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금관련계산방식 문의하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지훈 노무사입니다.퇴직금은 1년이상 근속한 경우 지급되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에 퇴직연금에 가입하여 회사에서 이를 납입하였다고 하더라고 1년미만 근로한 근로자가 중도퇴직하면 퇴직연금 적립금은 회사에 귀속됩니다. 별도의 약정이 없다면 근로자가 찾을 수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산재보험 미가입 사업장에서 다쳤을 때
안녕하세요. 김지훈 노무사입니다.사업장의 산재보험 가입은 의무이기 때문에 사업장에서 산재처리를 거절할 수 없으며, 근로자가 근로복지공단에 신청하면 소급하여 가입되어 처리됩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국가직 청원경찰에게 근로기준법에 따른 휴일이 부여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지훈 노무사입니다.근로자의 날은 근로자의 날 제정에 관한 법률에 따른 유급휴일입니다. 공무원은 근로자의 날이 유급으로 보장되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파트타이머 연차발생 기준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지훈 노무사입니다.사용자는 계속하여 근로한 기간이 1년 미만인 근로자에게 1개월 개근 시 1일의 유급휴가를 부여합니다. 결근이 있는 달에는 부여하지 않아1년 미만 근로시 11개-3개= 8개의 연차휴가가 발생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사용자는 1년간 80퍼센트 이상 출근한 근로자에게 15일의 유급휴가를 주도록 되어 있어 결근 3일의 경우 15일의 연차유급휴가가 부여됩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알바 퇴직금 받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지훈 노무사입니다.소정근로시간을 15시간 미만으로 정했다고 하더라도 고정적으로 1년이상 주15시간 이상 근무한 경우라면 실질적인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이상임을 주장하여 주휴수당을 청구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 15시간 미만 근로하는 경우 퇴직금의 대상이 되지 않지만 주 평균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인 이상인 주가 52시간이상이라면 퇴직금의 대상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근로계약서 갱신시 이 전보다 좋지 않은 처우로 작성하는 것도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김지훈 노무사입니다.근로계약은 근로자와 사용자가 협의하여 정하는 것이 원칙이고 합의가 되지 않는 다면 기존의 근로조건으로 갱신되는 것으로 봅니다. 다만 기한의 정함이 있는 근로계약의 경우는 회사에서 갱신을 거절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질병무급휴직중인데 휴직중에 퇴사의사를 밝히면 퇴사일은 언제가 되는걸까요?
안녕하세요. 김지훈 노무사입니다.무급 휴직중이고 근로자가 복직하지 못할 사정이 있다면 휴직만료일 전으로 근로자가 날짜를 정하여 회사에 알리고 협의하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근로계약서 미작성관련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지훈 노무사입니다.회사의 그만두라는 의사표시가 명시적이지 않다면 해고를 주장하거나 다투기 어렵습니다. 해고가 존재한다는 입증은 근로자가 해야 합니다. 회사에 의사를 명확히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연차 발생기준에대해 문의드려요
안녕하세요. 김지훈 노무사입니다.근로기준법이 정하는 연차유급휴가는 최저의 기준을 의미합니다. 회사에서 더 부여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회사에서 연간 연차를 모두 등록하게 하는 것은 법적으로 문제가 없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지훈 노무사입니다.연차유급휴가는 근로자가 원하는 시기에 자유롭게 사용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회사에서 사용독려를 위하여 미리 일자를 등록하도록 할 수 있지만 이 날에 쓰지 않은 경우에는 수당으로 지급하여야 합니다. 수당지급을 하지 않거나 다른날로 바꿀수 없도록 한다면 법위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