증상이 나타났을 때 바로 먹을 수 있도록 빠르게 흡수되는 당을 가지고 다니는 것이 좋은데요, 특히 여름에는 더위와 탈수까지 겹치면서 어지럼이 심해질 수 있어 평소 간식을 준비해두는 것이 좋습니다.저혈당이 의심될 때는 포도당 정, 사탕, 설탕이 들어간 주스나 일반 탄산음료처럼 흡수가 빠른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고, 일반적으로 성인은 탄수화물 약 15g 정도를 먼저 섭취하고 15분 정도 후에도 증상이 지속되면 혈당을 다시 확인하거나 같은 양을 추가로 섭취하는 방법을 활용하게 되는데, 초콜릿이나 견과류처럼 지방이 많은 간식은 당 흡수가 느려서 급하게 당을 올려야 할 때는 적합하지 않습니다.평소 가방에 넣어 두기에는 사탕, 작은 주스, 포도당 정 정도가 간편한데요, 평소 식사를 거르지 않고 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건강한 일상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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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은 왜 저녁에 마신 커피가 밤잠에 영향을 미치나요?
카페인의 평균적인 반감기는 약 4~6시간 정도로 알려져 있는데요, 반감기란 몸속 카페인의 양이 절반으로 줄어드는데 걸리는 시간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오후 3시에 카페인 200mg을 섭취했다면 4~6시간이 지난 저녁에도 상당량이 남아 있을 수 있고 개인에 따라서는 그 보다 오래 지속되기도 합니다. 카페인은 뇌에서 졸음을 유도하는 아데노신이라는 물질의 작용을 방해하는 방식으로 각성 효과를 내는데요, 시간이 지나 카페인 농도가 낮아지더라도 체내에 남아 있는 동안에는 졸림을 덜 느끼게 만들 수 있고, 카페인에 민감하거나 평소 커피를 자주 마시지 않는 분이라면 저녁에 마시는 커피의 영향이 더 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가능하면 취침 6시간 전부터는 커피나 에너지음료 등 카페인 섭취를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즉, 낮에 마신 커피가 밤까지 영향을 줄 수 있는 이유는 카페인의 반감기가 길기 때문이며, 개인에 따라 늦은 오후에 마신 커피도 수면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건강한 생활습관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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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을 씹어 먹으면 안되는 이유가 있나요?
얼음을 반복해서 씹는 습관은 치아에 부담을 줄 수 있어 주의하는 것이 좋은데요,말씀하신 것처럼 얼음이 어느 정도 녹아서 부드러워진 상태라면 단단한 얼음을 깨무는 것보다는 부담이 적은 편입니다.가장 큰 문제는 목보다 치아인데요,얼음은 생각보다 단단하기 때문에 반복해서 깨물면 치아에 미세한 균열이나 마모가 생길 수 있고, 기존에 충치나 치아가 약한 경우에는 깨질 위험도 있습니다. 특히 앞니로 큰 얼음을 깨먹는 습관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또 하루 종일 얼음을 찾고 계속 씹어 먹는 습관이 있다면 철분이 부족할 때 나타나는 이식증과 관련될 수도 있기 때문에 피로감이나 어지럼증 등이 함께 있다면 혈액검사를 통해 철분 상태를 확인해보는 것도 좋습니다.즉, 더운날에 얼음물을 마시는 것은 괜찮고, 얼음이 먹고 싶다면 충분히 녹은 얼음을 선택하고, 치아가 시리거나 통증이 있다면 얼음씹는 습관을 줄여서 건강하게 관리하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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