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여자아이인데요동급생또래 남자아이가선넘는장난치는어떻게해야햘까요
안녕하세요. 어후..딸가진 부모님이라면 너무 화가날 것 같습니다..아이라고 해도 그냥 넘겨서는 안될 문제인 것 같습니다. 당연히 해당 아이 부모님도 알고 계셔야할 것 같구요.그런 행위로는 학교폭력위원회를 열수는 없나요? 강압적인 성적행위도 해당 될 것 같은데.. 아이들이 성적수치심을 느끼고 불쾌감을 느꼇다면, 아이일지라도 저는 범죄라고 생각됩니다.교감선생님이 아이들을 부를 것이 아니고 해당 부모를 불러서 단도리해야할 것 같습니다.계속 그아이와 같은 반에 있기에는 불안할 것 같아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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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아기 짜증내능이유가뭘까요?
안녕하세요. 저희 아이도 이제 막 5개월이 되었어요!!아이가 잘 우는편은 아니였는데..저희 아이도 뒤집기 시작하면서 엄청 짜증이 늘었더라구요.살펴보니 원하는 대로 몸이 움직이지 않거나 엎드려 있는 것이 힘들 때 짜증을 내는 것 같아요.안아주면 또 누워있고 싶기도 하는 것 같고, 이가 나려는 시기라서 이앓이를 하는 것 같기도 하구요...........아이가 성장하는 과정이니..조금만 기다려본다면 다시 기분좋은 날들이 많아지지 않을까요~?^^ 육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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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 아이가 학교에 갈때 항상 바지를 거꾸로 입네요
안녕하세요. 그래도 아이 스스로 옷을 입고 등원한다는게 기특하고, 귀엽기도 하네요^^;아직 아이기 때문에..몇번이고 더 알려주는 수 밖에 없습니다..아니면 옷을 챙겨줄 때 바지를 바닥에 펼쳐서 제공해 주세요.발만 쏙- 넣을 수 있도록이요! 그럼 거꾸로 입진 않을 것 같아요. 옷에 단추가 있거나 그림이 있으면 그부분이 앞으로 가야한다고도 알려주시구요!!!!!!!!!!혹시..남자아이면 뭐........불편함도 신경쓰지 않고 그냥 입을 수도 있을 것 같네요.하하하........성인이 보았을 때는 답답할 수 있어도 아이가 불편해하지 않는다면....시간이 해결해 줄거예요.....우선은 바지를 펼쳐서 바로 입을 수 있도록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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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단걸 너무 많이 먹는데 간식으로 줄만한게 뭐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요즘 날씨가 더워서 얼린 두유도 간식으로 주기 좋더라구요.오이, 고구마 같은 자연식품도 좋구요!!!!!!!!! 물론 잘 안먹겠죠......고구마 말랭이나 과일칩도 괜찮은데, 과일도 당이 높아서 많이 먹으면 안좋더라구요..과일을 우유에 갈아주는 것도 좋아요!!음료수 대신 과일즙도 괜찮아요..코코넛밀크나 아몬드브리즈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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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린이도 가능한 이유식 쉽게 하는법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현재 5개월된 아이를 키우고 있어요.다음달부터 이유식을 하려고 하는데 참, 막막하더라구요^^;큐브데이, 애플스푼에서 나오는 이유식큐브를 구매하여서 이유식을 도전해보세요.일단 다지는 것과 찌는 것...설거지 등등 을 하지 않아도 되어서 비교적 쉽게 이유식을 할 수 있어요.다행이 이유식은 간을 맞추거나 맛을 내는 요리가 아니라서 요린이도..쉽게 가능합니다. 하하하..직접만들어 주시고 싶으시면 초퍼나 핸드블랜더를 활용하여 다져서 주면 됩니다.참, 이유식을 시작하기 전 토핑이유식, 죽이유식, 고형식 등 어떤 이유식을 할건지 먼저 결정하고 관련된 책을 구비하여 보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저는 토핑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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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유치원 문 앞만 가면 엄마랑 안 떨어지려고 자지러지게 웁니다.
안녕하세요. 아이가 엄마와 헤어지기 싫어하는 이유가 있을 것 같습니다.물론, 이유없이 등원거부를 하는 시기가 있기도 하겠지만 아이가 유치원에 다닐 정도면 어느정도 소통이 가능한 연령이라고 생각됩니다. "OO이가 왜 유치원에 가기 싫을까?"하고 물어보고,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있다면 해결해주시는 것이 가장좋습니다. 해결할 수 없는 문제라면..예를들어 엄마와 더 있고 싶다..이런 문제라면 "엄마도 OO이랑 더 많이 있고 싶어~ 하지만, 엄마가 회사에 가야하는 날이야, 네밤자고 주말에 엄마랑 오랫동안 같이 있자."혹은 "하원하고 나서 엄마랑 계속 같이 있는 건 어때?" 등과 같이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주세요.자기전에 "내일은 유치원에 가는 날이지? 내일은 또 어떤 재미있는 활동을 할까?", "오늘은 또 어떤 친구가 올까?"하고 유치원에 대한 기대감을 가질 수 있도록 소통해주는 방법도 좋습니다.아침에 준비할 때도 "오늘 재미있게 놀고, 엄마한테 무슨놀이했는지 알려줘~", "오늘 간식은 뭐가 나오려나~?"등과 같은 소통도 좋구요.다녀오면 칭찬도 해주세요. "오늘은 OO이가 씩씩하게 유치원에 다녀오니 엄마 기분도 좋네, OO이 기분은 어때?"하고 구체적인 칭찬으로 해주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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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표현력을 늘리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제일 좋은 것은 몇 번의 경험이겠죠~?아이에게 억지로 강요하기 보다는 아이가 스스로 표현할 수 있도록 격려해주세요.어른들을 통해서 해결하는 것이 익숙해지면 스스로 표현할 수 있는 기회가 점점 사라집니다.어른의 개입을 점점 줄여나가면서 아이가 직접 해결할 수 있도록 자심감을 심어주세요."이번에는 OO이가 친구에게 이야기해 볼까?", "혼자 못하겠으면 엄마가 같이 가줄게~", "어떻게 이야기했으면 좋겠어?"하고 아이와 소통하며 차근차근 기회를 만들어주세요. 그러다보면 점진적으로 엄마랑 함께 가서 같이 이야기해보는 것에서 혼자 이야기하는 것까지 가능할겁니다. 그리고 아이 입장에서는 큰 용기를 낸 것이기때문에 칭찬도 잊지 마세요!"우리OO이가 친구에게 직접 이야기 했더니, 친구가 더 좋아하네?" 혹은 "우리 OO이가 이제 엄마 도움 없이도 스스로 이야기 할 수 있구나, 기특하다!" 등과 같은 구체적인 칭찬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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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아기 다른 가족이 엄마처럼 행동한다면?
안녕하세요. 이제 막 5개월된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예요. 글에서 공감되는 부분이 너무 많아서 몰입하면서 봤어요..네, 저도 같은 감정을 느낀적이 있어요. 일단 개인적으로 힘들어도 애는 엄마가 봐야한다는 주의라서..저는 제가 아이를 돌보고 싶은데 가끔 보는 가족들은 아이가 너무 예쁜 나머지 안아주기도 하고, 재워보려고 시도하다 결국 제가 재우기도 하죠. 그러다가 잠때를 놓쳐서 아이가 과각성상태로 울기도 하구요..저희집은 제가 단도리 합니다. 명확하게 아이가 현재 이런 상태이니 내가 안고 있겠다. 혹은 내가 재우겠다!근데 시댁은..뭐라고 말씀드리기가 애매하죠? 이때..남편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저는 남편에게 시댁식구들을 만날 때 아이에게 집중해달라고 부탁했어요. 시댁에서는 아이가 잘시간이 되면 아빠가 재우기(안되면 엄마에게), 잘시간에는 잘 환경만들어주기, 이유식을 시작해도 먹이는 것은 습관될 수 있도록 제가 먹이려고 합니다. 이부분도 시댁식구에게 명확하게 전달하려고 하구요. 물론..남편이요.한 번은 저도 놀러갔을 때 저 밥먹으라며 어머님이 아이를 봐주시려고 했는데, 저는 오히려 그게 불편하더라구요. 아이를 맡겨 놓고 편하게 식사가 될일이 없고..어차피 결국 제가 재워야하는 상황이라 아이만 더 힘들어지는 상황이라..요즘은 이야기 합니다. "제가 재우고 먹을게요~ 재가 재우는게 편해요 어머님! 먼저 드세요. 집에서도 항상 해왔던 거라서 괜찮아요. 마음은 감사합니다."하고 이정도 선에서 거절하고 있어요.제일 중요한건...남편의 역할이니 남편과 잘 이야기해서 이런 부분이 좀 불편하고, 가족들 마음은 알겠지만 아이가 조금 클때까지는 주의해줬으면 좋겠다. 하고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져보시기를 바랍니다!!!!!!!밥먹일 때도 평소에 제가 먹이던 패턴이 있어서 제가 먹일게요. 하고 말씀드리세요!!!!! 아니면 아이있을 때 시댁식구 만나는게 점점힘들어질거예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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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아기 젖병 꼭지 ㅠㅠ.....
안녕하세요. 다른브랜드의 젖꼭지를 사용해 보세요!!!!!모윰, 닥터브라운 등.. 사이즈가 같아도 브랜드에 따라서 아이에게 맞는 젖꼭지가 있을 수 있어요!!!!!!그리고 220먹고, 120을 먹더라도 아이가 배고파하지 않는다면 아이가 먹ㄱ고 싶은 만큼 먹을 수 있도록 해주시는 것도 좋습니다. 정해진 양이 아이에게 많을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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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키우는 꿀팁좀 알려주세요 .생후 5개월
반가워요~ 저도 이제 막 5개월 된 아이를 키우고 있어요! 물론 첫째구요..저도 아무것도 몰라서 수유양이 조금만 줄어도 이게 맞나? 싶고..요즘은 깨시가 길어져서 이게 맞나? 싶지만..인터넷을 보니 뭐..보통 5개월 아이는 이렇다더라 저렇다더라 하던데..저는 우리아이의 패턴에 맞추어서 키우고 있어요.요즘 저희아이는 편차가 좀 있긴 하지만 길게는 3시간씩 깨어있어요..그래서 집 주변으로 산책도 하기도 하고, 자연물을 많이 보여주려고 합니다. 그리고 이 시기에는 아이가 바닥에 누워 생활하면서 등근육을 키우기 좋은 시기예요. 조금씩 배밀이를 하기 시작해서 움직이는 태엽놀잇감이나 바스락거리는 촉감책을 활용하여 누워서 놀이할 수 있는 것들을 많이 제공해 주고 있어요.그리고 6개월이 되면 이유식을 하려고 준비중입니다. 질문자님도 이제 이유식 준비를 해야겠죠?저는 이유식이 죽만 있는 줄 알았는데..죽이유식, 토핑이유식, 고형식 등 다양한 종류가 있으니 어떤 형식의 이유식을 할지 결정하시고 거기에 맞는 준비물 구입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저는 토핑으로 하려고.. 초퍼, 숟가락, 물컵, 찜기, 냄비, 후라이펜, 밥그릇, 하이체어 등을 구매해놓았어요!!!!!!! 육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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