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숙제에 사용하는 것 어디까지 허용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저는 LLM 이 없던 시대에 학교를 다녔지만 당시에도 인터넷의 자료는 많이 활용하였습니다. 소위 ctrl+C 를 많이 사용하였습니다. 그 이전에는 도서관에 가서 백과사전을 빌려 옮겨적기도 했었습니다.시대의 발전에 따라 이제는 LLM 이 있기에 이전보다 손쉽게 양질의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상황입니다. 발달한 기술을 사용하지 않는 것은 오히려 학생들에게 반감을 사고 학생의 발전을 막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선생님의 입장에서는 학생들이 고민하거나 노력하지 않고 너무 손쉽게 결과물을 만들어서 문제가 되는 것 입니다.그러면 학교에서 제공하는 숙제의 형태가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숙제 역시도 단순하게 역사의 기록, 정보 탐색 수준에서 미치지 않고 조금 더 추론적인 형태의 질문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그리고 숙제를 문서로 받지 않으며 알아온 결과를 발표를 통해 확인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런 형태로 되어야지만 LLM 을 활용하되 학생들의 성취도는 올릴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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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시골에 가보면 새로 지은 집들이 다 태양광을 설치했던데, 태양광전기는 어떠한 과정을 거쳐서 전기에너지로 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태양광은 대표적인 재생에너지 발전으로 태양빛-> 전기에너지로 전환하는 과정입니다. 빛에너지를 전류로 바꾸는 것인데 이것을 광전효과 라고 합니다. 태양광 패널은 규소로 만들어져 있는데 이 패널에 빛이 닿게되면 규소는 반도체인데 빛이 반도체에 닿게되면 내부의 전자들이 외부로 나오게 되어 자유롭게 움직이게 됩니다. 이 전자의 흐름이 바로 전류 이고 이것은 직류 전기 입니다. 직류를 가정에서 당장 사용할 수 없고 인버터 라는 장치를 통해 교류로 변경하여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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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ㆍ파래ㆍ김 등의 해조류가 지구온난화를 막아주는 역활을 한다는 데 어떻게 줄여주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미역, 파래, 김을 해조류 라고 하는데 이것들은 육지식물과 마찬가지로 햇빛을 받아 광합성을 통해 에너지를 얻습니다 광합성 과정에서 물속에 녹아있는 이산화탄소를 소비하게 되는데 이 이산화탄소를 대기중의 이산화탄소가 녹아있는 것을 활용하기에 지구 온난화의 원인 물질인 이산화탄소를 제거하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해조류는 육지식물들보다 성장속도가 매우 빠릅니다. 최대 50배 이상 빠르다고 알려져 있으며 이 때문에 육지의 밀림보다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속도가 빠릅니다. 그리고 흡수한 이산화탄소를 활용하여 만들어진 탄소들은 육지로 올라오지 않고 깊은 바다로 가라앉기 때문에 이 또한 탄소를 격리하는 방식으로 이산화탄소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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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의 과학 기술에는 어떤 게 있는지 답글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정말 광범위한 질문입니다.네 나리 전부 g7 에 포함되는 선진국이지만 우리나라나 미국과 같이 반도체를 만들어내지는 못하기에 기술이 낮아보이지만 실상 영국의 경우는 이과분야 노벨상을 130개 이상이나 받았을 정도로 과학 강국 입니다.한때 세계를 제패했던 나라이기에 역사적인 발명품이 아주 많습니다. 증기기관이나 뉴턴의 고향으로 만유인력의 법칙을 탄생한 나라가 영국이며 현재는 항공기엔진 생산업체인 롤스로이스, 팹리스 반도체 설계 1위인 ARM 을 보유하고 있습니다.독일은 정밀과학으로 유명합니다. 벤츠 bmw 와 같은 자동차생산국으로도 유명하며 반도체 미세공정에 필수인 노광장비의 렌즈를 자이스 라는 회사가 독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화학 분야에 바스프 라는 회사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프랑스의 경우는 철도, 항공우주 분야로 세계적인 수준을 가지고 있습니다. 과거 뷔리부인이 방사능 발견을 하였고 파스퇴르가 천연두 예방접종 방법도 개발하였습니다. 현재 원자력 발전기술도 세계적인 수준이라 해외에 수출할 수 있는 기술을 가진 몇안되는 나라 입니다. 또한 에어버스 본사가 프랑스에 있어 세계 여객기 시장을 양분하고 있습니다.이탈리아의 경우 디자인과 패션의 나라로 유명하지만 기계공학과 물리학도 유명합니다.과거 망원경을 통해 우주를 관찰한 갈릴레이가 유명하며 배터리를 발명한 볼타도 이탈리아 사람 입니다.현대에는 슈퍼카의 고향으로 알려져 있고 고성능 탄소섬유 개발의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유럽최대의 방산기업이 레오나르도 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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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의 탄성은 어떤 요인에 의해서 결정될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딀면 재료의 탄성의 재료의 결합력과 결정구조에 의해 결정됩니다.재료의 결합력의 경우 복합제는 내부의 원자간 분자간 결합력이 다양하지만 결합력이 상대적으로 강할 수록 외부힘에 잘 버티고 변형이 적습니다.그리고 결정구조가 얼마나 촘촘하게 배열되어 있는지 그리고 사슬구조가 탄탄한지 등이 외부의 힘으로 부터 저항하고 이를 분산시키는지 결정하게 됩니다. 재료의 탄성을 정량적으로 표현하는 것은 탄성계수 인데 재료에 스트레스를 강해 얼마나 변형되는지를 나타내는 비율 입니다. 가장 강한 다이아몬드의 경우 외부 응력에 의해 변형률이 거의 없지만 고무의 경우는 외부의 힘에 변형이 크기 때문에 탄성계수가 큽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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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c나 qa쪽 취업 준비 중인데 자격증이나 면접 꿀팁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취중중이라 고생많으십니다. 생기원에서 인턴도 하시고 위산기나 화분기 도 둘다 따셔서 쌍기사가 되면 취업에 해당하는 자격증과 경력은 괜찮아 보입니다.혹시 학점과 토익, 영어말하기 점수도 준비가 되어 있으신가요?취업에 도움이 되기 위해서는 일단 출발선에 서기 위한 필수조건이 필요한데 위의 학점, 토익, 영어 말하기점수가 기본이상은 되셔야 하는게 좋습니다.대기업의 경우 서류과정에서 기초점수로 필터링을 해버리기 때문에 기본점수 이하라면 서류통과조차 어렵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qc 나 qa 를 지망한다고 해도 소속학교에서의 성실성을 학점으로 판단하기 때문입니다.그리고 인턴 2개월이라는게 기간이 좀 애매한데 계약기간이 2달이었을지, 보통 6개월 단위인데 2달만에 본인의 의사로 나오게 된것으로 판단이 될수도 있어 제가 면접관으로 들어가면 반드시 이에대해 질문을 할것 같습니다.본인의 의사로 나오게 된 경력이라면 굳이 추가하지 안하도 될것 같습니다.면접의 경우는 사실 경험이 최고 입니다. 편의점 알바를 하며 대인경험을 하는것도 말하기에 도움이 되며 저의 경우는 취업스터디에서 실제로 면접 시뮬레이션을 많이 하고 들어갔고 실제 면접도 많이해봤기에 적응이 된 경우 입니다.자소서의 경우도 원하는 직군과 회사에 대한 정보를 많이 파악하고 자신의 자격증, 전공, 경험과 어떻게 연결시킬지 고민을 많이 하는게 좋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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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를 하려면 데스크탑이 꼭 필요한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언젠가 필요하긴 하겠지만 당장은 데스크탑이 필요 없습니다.아시겠지만 3d 모델링 작업을 위해서는 상대적으로 고사양의 pc 가 필요합니다. 노트북은 상대적으로 데스크탑보다는 사양이 낮고 고사양의 노트북도 있으나 발열과 소음문제가 발생하고 비용이 데스크탑보다 비싸지기에 보통 숙련자들은 노트북으로 작업을 하진 않습니다.하지만 아직 학생이시고 연습하고 공부하는 과정에서는 노트북으로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학원이나 학교에서 실습을 할때는 데스크탑을 사용하시고 포트폴리오를 만들거나 집에서 연습을 하는 정도라면 노트북으로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보통 취업을 하게되면 회사에서 고사양의 데스크톱을 제공하기에 미리 본인돈으로 비싼 컴퓨터를 준비할 필요는 없습니다.당장은 노트북으로 먼저 해보다가 더이상 안되는 지점에서 고려를 해보시는게 좋습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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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얼음을 음료에 넣으면 왜 '쩌적' 하고 금이 가는 소리가 날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저도 한때 궁금해서 찾아본적이 있었습니다.알고계신데로 얼음위로 뜨거운 액체가 닿게 되면 닿는 부분의 온도가 순간적으로 올라가게 됩니다. 얼음의 경우 온도가 올라가면 부피가 순간적으로 늘어나게 되는데 겉면은 늘어나는데 내부는 차가운 상태로 그대로 버티려 하는 힘간의 상호 충돌로 얼음 내부의 응력이 한계를 초과하면 깨어지게 되는 것 입니다.열역학의 핵심 개념인 열전달, 부피변화, 에너지보존 원리가 동시에 작용해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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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품 규제 강화가 환경 보호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고 보시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환경보호에 도움이 되는건 사실 입니다.현재 플라스틱이 만들어내는 미세플라스틱이 인체내로 들어와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상황입니다.단순히 인간만의 문제가 아니라 특히나 해양생태계에 축적으로 인한 생물군의 감소, 먹이사슬변화등 해양생태계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이것이 결과적으로 인간에게 돌아와 축적될 것이기에 생산되는 플라스틱의 양을 줄일 필요가 있습니다.개인이 소비하는 플라스틱중 많은 양이 배달로 인해 발생하는 플라스틱 입니다. 한때 종이빨대 사용과 같은 결의 가진 규제로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결과적으로 종이빨대의 경우 종이빨대 자체도 내부 코팅때문에 재활용이 안되는 건 마찬가지였기에 실패한 사업에 가깝지만 이번 배달음식의 일회용품 사용규제는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배달업체에서 다회용기를 사용할 경우 플라스틱의 사용을 대량으로 줄일 수 있고 다회용기 사용시 비용을 줄여줌으로써 소비자의 소비를 유도할 수도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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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미술에서 불완전성이 작품 가치가 되는 경우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사실 완벽과 불완전함에 대한 정의가 먼저 되어야 할 것 입니다.시대에 따라 작품의 완전성, 완벽성이라는 용어는 계속 바뀌고 있기 때문입니다.현대미술에서 이러한 과거의 기준으로 불완전해보이는건 현대미술에서 이것이 자연스러운 완벽함이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원근법을 사용하여 눈에 보이는 것을 있는 그대로 재현하는 것은 세잔부터 시작하여 피카소의 입체주의에 의해 전복이 되었습니다. 또한 철학적으로도 포스트모더니즘의 절대적인 진리의 존재의 부정과 완벽함의 부정으로 인해 이후 미술은 오히려 미보단 추에 초점을 맞추는 경향도 분명히 존재 합니다. 미술은 삶의 형태를 분명히 반영하며 세상을 벗어나서 존재할 수 없습니다. 작금의 현재가 불완전하고 불연속적이며 차별이 존재하기에 이러한 환경에서 잉태되어 나오는 미술의 경우도 역시나 불완전한게 너무나 당연하기 때문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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