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왜 어릴 때 짜거나 단 음식을 특히 좋아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아이들이 단맛, 짠맛 등에 좋아하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1) 단맛: 아기는 태어날 때부터 닷만을 선호합니다. 그 이유는 에너지원(당)을 확보하기 위한 생존전략, 모유의 영향, 독성 회피(보통 독성은 강력한 질소가 들어가 있는 알칼로이드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약이 씁니다.) 등의 이유 입니다.2) 짠맛: 신경 기능, 근육 기능, 체액 균형 유지 등에 필수적인 나트륨 성분이 직접적으로 제공되는 맛입니다. 그래서 짠 것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그 외에도 다음과 같은 이유가 있습니다.아이들은 어른보다 미각이 예민합니다. 그래서 단맛은 더 달게, 쓴맛은 더 쓰게 느껴져서 채소 등을 싫어하고, 초콜릿을 좋아합니다.그리고, 모든 것이 “새로움”이기 때문에 즐겁습니다.그래서, 부모로써 건강한 단맛과 짠맛을 제공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과자나 음료 대신에 과일을 주는 것이 좋고 국이나 찌개는 싱겁게 해야합니다. 다양한 채소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해야하며 부모도 이에 동참해야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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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트밀을 매일 섭취하면 소화가 잘 안 되거나 소화기 부작용이 생길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오트밀은 대표적인 건강 식품이지만 처음부터 많이 먹거나 자신의 소화 능력에 맞지 않게 섭취하면 복부팽만, 가스, 소화불량, 복통을 야기할 수 있는 것은 맞습니다.그 이유는 식이섬유가 많기 때문입니다. 이는 장 건강에 매우 도움이 되기는 합니다. 그렇지만 갑자기 많이 먹으면 복부 팽만, 가스 증가, 배 더부룩함, 복통이 야기될 수 있습니다.그 외에도 귀리의 탄수화물이 몸에 잘 안 맞을 수도 있으며, 충분히 조리하지 않은 경우 불편할 수 있습니다오트밀의 하루 섭취량은 40~60 그람 정도입니다. 이 정도면 충분합니다. 그러지만 불편함녀 20~40그람부터 시작해도 문제 없습니다.소화가 잘되게 먹을 수 있는 꿀팁으로는1) 물을 충분히 넣어서 조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트밀은 물을 끌어당기는 성질이 있는데, 이로 인해 부드러워집니다.2) 천천히 양을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 몸이 오트밀에 적응되도록 하는 것입니다.3) 단백질을 같이 섭취하면 영양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특히, 물과 함께 섭취하는 경우 오븐에 1~2분 정도 돌리면 그냥 물만 먹는 것에 비해서 훨씬 낫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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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남성 하루 단백질 섭취량 기준 질문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사실 목적에 따라서 조금씩 다릅니다.1) 일반적인 건강함을 위해서는 하루에 약 64그람을 권장합니다.2) 그런데,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는 사람 또는 다이어트라면 96~129 정도가 적당합니다.3) 근력을 통해 근육을 증가하고 싶은 경우 128~176 그람이 됩니다.일반의 경우 체중 키로그람당 0.8그람 단백질 섭취운동을 규칙적으로 또는 다이어트의 경우 체중 키로그람당 1.2~1.6 그람근육 증가를 목표로 한다면 체중 키로그람당 1.6~2.2그람으로 해서 계산하시면 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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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 진짜 배고픔과 그냥 식욕은 어떻게 구분하고 조절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진짜 배고픔과 식욕을 구분하는 방법은 다음의 것이 있습니다.<진짜 배고픔>1) 마지막 식사 후에 3~5시간 정도 지난 경우2) 배에서 꼬르르륵 거리는 소리가 나는 경우3) 약간 힘이 빠지거나 우울해지는 경우4) 밥만 먹으면 뭐들 할 수 있겠다라는 마음의 소리가 들리는 경우5) 만족감이 생기고 더이상 먹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 떄...등등 입니다.<식욕>1) 특정 음식만 먹고 싶은 경우2) 스트레스, 심심함, 피곤한 상태일 때3) TV를 보거나 야식 시간이 되었을 때..밤에 갑자기 먹고 싶을 때, 4) 방금 밥을 먹었는데 또 먹고 싶을 때5) 계속 입이 심심할 때한번 스스로에게 말해조세요. 지금 먹고 싶은게 배고파서야? 아니면 식욕이야? 아니며 둘다야?뭔가 식욕이 생겼을 때 물 한잔 마시기, 산책하기, 양치하기, 다른 일에 집중하기 등을 해보세요. 그랬음에도 불구하고 배고프면 진짜 배고픈 겁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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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끊김없이 하는법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오래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의 특징은 ‘다이어트’를 한다기 보다는 ’생활 습관‘을 잡는 것으로부터 시작합니다. 1) 목표치를 낮추는 것이 좋습니다. 100점이 아니라 80점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오래 할 수 있습니다. 가령, 평일에는 식단을 잘 지키고 주말에는 조금 놔주는 방식입니다.2) 너무 적게 먹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배고픔을 계속 참는 식단은 오래 못가기 때문에 단백질 위주로 먹고 탄수화물을 줄이며 천천히 먹는 습관을 통해서 포만감을 극대화하는 것이 좋습니다.3) 운동도 즐기는 것이 좋습니다. 매일 1시간을 억지로 러닝하는 것보다는 즐기는 30분이 더 좋습니다. 그리고 러닝이 아니더라도 하고 싶은 자전거, 수영 등이 더 좋습니다 .혼자하기보다는 다같이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4) 꾸준한 기록과 체크는 필수 입니다. 그래야 힘이 됩니다. 결국 평생가지고가는 습관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것이 ‘다이어트‘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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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할 때 요요 현상 없이 건강하게 살을 빼고 유지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가장 중요한 것이 결국에는 다이어트는 ”빠르게“가 아니라 ”더 오래“입니다. 빠리 빼는 것보다 유지할 수 있는 습관을 지니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아시겠지만 급격한 빠짐은 급격한 찜으로 되돌려 받습니다.1) 천천히 감량: 주당 0.5 키로 정도로 잡는 것이 적당합니다. 하루에 500~750 칼로리 정도의 적당한 열량 적자만 만들어도 도움이 됩니다.2) 단백질 섭취: 매 끼니 단백질을 포함시키세요. 그러면 포만감이 많아서 칼로리 감량에 도움이 됩니다.3) 근력운동: 유산소 운동만 하면 근육을 보호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주 2~3회 이상 근력운동을 추진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4) 근닥전 식단 피하기: 한끼만 먹기, 탄수화물 완전히 끊기 등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5) 생활습관 유지하기: 규칙적인 식사, 꾸준한 운동...이 리듬을 계속 이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결국 다이어트는 오늘이 아니라 한달, 한달이 아니라 일년 이렇게 긴 호흡으로 가지고 가지고 가셔야합니다. 그래야 성공합니다.요요없는 다이어트 성공 기원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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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방법중 런닝 또는 걷는것 중 어떤것?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각각 장단점이 있습니다1) 런닝: 같은 시간 동안 칼로리 소모가 높습니다. 심폐지구력의 효과도 있고요. 운동 시간이 부족하면 효율적입니다. 그렇지만 허리, 무릎 등은 조심해야합니다. 그리고 체중이 많거나 운동 경험이 없으면 부상 위험이 있습니다.2) 걷기: 관절 부담이 적어서 좋습니다. 오래 지속하기도 쉬습니다. 특히, 식후 10~20분 정도의 걷기는 혈당 조절에도 도움이 됩니다. 그렇지만 같은 시간 대비 빠짐이 적습니다.제 생각에는 연세가 조금 있으시고 해서 슬로우조깅 추천드립니다. 빠르게 뛰는 것이 아니라 아주 천천히 그렇지만 걷기보다는 조금 빠르게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무릎, 관절 등에 부담이 좋고 효과는 매우 높습니다. 그리고 러닝과 걷기의 장점을 가지고 가면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슬로우 조깅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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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과일이 실제로 일반 과일에 비해 영양섭취에 도움이 안되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전혀 사실이 아닙니다.냉동과일을 먹는다고 해서 일반과일에 비해서 섭취가 안되거나 영양소의 불충분이 있다는 것은 앞뒤 말이 안 맞습니다. 그래서 견론적으로 “먹고 싶은 만큼 드셔도 됩니다.”1) 영양소: 영양소는 열을 가하지 않으면 파괴되거나 하지 않습니다. 가장 심한 것이 블루베리에 있는 안토이시아닌이라는 성분입니다. 40도에서만 조리해도 바로 성분이 박살이 납니다. 그렇지만 열의 가함이 없는 냉장고와 냉동은 전혀 영양소에 미치는 영향이 없습니다.2) 온도: 우리가 냉장 또는 냉동의 차가운 식품을 먹으면 위로 가서 다시 체온의 온도로 올라갑니다. 이는 입에서부터 이미 온도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만약 이 기능이 없다면 우리 몸의 효소는 음식을 분해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소효는 37도 정도에 최적의 활성을 나타내기 때문입니다. 즉, 음식이 너무 차가워서 효소가 분해하지 못할 지경이면 위에서 그냥 음식물이 계속 있게 되는 상태가 됩니다.**결론적으로 어떻게 드시던 큰 차이가 없습니다. 편하게 드세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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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많이 마시면 좋다는 사람도 있고 아니라는 사람도 있는데 뭐가 진실이죠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몸이 필요한 만큼 충분한 물을 마시는 것은 좋스빈다.적절한 수분 섭취는 우리 몸에 꼭 필요합니다.체온조절, 혈액순환 유지, 영양소와 산소 운반, 노폐물 배출, 관절 윤활, 침과 소화액 생성, 신장 기능 유지 등과 관련이 있습니다. 그래서 물을 적당량 마시는 것은 생존을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합니다.다만, 그렇다고 많이 마셔야하냐..꼭 그렇지는 않습니다.1~1.5 L 정도의 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너무 다량의 물을 마시면 혈액 속의 나트륨 농도가 지나치게 낮아져서 저나트륨혈증이 생길 수 있으며 두통, 어지럼, 메스꺼움, 구토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그래서 하루에 2.5L이상 마시는 것이 아니라 적당량으로 목이 마르거나 먹고 싶을 때만 드시는 것도 충분히 공급하는 측면에서는 문제가 없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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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밥은 한 공기에 몇그램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1) 병원마다 그 기준이 다릅니다만 일반적으로 병원에서는 밥 한공기에 180~210 그람 정도를 제공합니다. 다만, 병원 밥그릇이 식당 고기밥보다 작아 보여서 실제보다 적게 느껴집니다만 실제로는 거의 비슷합니다.2) 당뇨환자의 밥은 경우에 따라서 다릅니다. 일반식과 비슷하기는 하지만 밥양 자체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당뇨라서 무조건적인 적은 양이 아니라 처방된 총 열량에 맞춰 밥 양을 조절한다가 맞습니다. 반찬의 경우는 다음과 같습니다.대부분의 병원은 밥만 줄이는 것이 아니라 식단 전체를 조절합니다.밥은 처방 열양에 맞게 적정량을 제공하고, 단백질은 충분히 공급힙니다. 채소 반찬은 비교적 넉넉하게 주는 반면에 튀김류는 확 줄입니다. 국도 싱겁게 하는 편입니다.병원은 정확한 영양 계산을 통해서 밥량을 계량해서 담습니다. 그렇다보니 적게 느껴집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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