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수도권 빌라 매매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최근 아파트가격이 많이 오르고 은행이 대출제한에 나서면서 아파트보다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빌라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서 매매건수와 거래금액이 늘고 있습니다. 정부에서 지난 8월 8일 부동산 공급대책으로 빌라 등 비아파트 구입자가 청약에서 불이익이 없도록 청약시 무주택으로 인정하는 비아파트 범위를 확대하기로 하였는데, 기존에는 60m2이하에 공시가격기준 수도권 1.6억, 지방 1억원 이하였지만 개정에서는 85m2이하에 수도권 5억원, 지방 3억원이하로 변경하는 것으로 결정, 정부에서 2024년 11월에 주택공급규칙을 개정하여 시행하기로 하였습니다.그외에도 24.1월~27.12월간 구입 및 임대 등록한 소형 저가 다가구주택, 연립·다세대, 도시형생활주택, 주거용 오피스텔에 대해 ’27.12월까지 구입하여 등록임대주택으로 등록 (매입임대)하는 경우 세제 산정 시 주택수에서 제외, 그리고 기존 1주택자가 '25.12월까지 지방 준공 후 24.1~’25.12월 준공된 취득가격 6억원 이하, 전용면적 85㎡ 이하의 준공후 미분양 주택을 최초로 구입 시 1세대 1주택 특례 (양도세·종부세) 적용하는 것으로 발표된바 있으니, 향후 진행 상황을 살펴보고 나서 구입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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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를 우리나라에 많이 짓고 있습니다.데이터센터는 혐오시설인가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데이터센터는 대규모의 전력을 필요로 하므로 15만4천볼트급의 특고압선이 깔릴 수 있어서 이에 대한 전자파 우려로 주민들의 반대가 심한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데이터센터의 수도권 편중문제로 지방분산정책을펴고 있으나 지역주민들의 반대로 인해 설치가 쉽지 않은 상태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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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를 낼때 자동이체를 설정하는 것이 유리?혹은 좋은점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월세를 자동이체하면 지적하신 것처럼 잊어버리지 않게되니 편리하게 이체가 가능합니다. 다만 통장 잔고가 부족한 경우에 모르고 넘어가는 수가 있어서 유의하셔야 합니다.월세를 카드로 납부할 수도 있는데 이렇게 하면 결재일까지 현금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고 연말 월세 공제도 쉽게 받을 수 있으며 신용카드 실적을 쌓을 수 있습니다. 단점은 카드수수료가 들어가고 결제상황을 확인해야 하는 것입니다. 해당 금융사 (신한, 우리, 삼성, 롯데, 국민, 하나 등)홈페이지나 앱에서 my월세서비스를 검색하여 신청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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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청약에서, 재건축 조합원 입주권(멸실 후 준공 전) 소유는 무주택으로 간주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재건축 조합원인경우 관리처분계획 인가일에 조합원입주권을 취득하게 되고 준공시까지 유지되는데, 조합원입주권은 주택수 산정에 포함됩니다. 현재상황은 관리처분인가후 기존주택이 철거된 상태이므로 조합원입주권 상태이고 곧 착공예정이므로 주택수에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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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재건축에서 실제 살고 있는 사람들 중 한 명이라도 반대를 한다면 재건축은 이루어지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재건축시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 토지등소유자 과반수 동의, 조합설립: 동별 소유자 과반수 동의와 주택단지 전체 소유자 3/4이상, 토지면적 3/4이상의 동의, 사업시행계획작성.변경: 총회에서 조합원 과반수 찬성 등으로 진행 됩니다.사업시행자는 사업시행인가고시가 있은 날부터 30일 이내에 조합설립에 동의하지 않거나 사업시행자 지정에 동의하지 않는자에 대해 동의여부를 회답할 것을 서면으로 촉구하고 2개월내에 회답하지 않거나 동의하지 않는 경우에는 건축물이나 토지 소유권과 그밖의 권리를 매도할 것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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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국평의기준이 33평이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기존에는 보통 33평형 아파트를 국민평수라고 부르며 가장 인기있는 크기였습니다.전용면적 84m2(공급면적 33평/전용 면적 25평)아파트는 가장 인기있는 크기로서, 방3개가 배치되기에 공간이 적당하고 관리비도 더 큰 평수에 비해 저렴하므로 인기가 많아 국민평수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이는 아파트 초기 설계단계에서 5명의 인원이 거주하기에 적당하다고 설정한 평수여서 장려하는 측면에서 84m2이하의 면적은 현재 세금이나 청약방식에 있어 기준이 되어 취득세 계산시 0.2%인 농어촌특별세 비과세혜택이 있고 청약가점제 비율도 달라지게 만들었던 것입니다. (아파트 건축시 대지비 및 건축비에 대한 부가세도 면제됩니다.)그러나 최근에 1~2인 가구가 늘고 있고, 전세사기 여파로 빌라 대신 아파트를 선호하여 수요가 몰리고 있는데 비해 아파트 금액이 비싸고 더욱 상승하여,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용면적 60m2(공급면적24평/전용면적18평)이하 인 소형아파트가 33평형보다 더 인기를 얻고 있는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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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구역의 입주권이나 분양권은 청약에서 주택수로 포함되나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분양권이나 입주권은 주택 청약시 주택수에 포함됩니다. 원 조합원입주권 취득시점은 관리처분계획인가 된 시점이며 승계조합원의 입주권 취득 시점은 기존 조합원 소유의 입주권을 취득한 시점입니다. 주택분양권은 분양권 취득일 (분양계약일)을 기준으로 세대별 주택 수를 산정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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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지원 제도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있다면 신청기준이 어떻게 되는지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청년인 경우 청년월세 특별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월 최대 20만원, 최장 12개월 지원받을 수 있으며, 청약통장 가입자, 부모와 따로 거주하는 19~34세 무주택자, 보증금 5천만원 이하, 월세 70만원이하 주택에 거주, 청년가구 중위소득 60%이하, 자산 1.22억원 (원가구 중위소득 100%이하, 자산 4.7억원)의 조건을 만족하면 신청 가능합니다. 복지로 누리집 (https://www.bokjiro.go.kr/ssis-tbu/index.do) 이나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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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택의 기준이 바뀌었다고 하는데 어떤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지난 8. 8 부동산대책에서 빌라 등 비아파트 구입자가 청약에서 불이익이 없도록 청약시 무주택으로 인정하는 비아파트 범위를 확대하기로 하였습니다. 기존에는 60m2이하에 공시가격기준 수도권 1.6억, 지방 1억원 이하였는데 개정에서는 85m2이하에 수도권 5억원, 지방 3억원이하로 변경되었습니다. 정부에서는 2024년 11월에 주택공급규칙을 개정하여 시행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자녀 특공은 2명 이상이며 태아도 자녀로 인정하는 등 자격이 완화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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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아파트인레 단지가 나뉘어져 있고 단지마다 세대수가 다르다면 관리비는 어떻게 부과가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개인이 사용하는 관리비가 동일하고 공용시설도 동일하다는 전제하에 대체로 세대수가 많은 아파트의 경우의 관리비가 더 적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세대수가 많으면 그만큼 공용시설이 많을 수 있기에 별차이는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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